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7 08:16
비디오 채팅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인 줌(Zoom) 비디오 커뮤니케이션이 월가 전망치를 상회하는 매출과 순이익을 발표하면서 26일(현지시간) 주가가 정규장 마감 후 시간 외 거래에서 10% 넘게 급등했다. 회사의 회계연도 4분기 매출은 11억5000만 달러로 LSEG가 조사한 애널리스트 전망치인 11억3000만 달러를 웃돌았다. 주당순이익(EPS)도 1.22달러로 전망치인 1.15달러를 상회했다. 회사는 또한 15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발표했다. 이는 2022년부터 시작된 10억 달러의 자사주 매입이 이달에 만료된 데 이은 것이다. 웰스파고의 마이클 터린 애널리스트는 블룸버그에 “새로운 자사주 매입은 줌이 비축한 현금을 어떻게 사2020.04.21 11:00
베트남 정보보안국이 코로나19 사태로 온라인 회의가 급증하면서 정보유출 등 보안 문제가 제기된 화상회의 서비스 ‘줌(zoom)’의 사용을 제한하기로 했다.20일(현지시간) 카페비즈 등 베트남 현지매체에 따르면 최근 줌 사용자들이 많은 보안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메일, 비밀번호, 회의 ID에 대한 50만개가 넘는 줌 계정의 데이터가 노출된 점을 대표적으로 들었다. 베트남 정보통신부 산하 정보보안국은 화상회의 서비스에 대한 경고사항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국가 행정 기관과 조직들은 줌 사용을 금지했다. 일반기업이나 조직, 개인의 경우는 온라인 학습, 자료전송, 기타 회의를 진행하기위해 줌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신2020.04.18 05:15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언택트(비대면)' 문화가 확산하면서 원격 회의 플랫폼이 급부상하고 있다. 시중에 나온 다양한 국내외 화상회의 플랫폼 중 단연 인기를 끄는 플랫폼은 ‘줌(ZOOM)'이다. 줌은 최대 100명까지 무료로 영상, 텍스트 회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이 서비스는 간편한 사용성과 훌륭한 기능으로 국내외 많은 사람의 호응을 얻었다. 동시에 주가도 고공행진 하는 중이다. 다만, 여러 국가에서 발생한 해킹 등 보안 이슈로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원거리 연애로 시작된 '화상채팅 플랫폼' 창업줌을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회사는 줌 커뮤니케이션이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거점을 둔 이 회사는 지2020.04.12 10: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전 세계 학교들이 개학을 연기하거나 문을 닫고 있다. 각국 정부는 학습 공백을 메우기 위해 온라인 수업을 도입하고 있지만 안전한 인터넷 접속 환경이 조성되지 않아 우려를 낳고 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온라인매체 에이틴에 따르면 싱가포르는 해커들이 수업을 방해하고 학생들에게 음란 영상을 보여주자 온라인 교육을 위한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의 사용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일명 '줌밤빙(Zoombombing)'이라고 불리는 해커 2명이 지리 수업을 방해하자 싱가포르 교육부는 휴교한 지 하루 만에 온라인 수업을 중단했다. 교사들은 줌과 같은 화상 회의를 사용하여 온라인 수업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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