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27 10:37
태영그룹의 자회사이자 매립, 소각, 수처리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는 종합환경기업 에코비트가 매각됐다.이번 매각은 태영건설의 워크아웃과 관련해 채권단과 약정한 재무구조 개선 작업의 일환이다.주식회사 티와이홀딩스(이하 티와이홀딩스)는 지난 26일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와 공동으로 보유하고 있는 에코비트 지분을 IMM컨소시엄에게 전부 매각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에코비트 지분 100%의 총 매각대금은 2조700억원이다. 티와이홀딩스가 최종적으로 수령할 대금은 거래 종결 시점에 최정적으로 확정될 예정이다.티와이홀딩스는 태영그룹의 지주회사다. 주요 자회사인 태영건설이 워크아웃에 들어가게 됨에 따라2024.05.07 14:25
한화생명은 리포그룹(Lippo Group)과 인도네시아 ‘노부은행(Nobu Bank)’의 주식매매계약(SPA)을 지난 3일 자카르타에서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한화금융그룹은 지난달 23일 이사회에서 노부은행 인수를 결정한데 이어 이번에 주식매매계약까지 체결해 은행업 진출을 눈앞에 뒀다. 한화금융그룹은 지난해 3월 인니의 리포손해보험을 인수고 6월에는 칩타다나증권·자산운용을 인수했다. 이번 계약으로 은행업에도 진출해 현지에서 종합금융그룹으로 진용을 갖추는 마지막 퍼즐을 완성했다. 한화생명 여승주 대표이사 부회장은 “한화생명과 한화금융계열은 이번 리포그룹과의 ‘노부은행’ SPA체결을 계기로 ‘대한민국 대표 생보사’를 넘어, ‘2022.04.20 16:47
산업은행과 칸서스자산운용이 JC파트너스와 체결한 KDB생명 주식매매계약(SPA) 해제를 통보했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SPA는 지난 2020년 12월 31일 체결됐다. 이에 JC파트너스는 지난해 6월 금융당국 앞으로 KDB생명의 대주주변경승인을 신청했지만, SPA상 거래종결 기한인 올해 1월 31일 내에 대주주 변경 승인을 획득하지 못했다. 이는 지난 13일 금융위원회가 MG손해보험을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해당 지정으로 인해 MG손보의 대주주인 JC파트너스는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 시행령’ 상 금융기관 대주주 변경승인의 요건을 갖추지 못하게 됐기 때문. 결국 산업은행과 칸서스자산운용은 투자심의위2021.04.15 19:21
동부건설 컨소시엄이 한신중공업 주식매매 계약을 체결했다. 동부건설은 15일 산업은행, 수출입은행과 시중은행 등으로 구성된 한진중공업 채권단과의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이 마무리되면 동부건설 컨소시엄은 한진중공업 발행주식총수의 66.85%를 취득하면서 한진중공업의 최대주주로 등극하게 된다. 동부건설 컨소시엄의 대표사(SI)로는 동부건설이, 재무적 투자자(FI)에는 NH PE-오퍼스PE가 참여하고 있다. 컨소시엄은 인수자금 중 절반 이상을 NH PE-오퍼스PE 펀드 자금에서 조달할 계획이다. 동부건설 컨소시엄은 향후 본격적인 기업 실사를 진행하고, 기업결합 승인과 방위사업 등에 대한 주무관청 승인2020.12.31 16:18
산업은행은 31일 JC파트너스와 KDB생명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KDB-Consus Value PE와 SPC가 보유한 KDB생명 보통주식 약 8800만주(지분율 92.7%)를 JC파트너스가 설립예정인 PEF(이하 JC PEF, 3,500억원 규모) 앞으로 2000억 원에 매각하고 KDB생명 앞으로 1500억 원을 자본확충하는 계약이다.산업은행은 2010 3월 금호그룹 구조조정과 금융시장 안정책의 일환으로 KDB생명(구 금호생명)을 인수한 이래 2016년까지 3차례 매각에 실패했으나 2017년 경영효율화 작업, 2018년 자본확충과 보험전문가 경영진 선임 등 경영개선 노력으로 KDB생명 실적이 개선되며 매각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산업은행은 저금리 지속,2018.03.05 16:57
