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04 15:55
한국가스공사(KOGAS) 채희봉 사장이 친환경에너지와 신사업에 과감한 투자를 통해 가스공사를 미래 100년 기업으로 도약시키는 ‘KOGAS 비전 2030’을 발표하겠다는 경영 포부를 밝혔다.채 사장은 4일 신년사에서 “친환경에너지 중심 글로벌 시장 트렌드 재편, 저유가 장기화와 금융시장 유동성 변화, 세계 각국의 탄소중립 선언 등 급변하는 대내외 경영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해 가스공사가 미래 핵심기업으로 지속 성장하기 위한 초석을 다져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를 위해 가스공사가 추진할 올해 5대 핵심과제로 ▲과감하고 선제적인 수소사업 투자 ▲액화천연가스(LNG) 벙커링·냉열 등 에너지 신사업 본격 추진 ▲2045년 Net Zero(탄소 중2020.01.25 19:03
한국가스공사가 지난해 4분기 해외사업 이익 개선으로 영업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연초부터 모잠비크, 프랑스 등을 누비는 채희봉 사장의 '광폭 행보'가 주목된다. 25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가스공사는 2019년 4분기 영업이익이 약 498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전년동기 대비 약 5.8% 증가한 것이다. 이는 적정투자보수 증가와 해외사업 이익이 개선됐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가스공사는 2019년 3분기에도 전년동기 대비 13.3% 증가한 9141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해외자원 개발사업에서 꾸준히 성과를 보이고 있는 채 사장은 가스공사가 공들이고 있는 모잠비크 가스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15일(현지시2020.01.03 17:03
한국가스공사 채희봉 사장이 신년사를 통해 수소경제를 이끌 수소생산과 국제 선박 배출가스 규제강화에 대처할 LNG벙커링 등 다양한 친환경 연료전환사업을 적극 펼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채 사장은 "에너지 업계에 에너지 전환과 친환경 기술개발에 대한 다양한 도전이 이어질 것"이라며 지속적인 내실화와 체질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채 사장은 "올해 수소경제를 이끌 '천연가스 개질기반 수소생산', 국제해사기구(IMO)의 선박 배출가스 규제에 대안이 될 '액화천연가스(LNG)벙커링', 수송용 미세먼지 문제해결에 기여할 LNG화물차, 냉열을 이용한 콜드체인 클러스터 등 천연가스를 활용한 다양한 친환경 연료전환사업을 펼쳐 국가 에너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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