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3 16:40
수원시는 '새빛 생태교통+' 정책의 하나인 ‘뉴노멀! 자동차 없는 날’을 운영할 주민·단체를 모집한다. 이번 공모 사업은 주민 스스로 일정 구간 차도의 차량을 통제하고, 생태교통 관련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시민주도사업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된다. 신청은 관내 거주하는 15인 이상 주민·단체가 신청할 수 있고, 주민협의체를 결성해 대표자 선임 신청서 등을 포함한 신청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에서 ‘새빛 생태교통’을 검색해 확인할 수 있고,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오는 28일부터 3월 8일까지 관할 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연 2회 이상 운영할 수 있는 지역 122022.09.23 17:07
경기도 안양시는 22일 ‘세계 차 없는 날(Car-Free Day)’을 맞아 에너지 절약 및 교통 분야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승용차 없이 출근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날 시청 직원들은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출근 시 도보 또는 자전거·대중교통을 이용하고, 공식 페이스북에 인증샷 올리기 챌린지에 참여했다.특히 최대호 시장은 자택에서부터 시청까지 30여분을 걸어서 출근했으며, 공원에 설치된 인공지능(AI) 켄․페트 무인자원순환기기를 직접 사용해보기도 했다.이 캠페인은 1997년 프랑스 서부 항구도시인 라로쉐에서 처음 시작됐으며, 우리나라도 2001년부터 매년 9월 22일 전국적으로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최 시장은 “최근 전 세계적인2019.09.22 00:00
오비맥주(대표 고동우)가 국제 환경단체 푸른아시아와 함께 서울시가 주최하는 ‘2019서울 차 없는 날’을 맞아 22일 세종대로 덕수궁 부근에 황사·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카스 희망의 숲’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 차 없는 날’은 서울시가 ‘세계 차 없는 날(매년 9월 22일)’을 맞아 기후변화 대응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승용차 대신 자전거·지하철 등 친환경 교통수단을 이용하자는 취지로 마련한 시민참여 행사다.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일요일 서울 세종대로 일대를 ‘차 없는 거리’로 조성해 다양한 친환경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오비맥주와 푸른아시아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18시까지 체험 부스를 열고 사2019.09.15 11:38
서울시는 오는 22일을 '서울 차 없는 날 2019'로 정하고 16일부터 이날까지 '서울 차 없는 주간'을 운영하기로 했다. 차 없는 날은 1997년 프랑스 항구도시인 라로쉐에서 '도심에서 자가용을 타지 맙시다(In Town Without My Car !)'는 시민운동으로 시작, 전 세계 47개국 2000여 도시가 참여하고 있다. 서울시도 2007년부터 매년 '서울 차 없는 날' 주간을 설정·운영하고 있다. 올해 주제는 '시민이 걷는다, 서울이 숨 쉰다!-함께해요~녹색교통지역'이다.16일에는 서울시청 신청사 서편에 '서울 차 없는 날' 상징조형물이 설치된다. 승용차 이용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이나 자전거 등 친환경 교통수단 이용해 맑은 하늘을 만들어 나가자는 메시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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