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9 17:24
아시아나항공이 유럽 역사와 문화의 중심지인 체코 프라하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고 9일 밝혔다.아시아나항공은 4월 1일부터 인천~프라하 노선을 주 3회(화, 목, 일)로 운항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 인천~프라하 항공편은 오전 9시 25분에 인천공항을 출발해 프라하공항에 현지 시각 오후 3시 20분에 도착한다. 돌아오는 편은 프라하공항을 현지 시각 오후 4시 50분에 출발해 다음날 오전 11시 00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해당 노선에는 311석 규모(비즈니스 28석·이코노미 283석)의 에어버스 350 기종이 투입된다.프라하는 유럽의 심장부에 위치한 체코의 수도로 역사와 문화가 깃든 도시이다. △체코의 역사와 문화를 상징하는 프라하 성 △고2024.05.03 14:40
대한항공은 오는 9월 11일부터 10월 25일까지 포르투갈 수도 리스본행 직항 전세기를 운항한다고 3일 밝혔다.이 기간 인천발 리스본행 KE921편과 리스본발 인천행 KE922편이 주 3회 왕복하며, 총 20회 운항한다. 매주 수·금·일요일에 출발하며, 이튿날 인천에 돌아오는 일정이다. 투입 기종은 총 269석을 장착한 보잉 787-9다.이번 전세기 운항을 통해 대한항공은 동북아시아 지역에서 유일하게 리스본 직항 노선을 보유하게 됐다.남유럽 인기 여행지인 리스본은 해변과 여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 있어 낭만적인 휴양과 관광을 모두 즐길 수 있는 도시라고 대한항공은 소개했다.리스본 전세기 항공권은 일반 항공권과 마찬가지로 대한항공2024.03.08 14:42
티웨이항공은 오는 5월부터 인천-비슈케크(Bishkek) 직항 노선을 주 3회로 증편 운항한다고 8일 밝혔다.지난 2023년 6월부터 국적 항공사 최초로 주 1회 일정으로 키르기스스탄에 신규 취항해 중앙아시아 하늘길을 넓혀왔다. 지난 코로나 기간에도 전세편을 운항하며 현지 교민을 수송하는 데 큰 역할을 담당해 온 바 있다. 지난해 6월 취항 후 인천-비슈케크 노선은 총 58회 운항되었고, 탑승객은 8600여명이 넘으며, 티웨이항공의 차별화된 인기 노선으로 자리 잡았다. 이를 통해 늘어나는 중앙아시아 지역 여행객 및 상용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5월 중순부터 주 3회(화·목·토) 운항으로 확대 운항할 예정이며, 6월에는 스케줄 변동에 따른2022.01.12 15:11
신생 저비용항공사(LCC) 에어프레미아는 인천~싱가포르 노선에 이어 인천~베트남 호찌민 노선에 신규 취항했다고 12일 밝혔다. B787-9(드림라이너) 항공기를 투입해 주 3회 일정으로 운항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상황으로 여객 수요가 많지 않아 우선은 벨리카고(Belly Cargo)를 활용한 화물 중심으로 운항한다. 입국격리 정책 변화 및 트래블버블(여행안전권역) 등이 재개되면 여객 운송에 나설 방침이다. 에어프레미아는 2017년 회사 설립 때부터 하이브리드 항공사를 표방하고 있다. 지난해 4월 신규로 제작된 보잉 787-9(드림라이너) 중형기를 보잉사로부터 들여왔다. 보잉 787-9는 항속거리가2019.08.13 11:30
저비용항공사(LCC) 제주항공이 13일 인천-중국 난퉁 노선에 주 3회 운항을 시작했다.인천-난퉁 노선은 제주항공의 78번째 정기노선이며 인천-난퉁 노선 운항은 제주항공이 국적항공사 가운데 처음이다.이번 난퉁 취항으로 제주항공은 베이징과 칭다오, 웨이하이, 싼야, 스자좡, 자무쓰, 옌타이, 하이커우 등 9개 도시 12개 노선을 운항하게 됐다.인천-난퉁 노선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주 3회(화·목·토) 오전 10시10분에 출발해 중국 난퉁공항에 오전 11시25분 도착하고, 난퉁에서는 낮 12시40분에 출발해 인천공항에 15시45분에 도착하는 일정이다.제주항공 관계자는 "난퉁은 우리나라 기업들도 다수 진출해 있어 비즈니스 수요가 있는 곳"이라며2019.07.21 17:53
