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02 11:55
계층 간 소득분배가 가장 평등한 나라는 슬로베니아로 나타났다. 슬로베니아에 이어 슬로바키아와 핀란드 그리고 벨기에 노르웨이 등도 소득격차가 적은 편이었다. 2일 경제개발협력기구(OECD)에 따르면 슬로베니아 슬로바키아 핀란드 벨기에 체코 노르웨이 등 북유럽과 옛공산권 동 유럽 국가들이 소득분배에서 가장 평등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같은 조사결과는 OECD 가 회원국 국가들의 지니계수를 비교분석한 데 따른 것이다. 지니계수란 영어로 Gini coefficient 이탈리아어로 coefficiente di Gini로 표시한다. 경제적 불평등 즉 소득 불균형을 계수화한 것이다. 국제사회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불평등의 정도를 나타내는 통계학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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