2019.06.18 16:40
한화그룹이 주최하는 클래식 공연 브랜드 '한화클래식 2019' 무대가 22일, 23일(이상 서울), 25일(대전) 총 3회 열린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한화클래식은 전 세계 수백만 음악 애호가들에게 새로운 세상을 보여준 인물 '조르디 사발'과 그의 앙상블을 초청한다.한화클래식은 2013년부터 세계 클래식 음악계 대가들의 무대를 소개해왔다. 고음악 중심의 레퍼토리와 쉽게 초청하기 어려운 고음악 전문 연주단체의 초청 무대가 특징이다. 또한 한화클래식은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세계적 거장의 내한과 감동적인 연주, 매끄러운 진행과 무료로 배포하는 프로그램 노트의 충실도, 공연 진입 장벽을 낮춘 저렴한 티켓 가격까지 더해져 어느새 한국2019.03.18 10:11
한화그룹이 주최하는 클래식 공연 브랜드 '한화클래식 2019'의 무대가 오는 6월22일, 23일, 25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과 대전 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올해로 7회째를 맞는 한화클래식은 세계 클래식 음악계의 대가들의 무대를 소개해왔다. 매회 감동을 주는 무대로 언론은 물론 애호가들의 기대와 찬사를 받아왔다. '한화클래식 2019'에서는 전 세계 수백만 음악 애호가들에게 새로운 세상을 보여준 인물인 '조르디 사발'이 내한해 무대를 펼친다.오늘날 가장 재능이 많은 음악인 중 하나로 평가 받는 조르디 사발은 역사 속 음악을 새롭게 재구성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고음악뿐만 아니라 어느 시대, 여러 나라의 민속음악을 선보이며1
삼성전자도 미국 상장하나… "110조 투자해도 마이크론 절반 대우" [코리아 디스카운트 탈출구]
2
금 가격,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반등...4500달러 돌파
3
"바닷속에 괴물을 숨겼다" 중·러 감시망 비웃는 미 해군의 '심해 AI 요새' 실전 배치
4
리플 CEO "글로벌 대형 은행들,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 검토 중"
5
이란 호르무즈 봉쇄 "중국선박 통과 불허"
6
마크롱 대통령 내달 방한…연세대 방문·경제포럼 참석
7
K-잠수함 캐나다 상륙 작전…한화오션, B.C.주 방산기업과 '원팀' 결성
8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 3대 지수 급락세... ’월가 공포지수’ 30 돌파
9
SMR·AI 거점 선점… 美, 원전 인허가 ‘14개월’ 속전속결 시대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