는 5일 공시를 통해 보유중인 SK증권(주) 지분 전량(보통주 3201만1720주, 보통주 기준 지분율 10.00%)을 제이앤더블유파트너스에게 매각하는 주식매매계약 체결했다고 밝혔다. 처분금액은 515억3900만원이다.또 기존 체결한 주식매매계약('17.8.11 이사회의결 및 공시)은 당사가 이니티움2017 주식회사에게 '18.3.5 계약해제를 통지함에 따라 해제됐다고 덧붙였다. 이니티움2017 주식회사는 '17.8.11 체결한 주식매매계약의 계약 상대방(우선협상대상자 대표자인 케이프인베스트먼트)으로 동 계약상 지위 및 권리,의무 양도에 관한 합의서를 체결('17.09.05)한 바 있다. 한편 계약체결 후 제이앤더블유파트너스가 업무집행사원으로 참여하는 경2017.09.14 09:15
가 약세다. 금호타이어는 14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전날보다 2.30% 하락한 488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틀째 하락세다. 외인의 경우 메릴린치가 1만9286주 순매수중이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13일 공시를 통해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던 금호타이어 주주협의회와 싱웨이코리아가 주식매매계약(SPA) 해제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2일 업계에 따르면 금호타이어는 전날 중국 공장 매각, 유상증자 등을 담은 자구계획안을 주채권 은행인 산업은행에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2017.03.16 13:07
금호아시아나그룹은 16일 채권단 측에 우선협상대상자인 중국 더블스타와 체결한 주식매매계약서를 송부해달라고 요청했다. 금호아시아나는 주식매매계약서와 별도 계약서 등을 수령한 이후 법적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금호아시아나는 산업은행이 지난 15일 보낸 ‘우선매수권 행사 여부 통지 공문’에 주식매매계약서가 함께 오지 않은 것에 강한 불만을 표시했다. 이에 따라 16일 산업은행에 주식매매계약서를 보내달라고 요구한 것이다. 아울러 금호아시아나는 최근 금호타이어 우선매수권 행사와 관련한 산업은행 측의 발언이 ‘이율배반적 여론전’이라고 비판했다. 금호아시아나는 “산업은행이 언론을 통해 우리 측에 우선매수권에 대한 정의를 통보했다고 하지만 지난해 9월 20일 입찰이 시작된 이후 이와 관련한 공문 등을 받은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우선매수권이 박삼구, 박세창 개인에게 있다는 별도의 확약서나 계약서’를 산업은행이 주주협의회 의결 없이 단독으로 입찰 후보자에게 보냈다는 사실을 최근에 접했다”며 “이는 절차상 하자가 될 수 있는 중요한 사안”이라고 덧붙였다. 금호아시아나에 따르면 현재 산업은행은 자금조달 계획을 제출하면 주주협의회 의결을 거쳐 허용해 줄 것처럼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다. 아울러 입찰 참여자에게 컨소시엄 구성 및 그룹 참여가 불가능하다는 공문을 보내 컨소시엄을 허용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산업은행 관계자는 “금호아시아나가 우선매수권자라는 권리를 무리하게 해석하고 있다”며 “매각 절차가 상당 부분 진행된 상황에 금호아시아나의 현재 대응 시점은 다소 늦은 감이 있다”고 반문했다.2017.01.13 18:02
◇ 현대미포조선, “하이투자증권 지분 매각 예비입찰 지난해 하반기 중 진행”현대미포조선은 “하이투자증권 지분 매각을 위한 예비입찰을 지난해 하반기 중 진행했다”며 “올해 안에 본입찰과 주식매매 계약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13일 공시했다. 현대미포조선은 “일정 등 구체적인 사항은 변경될 수 있으며 앞으로 결정되는 내용은 6개월 이내 재차 공시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금호타이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다음주 초로 연기 금호타이어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이 다소 늦춰지게 됐다. 