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3 10:12
미국 존슨앤존슨(J&J)는 12일(현지시간) 자사가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접종후 자가면역질환 ‘(GBS)’의 발병이 드물게 보고되고 있는 점과 관련해 미국식품의약국(FDA)와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J&J는 다만 GBS증후군의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지적했다.이에 앞서 워싱턴포스트는 소식통을 인용해 J&J제 백신의 접종을 받은 후 GBS가 발병했다는 잠정보고가 미국내에서 약 100건이나 보고됐다고 보도했다. 발병한 사례는 대부분 남성이며 또 대부분이 50세이상이었다. 미국에서는 약 1280만명이 J&J제 백신 접종을 받았다.다만 보건당국자들은 “존슨앤드존슨(얀센) 백신은 안전2021.04.21 00:30
존슨 앤드 존슨(J&J)이 발표한 현지시각 20일 발표한 1분기 결산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매출 1억 달러를 기록한 가운데 이익이 예상을 웃돌며 배당을 올렸다. 이 회사의 코로나 백신에 대해서는 미국 규제 당국이 6명의 여성에게서 나타난 ‘혈전’ 증례를 조사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사용이 중단됐으며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도 비슷한 상황에 처해있다. J&J는 미국 내에서 5월 말까지 1억 회 분량의 백신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19일 시점으로 배포 수는 1700만 회를 넘어섰다. 씨티의 애널리스트는 조사 리포트에서 “이 회사의 코로나 백신에 관해서 많은 의문이 떠오르고 있지만, 강력한 회복세가 손상되는 것은 아니다”2021.01.14 15:07
존슨앤존슨(Johnson & Johnson)은 13일(이하 현지시각) 자사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백신이 중간 단계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밝혔다.백신 테스트는 18세에서 55세를 대상으로 실시했고 1회 주사 후 29일 만에 90% 이상 항체가 생성됐다. 57일째 참가자 전원이 항체가 만들어 졌다고 인베스터스 비즈니스 데일리가 13일(현지시각) 보도했다.13일 존슨앤존슨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159.70달러로 1.2% 급등하며 마쳤다. 장중 거래는157.89로 0.2% 하락했다.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공급이 예정보다 2개월 늦다는 보고서 영향이다. 존슨앤존슨은 1월 말에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 테스트 결과가 나올 걸로 예상된다. 중요한 점은 이번 달 말에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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