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13 21:07
SBS ‘생방송투데이’ 13일 방송에 소금계의 명품이라고 불리는 자죽염이 소개됐다.자죽염은 유황과 미네랄이 풍부해 소금계의 명품이라고 불리며, 2800℃ 불속에서만 꽃을 피운다는 자죽염은 얻기도 어렵고 자태가 아름다워 장식용으로도 쓰인다.고온에서 구워지는 동안 불순물은 제거되고 유황성분과 미네랄이 극대화돼 몸에도 좋다고 한다. 자죽염을 만들려면 5년 넘은 단단한 대나무 속을 천일염으로 채운 뒤 가마에 굽는다. 여기에 불에 오랫동안 탈 수 있게 왕겨를 부어 독소를 제거한 후 송진 가루를 첨가해 건강에 좋은 성분이 화기를 통해서 죽염 기둥에 전달한다. 이러한 과정을 8번 거친 45일간의 제조과정 끝에 귀한 자죽염이 만들2019.03.13 19:00
'생방송투데이'에서 '리얼맛집'으로 '샤갈찜'(샤브샤브 갈비찜)을 소개한다. 13일 오후 방송되는 SBS '생방송투데이' 2285회에서는 리얼맛집, 계절미식, 여행본능 섬, 등이 진행된다. 이날 '리얼 맛집 24시간의 비밀' 코너에서는 '고기 내리는 마을?! 명작의 맛! 샤갈찜' 편으로 마곡동 <막푸줏간>을 선정했다. '계절미식' 코너에서는 '1년 기다린 알찬 봄맛! 주꾸미 박속 연포탕' 편으로 봄 제철 주꾸미를 즐길 수 있는 주꾸미박속연포탕 전문 <목포낙지마을>과 주꾸미석쇠구이와 치즈퐁듀로 소문난 <당산빨간주꾸미>를 소개한다.'여행본능, 섬' 코너에서는 '춘삼월 나로도 대탐사' 편이 그려진다. 나로도 명소로2018.11.14 18:15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투맛취'로 돼지고기 갯벌낙지전골과 압력솥 등갈비김치찜을 소개한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 948회에서는 '세상속으로', '세월의힘', '투맛취' 등이 진행된다. 이날 '세상속으로' 코너에서는 '오지 마을, 된장 은행에 허준이 떴다?' 편이 그려진다. '세월의힘' 코너에서는 '45일의 기다림! 아홉 번 불길 거친 자죽염' 편으로 부안 <개암죽염>을 소개한다. '투.맛.취' 코너에서는 '돼지고기 갯벌낙지전골 vs 압력솥 등갈비 김치찜' 편이 그려진다. 이날 '투맛취'로는 돼지고기가 들어간 '낙지전골' 전문 인천 <짱구네(낙지집)>와, 압력솥 '등갈비김치찜'으로 소문난 수원2017.05.26 17:37
경남도는 '인산 죽염 항노화 특화농공단지' 조성사업을 본격 조성한다고 26일 밝혔다. '인산 죽염 항노화 특화농공단지'는 경남미래 50년 핵심전략사업인 항노화 산업 육성을 위해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일원에 조성될 계획이며, 25일 경상남도 지방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를 통과하여 속도를 내게 됐다. 오는 2019년까지 262억 원을 투입하여 20만7000㎡ 규모의 '6차 산업형 특화농공단지'를 조성함으로써 경남도의 역점사업인 '서북부권 웰니스 관광프로그램'과 연계하여 260명의 일자리 창출과 연간 1919억 원의 생산효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농공단지 조성이 완료되면 주원료를 지역의 농산물로 매입.사용할 예2016.03.27 15:32
LG생활건강이 구강 청결 브랜드 페리오와 죽염의 새 얼굴로 배우 송중기를 선택했다.LG생활건강은 27일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해 최근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국내를 비롯해 해외까지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송중기를 모델로 세우게 됐다고 밝혔다.대한민국 최초 치약인 '럭키치약'이 페리오의 전신이다. 페리오는 최근 짜지 않고 펌프로 눌러쓰는 '페리오 펌핑치약'을 출시했다.1992년 출시한 죽염은 9번 구운 죽염 성분을 함유한 치약으로 최근 잇몸질환 초기증상을 75% 예방할 수 있는 '죽염 5days'를 국내에서 선보였다. 중국을 대상으로는 '죽염 정연탁효'를 출시했다.LG생활건강 측은 "송중기는 첫 지면 광고 촬영장에서 구강 제품 모델다운 하얗고 고른 치아를 선보였다"고 말했다.2015.08.24 09:46
피를 맑게 하고, 노폐물 배설 기능공해 시대에 맞는 새로운 치유방법 체내의 냉기를 제거하고, 피를 맑게 하여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미네랄을 공급하는 1석3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죽염을 먹는 것이다. 죽염(竹鹽)은 급증하는 현대의 난치병들의 근본 원인이 환경오염으로 인한 유해 독소에 있으며,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인산 김일훈 선생이 창안한 것이다. 인산 선생은 신약(神藥) 에서 “20세기 후반으로 들어서면 암 등 각종 난치병들이 급격히 증가하게 되며, 주요 원인은 화공약독과 공해독에 있다”고 말했다. 강연회에서도 환경오염과 질병의 심각성에 대해 강조했고, 21세기가 되면 그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무서운 문제가 될 것이라고 예견했다. 그의 예측은 우리의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미국에서는 3명 가운데 1명 꼴로 암 환자가 나타나고, 한국은 5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고 한다. 아토피를 비롯해 천식, 알레르기, 두통, 당뇨 등의 만성질환들도 연령에 무관하게 급증하는 추세에 있다. 그의 주장대로 오늘날의 질병은 과거와 달리 체내에 유입되어 축적되는 온갖 독성 물질과 중금속, 그 밖의 유해 물질이 인체의 면역체계를 약화시키고, 신체 조직을 병들게 함으로써 발생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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