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9 17:57
LG에너지솔루션이 공모주 청약 신기록을 달성했다. 일반 청약 마지막날 증거금으로 무려 114조원 이상을 끌어모았다. 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부터 이날 오후 4시까지 KB증권, 신한금융투자, 대신증권, 미래에셋증권, 신영증권, 하나금융투자, 하이투자증권 등 7개 증권사는 LG에너지솔루션 공모 일반 청약을 받았다. 청약 증거금으로는 총 114조1066억원이 몰렸으며, 통합 경쟁률은 69.34대 1을 기록했다.공동 대표주관사인 KB증권의 경쟁률은 67.36대 1로 집계됐다. KB증권에 몰린 청약 증거금은 50조8073억원이다. 신한금융투자는 64.58대 1로 가장 낮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증거금으로는 24조3548억원이 모였다. 대신증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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