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5 00:33
'죽어야 사는 남자' 최민수가 작가지망생 딸 강예원의 꿈을 이뤄줬다. 24일 밤 종영한 MBC '죽어야 사는 남자'(연출 고동선·최정규, 극본 김선희) 마지막회에서는 사이드 파드 알리 백작(최민수 분)이 친딸 이지영A(강예원 분)의 작가의 꿈을 이뤄주기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하며 '시즌2'를 암시하는 열린 결말로 마무리했다. 이날 백작은 지영A에게 아빠 소리를 처음으로 듣고 감격했다. 또 개털인줄 안 지영A가 백작과 압달라(조태관 분)에게 매일 용돈을 1만원씩 주겠다고 하자 마냥 행복해하는 아빠의 모습을 보였다. 더 나아가 인센티브를 주겠다는 말에 압달라는 두 팔을 걷어붙이고 빨래며, 청소를 도맡았다. 심지어 백작은 핑크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5
호르무즈 기뢰 설치 ... NYT 뉴스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6
호르무즈 유조선 대폭발 ...로이터 긴급뉴스 "하르그섬 폭격 미국-이란 전면전"
7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8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9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