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7 16:32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하 락앤락)'의 진공쌀통이 출시 4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 대를 돌파했다.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지난 6월 홈쇼핑에서 처음 공개된 이후, 2분에 한 대 이상 꼴로 판매되며 락앤락의 인기 상품에 등극했다. 락앤락 진공쌀통은 자동 진공 기술로 쌀의 신선함을 오래 보존해 주는 주방 소형가전이다. 20킬로파스칼(㎪)의 압력으로 최상의 진공 상태를 알아서 일정하게 유지해준다. 여기에 락앤락만의 대표 밀폐기술인 ‘중공형 실리콘’이 적용된 점도 진공 능력이 탁월한 이유다. 또 락앤락은 진공쌀통에 업계 최초로 일체형 진공 스위치를 도입해 진공과 해제를 간편히 작동할 수 있도록 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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