NH농협은행이 8월 동안 고령층 대상의 복지서비스를 강화한다.농협은행은 8월 동안 고령층을 대상으로 운영하던 ‘말벗서비스’의 운영횟수를 늘린다고 21일 밝혔다.8월에 폭염이 예상되는 만큼 말벗서비스의 대상인 어르신들에게 전화하는 횟수를 기존 주당 1~2회에서 3회 이상으로 확대한다.말벗서비스는 농협은행이 2008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고령층 대상의 사회복지로, 고객행복센터 상담사가 매주 농촌 어르신 800여 명과 독거노인 500여 명에게 전화해 말벗이 되어드린다.아울러 농협은행은 지난17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찾아 삼계탕 300그릇을 제공하기도 했다.최명호 농협은행 고객행복센터장은 “앞으로 농촌 및2019.07.10 11:53
아시아나항공이 '칭기즈칸의 도시' 몽골 울란바토르에 주 3회 신규 취항한다.아시아나항공은 9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한창수 아시아나항공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울란바토르 노선 신규 취항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아시아나항공은 9일부터 화요일과 목요일 21시05분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현지시간 23시50분 몽골 울란바토르에 도착, 토요일 20시45분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현지시간 23시25분 도착하는 일정으로 운항을 시작한다. 다만 9월1일부터 토요일 출발편은 인천국제공항 출발시간이 21시35분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인천-울란바토르 노선에는 290석 규모 A330 항공기가 투입돼 승객들의 편안한 여행을2019.07.02 17:42
저가항공사(LCC) 제주항공이 2일 제주-일본 후쿠오카 노선에 주 3회 일정으로 신규 취항했다.제주항공은 이날 오후 2시 제주국제공항에서 이석주 제주항공 대표이사 등 임직원과 안동우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 기타 리츠오 주제주일본국총영사 등 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취항식을 진행했다.이번에 취항한 제주-후쿠오카 노선은 요일별로 운항 일정이 다르다. 화요일은 후쿠오카에서 낮 12시55분 출발해 제주공항에 오후 2시35분 도착하며 제주국제공항에서 오후 4시35분 출발해 후쿠오카공항에 오후 5시50분 도착하는 일정이다.목요일과 토요일에는 후쿠오카에서 낮 12시45분 출발해 제주공항에 오후 2시35분과 2시5분에 도착하며, 제주공항에2019.06.27 11:14
핀에어가 오는 11월부터 베이징 다싱 국제공항에 신규 취항한다.베이징 다싱 국제공항은 9월 오픈 예정인 공항으로 세계 최대 규모다. 핀에어는 A330 기종으로 주 3회(월·수·일요일) 다싱 국제공항을 통해 헬싱키와 베이징을 연결한다.해당 노선은 베이징 수도 국제공항에 이어 해당 도시로 향하는 두 번째 취항이다. 이를 통해 헬싱키와 베이징을 잇는 항공편이 주 10회까지 확대된다.올레 올버(Ole Orver) 핀에어 상용부문 수석부사장은 "이번 신규 취항은 베이징과 유럽 100여 개 도시의 연결성을 강화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아시아 네트워크를 넓히고 승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9.05.13 11:05
제주항공이 오는 7월2일부터 제주-일본 후쿠오카 노선을 주 3회 일정으로 신규취항한다.제주-후쿠오카 노선은 요일별로 운항일정을 달리한다. 화요일에는 제주국제공항에서 오후 4시35분에 출발해 후쿠오카공항에 오후 5시50분에 도착하고, 후쿠오카에서는 낮 12시55분에 출발해 제주공항에는 오후 2시35분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목요일과 토요일에는 제주공항에서 오후 4시5분에 출발해 후쿠오카공항에 오후 5시30분에 도착하고, 후쿠오카에서는 낮 12시45분에 출발해 제주공항에는 오후 2시35분(목)과 2시5분(토)에 도착한다.제주항공은 이번 제주-후쿠오카 신규취항을 기념해 탑승일을 기준으로 신규 취항일인 7월2일부터 10월27일까지 이용할2019.04.30 11:11
