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10 10:39
존 리치티엘로(John Riccitiello) 유니티 대표가 임기가 마감되기 전에 사퇴했다. 게임의 다운로드 수에 따라 요금을 추가로 받는 이른바 '정량제 요금제'로 논란을 일으켰던 것의 책임을 지는 행보로 해석된다. 유니티는 미국 시각 기준 9일 "회사의 대표이사(최고경영책임자, CEO)이자 사장, 이사회 의장 직을 맡고 있던 리치티엘로 대표가 모든 자리에서 즉각 사임한다고 밝혔다"며 "후임자에게 인수인계가 이뤄질 때까지 회사의 자문 역할을 맡을 것"이라고 발표했다.이번 대표이사직 사임에 관해 리치티엘로 대표는 "10년 가까이 유니티를 이끌며 많은 이들과 함께 회사를 성장시킬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향후 유니티가 밝은 미래를 이어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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