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8 15:58
대학을 중심으로 지역혁신 과제를 수행하는 지역혁신플랫폼 시범사업이 실시된다. 올해 사업비는 1080억 원이 책정됐다. 교육부와 기재부는 18일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지역혁신플랫폼 사업) 간담회를 열어 이같이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혁신플랫폼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관계부처 연계·협업방안을 논의하고 지역현장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사업을 통해 대학은 지자체와 중앙정부, 지역혁신기관 및 지역기업 등과 협업해 지역의 수요를 반영한 자율적인 대학교육 혁신을 통해 지역 인재를 양성한다. 또한 지역에 특화된 발전전략을 마련, 추진하는 데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구윤철 기재부1
"이재용의 2나노 승부수, 퀄컴의 '회군'에 침몰하나"... 삼성 파운드리, 대만에 짓밟힌 '1위의 꿈'
2
"내가 틀렸으면 좋겠다" 암호화폐 전문가, XRP 0.7달러 추락 경고
3
리플 CEO "우리의 목표는 SWIFT 장악"... 글로벌 금융 판도 뒤흔든다
4
"2년 전 젠슨 황의 '도면'은 정교한 덫이었다"... 7세대 HBM4e의 비수
5
“삼성 턴키는 환상이었다”... 올트먼의 냉혹한 변심, 오픈AI ‘티그리스’ 결국 TSMC 품으로
6
팔란티어, 6.2% 급락… 고평가 논란·영국 규제 ‘겹악재’ 터졌다
7
“유리 기판 표준 뺏기면 K반도체는 끝난다”... 삼성·SK 유리 동맹의 조지아벌 ‘글라스 공습’ 전말
8
테슬라, 주가 하락 속 ‘돈나무 언니’ 저가 매수
9
트럼프 이란 협박에 민주당 의원 50명 탄핵 소추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