대한항공이 동계 스케줄 기간 동안 계절 특성을 감안해 운휴한 인천-상트페테르부르크 노선 운항을 재개했다.로이터통신은 29일(현지 시간) 대한항공이 28일부터 인천-상트페테르부르크 노선을 주 3회(화·목·일) 운항한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본격적인 여름 시즌인 6월 15일부터 9월 14일까지는 주 5회(화·목·금·토·일)로 증편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대한항공은 항공기 운항 스케줄을 하계와 동계로 나눠 운영하고 있다. 하계 스케줄은 매년 3월 마지막 일요일에 시작하며, 동계 스케줄은 매년 10월 마지막 일요일에 시작한다. 올해 하계 스케줄은 3월 31일부터 10월 26일까지다. 지난 28일 재개된 대한항공 상트페테르부르크 노선은 인천2019.04.06 08:08
정부가 '지중해의 숨은 보석' 몰타로 가는 직항편이 신설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국토교통부는 지난 5일 서울에서 열린 한-몰타 항공회담에서 한-몰타 간 여객 주 3회 운항횟수 설정에 합의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항공사에서 신청할 경우 한국과 몰타를 오가는 직항편이 주 3회까지 신설될 수 있다. 또한 직항편이 신설되기 전까지 국민들이 다양한 편명공유 항공편을 통해 몰타를 여행할 수 있도록 한국, 몰타뿐만 아니라 제3국 항공사도 편명공유에 참여 가능하도록 합의했다.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회담에서 마련된 기반을 통해 한국과 몰타 간 직항편이 신설될 경우 우리 국민들의 편익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아직 몰타행2018.06.07 11:00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이스타항공이 오는 7월 말 일본 이바라키에 정기편을 띄운다.7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이스타항공은 오는 7월 31일 '인천~이바라키' 노선의 정기편 취항에 나선다.이스타항공은 지난 2월과 3월 약 두 달간 해당 노선에 전세기 운항을 해왔다. 해당 노선의 관광 수요를 고려해 정기 운항을 결정한 것이다. 해당 노선은 주3회(화, 목, 토)운항되며, 총 189석 규모의 보잉737-800 기종이 투입될 예정이다. 운항 스케줄은 인천에서 14시에 출발해 이바라키에 16시 10분에 도착하고, 귀국편은 이바라카에서 17시 10분에 출발해 인천에 19시 40분에 도착한다. 이번 이스타항공의 정기 운항은 7년 만의 ‘인천~이바라키’ 노선 부활2018.05.31 11:00
오는 9월부터 크로아티아 자그레브로 가는 하늘 길이 편해질 전망이다. 31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오는 9월 1일 '인천~크로아티아 자그레브' 노선의 정기편을 신규 취항한다.자그레브는 크로아티아의 수도로, 대한항공은 그동안 전세기를 띄워 운항해 왔다. 대한항공의 자그레브 정기 운항은 주 3회(화,목,토) 인천국제공항에서 오전 11시 5분에 출발해 자그레브공항에 15시 45분(현지시간) 도착하고, 귀국편은 자그레브에서 17시 20분에 출발해 인천공항에 다음날 오전 11시 30분에 도착하는 운항 스케줄이다. 평균 비행 소요시간 11시간 25분이다.해당 노선에는 218석 규모의 A330-200항공기가 투입된다. 편명은 KE929, KE920이다.항공2018.05.01 09:59
아시아나항공이 세계적 명소인 이탈리아 베네치아를 주 3회(화/수/금) 신규 취항하며 장거리 노선 강화와 함께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힌다.아시아나항공은 1일 인천국제공항 제1 여객터미널에서 김수천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베네치아 노선 신규 취항식을 가졌다. 동아시아 항공사 중 최초로 베네치아 직항 노선을 운항하는 아시아나항공은 ‘비즈니스 스마티움’ 좌석이 설치된 300석 규모의 B777-200 항공기를 투입해 승객들의 편안한 여행을 도울 예정이다.아시아나항공은 이번 신규 취항을 기념해 오는 7월 30일까지 유럽 지역 전 노선 대상 특가 · 쿠폰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를 통해 인천-베네치아 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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