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05 08:41
◇크라운 죠리퐁, 건강 간편식 컵시리얼 선봬크라운제과가 우유만 부어 간편하게 바로 즐기는 컵시리얼 ‘떠먹는 죠리퐁 마시멜로컵’을 선보인다. 고소하고 바삭한 죠리퐁을 별도 용기를 준비하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나 건강한 식사 대용으로 즐길 수 있다. 지난 2일부터 2주 동안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8만개만 만날 수 있는 스페셜 에디션이다.K-시리얼 원조 스낵 죠리퐁이 컵시리얼로 변신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시리얼 제품은 물론 컵 용기 제품 중에서도 종이 스푼을 탑재한 것도 역시 최초다. 죠리퐁의 맛있는 혁신은 신입사원(3명)들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 죠리퐁과 찰떡궁합인 우유를 더 편하게 부어 먹을 수 있는 컵시리얼 아이2022.09.21 14:44
◆CU, 케로로 빵 단독 재출시 CU는 16년 만에 케로로 빵을 업계 단독으로 재출시한다. 케로로빵은 TV 애니메이션 '개구리 중사 케로로'의 인기를 반영해 출시된 제품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케로로 빵은 총 6종이다. △케로로 미니땅콩샌드 △푸루루 크리붓세를 시작으로 이달 말까지 △쿠루루 치즈케익 △도로로 카라멜스콘 △기로로 카스테라 △타마마 딸기샌드를 이달 말까지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해당 상품에는 총 82종의 케로로 캐릭터 띠부띠부씰이 랜덤으로 들어 있다. ◆롯데마트, 대형마트 최초 가을 생 찰옥수수 출시 롯데마트가 가을 생 찰옥수수를 오는 22일 대형마트 최초로 제타플렉스, 서울역점 등 5개점에서2021.06.21 14:28
국순당은 '국순당 쌀막걸리'와 크라운제과 인기 스낵 '죠리퐁'의 컬래버레이션 상품인 '국순당 쌀 죠리퐁당'을 30만 캔 수량으로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신제품 국순당 쌀 죠리퐁당은 국순당 쌀막걸리에 죠리퐁 원물을 그대로 섞어 발효한 후 마시기 좋게 걸러 만든 제품으로 막걸리에 죠리퐁을 타서 먹는 맛을 그대로 구현했다. 국순당 관계자는 "천연 곡물을 튀겨 만든 죠리퐁과 쌀막걸리가 만나 고소하고 달콤한 맛을 낸다"면서 "막걸리의 부드러운 목 넘김도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신제품은 최근 증가하는 홈술, 혼술 트렌드를 고려해 캔 형태로 개발했다. 당초 10만 캔 한정 제품으로 기획했으나 사전 시장조사 과정에서 거래처 반응2019.12.06 04:20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을 펼치며 ‘희망과자’라 불리는 죠리퐁이 가격까지 착해졌다. 크라운제과(대표 장완수)는 오리지널 죠리퐁의 소형패키지 제품으로 ‘죠리퐁 마시멜로’를 최근 출시했다고 밝혔다. 1000원짜리 스낵이 많지만 더 경제적인 900원 스낵으로는 죠리퐁이 처음이다. 과자를 즐겨 찾는 청소년이나 젊은 층들의 가벼운 지갑을 고려해 가격이 책정됐다. 신제품은 오리지널의 3분의2 크기로 한 손에 딱 들어오는 아담한 사이즈다. 그러나 맛은 더 풍성해 졌다. 시리얼의 단골손님인 바삭한 마시멜로를 듬뿍 섞어 진한 달콤함을 살려 우유 한 팩과 1대1로 섞으면 바삭한 시리얼로 즐길 수 있는 양만큼만 담아 한 끼2017.02.14 15:14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과자 제조업체 크라운제과, 원두커피 제조업체 쟈뎅과 함께 ‘죠리퐁라떼(2200원)’를 단독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죠리퐁라떼'는 죠리퐁을 우유에 말아 간단한 식사나 간식 대용으로 먹었던 추억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개발하게 됐다. 우유와 잘 어울리는 죠리퐁의 특징을 감안해 카페라떼를 활용했으며, 제품 표면에 죠리퐁과 커피 이미지를 활용하여 호기심을 유발하고 재미도 더했다. '죠리퐁라떼'는 에스프레소 커피에 우유와 실제 죠리퐁 과자를 갈아 넣어 고소하고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2017.02.14 09:21
쟈뎅이 ‘죠리퐁 까페라떼’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에스프레소 본연의 맛을 살린 진한 까페라떼에 죠리퐁의 고소한 곡물맛과 달콤한 카라멜맛을 더했다. 죠리퐁을 직접 갈아 넣어 특유의 고소한 느낌을 살리고 우유 비율을 높여 커피의 바디감을 부드럽게 표현했다. ‘죠리퐁 까페라떼’는 개봉 후 바로 마실 수 있는 RTD커피 타입으로 출시돼 휴대성을 높였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275ml 2200원. 쟈뎅 마케팅팀 최재형 브랜드 매니저는 “오는 3월에도 크라운제과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다양한 소비자의 니즈와 업계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 4탄을 연이어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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