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2 11:17
우리나라에도 진출해 있는 덴마크의 글로벌 맥주 브랜드 칼스버그(Carlsberg)가 환경보호를 위해 혁신적인 종이 맥주병을 만들어 주목을 받고 있다. 환경을 위해 목재 섬유로 만든 100% 바이오 제품으로 100% 재활용이 가능한 종이 맥주병을 개발하고 이미 시제품까지 만든 것이다. 칼스버그 그룹은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현지시간) 코펜하겐 열린 'C40 World Mayors Summit'에 참석해 세계 최초의 '종이 맥주병' 개발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다. 칼스버그가 공개한 두 개의 새로운 그린 섬유 맥주병(Green Fibre Bottle) 시제품은 맥주를 담는 최초의 ‘종이’ 병이다. 이 두 개의 연구 시제품은 병에 맥주를 담을 수 있게 내부막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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