금호타이어 채권단인 산업은행 관계자는 “매각 주간사인 크레디트스위스의 요청에 따라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다음주 초로 연기했다”고 13일 밝혔다. 채권단이 보유한 금호타이어 지분 6636만8844주(지분율 42.01%)를 파는 본입찰에 타이어 회사 더블스타, 화학회사 지프로, 항공부품회사 상하이 에어로스페이스 인더스트리 코퍼레이션(SAIC) 등 중국의 3개 업체만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산은 측은 본 입찰 참여업체의 인수 의지, 고용승계를 비롯한 향후 경영계획 등 비(非)가격 요소 관련 서류 검토 작업이 길어져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이 늦어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 한진중공업 “대륜발전·별내에너지 지분 매각 유찰”한진중공업은 계열사(대륜발전, 별내에너지) 지분매각 추진 보도에 대해 “지분 매각을 위해 미래에셋대우를 신규 매각주간사로 선정해 입찰을 진행했었다”며 “하지만 입찰자의 입찰조건 미비로 유찰됐다”고 13일 공시했다. 한진중공업은 “현재 지분매각 재추진을 위해 매각 주간사를 통해 재무적투자자(FI) 모집을 위한 매각조건 협의를 추진중”이라며 “추후 구체적 사항이결정되면 6개월 내에 재공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한진, 중부대전화물터미널 흡수합병 결정 한진은 중부대전화물터미널을 흡수합병하기로 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한진은 “조직·운영 효율화를 위해 이번 합병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 삼익악기, 수완에너지 주식매입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 삼익악기는 경남기업이 보유한 수완에너지 보통주2016.10.12 09:13
SK네트웍스가 강세다. SK네트웍스는 12일 오전 9시 6분 현재 전날보다 2.03% 오른 704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양매직 경영권인수계약체결이 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SK네트웍스는 전일 동양매직 경영권 인수관련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수대상은 글랜우드 프라이빗에쿼티(PE)·NH PE 컨소시엄이 보유한 지분 100%다. 취득규모는 6100억원이다 한편 하루만에 반등세로 외인매수세가 유입되며 7000원을 돌파했다. 모건스탠리는 2만5114주 사자에 나서고 있다.2016.10.11 17:12
SK네트웍스는 동양매직 인수와 관련 11일 동양매직 지분 100%를 6100억원의 금액으로 취득하는 주식매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향후 기업결합신고 및 최종 매매대금 지급 등의 과정을 거쳐 오는 11월 28일 인수를 완료할 예정이다. 인수 이후 동양매직 렌탈사업과 SK 브랜드/마케팅 역량 결합을 통해 사업 성장세를 가속화하고, R&D 투자 강화로 제품 라인업 확대 및 프리미엄 제품 개발을 강화하는 동시에 SK네트웍스 글로벌 거점들을 활용해 해외 진출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있다.2016.01.25 16:26
미래에셋증권이 25일 산업은행과 대우증권 지분 약 43%의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미래에셋증권과 산업은행은 이날 각각 이사회를 열고 주식매매계약체결을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주식매매계약체결로 미래에셋증권은 26일부터 약 2주(10거래일)동안 실사를 진행한다. 실사결과를 바탕으로 다음달 말까지 산은측과 가격조정을 거친 뒤 최종인수가를 확정할 방침이다. 본입찰 당시 인수가격의 조정폭의 경우 입찰가의 3%로 정해진 것을 감안하면 협상가격범위가 730억원을 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이후 금융위원회에 대주주 변경승인을 신청해 4월중에는 대우증권의 최대주주로 올라설 계획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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