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09 21:16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연기됐던 청룡영화상이 드디어 막을 올렸다.제41회 청룡영화상은 지난해 12월 11일 개최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로 잠정 연기됐으며 우여곡절 끝에 9일 오후 9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막했다.이번 2021 청룡영화제에서는 '남매의 여름밤', '남산의 부장들', '소리도 없이', '윤희에게', '82년생 김지영'이 최우수 작품상을 놓고 겨룬다.청룡영화상 감독상 후보에는 양우석(강철비2:정상회담), 연상호(반도), 우민호(남산의 부장들), 임대형(윤희에게), 홍원찬(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감독이, 신인 감독상 후보에는 김도영(82년생 김지영), 김초희(찬실이는 복도 많지), 윤단비(남매의 여름밤),2019.11.21 14:19
청룡영화제에서 한국영화 최초로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기생충’이 청룡영화제에서 최다 부문 후보가 됐다. 21일 오후 8시 45분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제40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화려하게 펼쳐진다. 청룡영화제는 1963년 조선일보가 제정한 영화상이다. 1974년 제12회 시상을 끝으로 중단했다가 1990년 12월 계승하여 오늘에 이르렀다. 한국영화의 질적 향상을 꾀하고 영화산업의 진흥발전을 위한다는 취지 아래 만든 이 은막의 축제는 11월 30일 서울시민회관에서 열렸다. 시상 부문은 최우수작품상을 비롯 감독, 남녀주·조연, 각본, 촬영(처음엔 흑백·색채 분리), 음악, 미술, 기술상 등 11개 분야이2018.11.24 08:42
배우 한지민이 지난 23일 열린 제39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영화 '미쓰백'으로 여우주연상을 받은 가운데 한지민의 미쓰백 캐스팅 비화가 재조명 되고 있다. 이지원 감독은 과거 미쓰백 제작보고회에서 "영화 '밀정' 뒷풀이 장소에서 한지민을 처음 봤는데, 첫 눈에 반한 느낌이었다"며 "검은 옷을 입고, 클러치를 든 한지민의 모습에서 카리스마를 봤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당초 이 감독은 처음 캐스팅 보드에 한지민 이름을 보고 단아한 이미지 탓에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영화 '미쓰백'은 스스로를 지키려다 전과자가 된 백상아(한지민 분)가 세상에 내몰린 자신과 닮은 아이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이 영2017.11.25 22:14
청룡영화제에서 故 김주혁 등 고인이 된 영화인들을 추모하며 가슴찐한 장면이 연출됐다. 제38회 청룡영화상은 25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됐다.이날 청룡영화상에선 故 김지영, 故 윤소정, 故 김영애, 故 김주혁 등의 추모 영상으로 고인을 추모했다. 사회자인 김혜수는 "진심으로 네 분의 평안을 기원하도록 하겠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영화배우 차태현도 절절한 소감으로 주위를 숙연하게 만들었다. 차태현은 영화에서 고인의 후배로, 예능에서 김주혁의 절친했던 동생으로 친밀했다.그는 고김주혁에 대해 "아직 그 미소가 잊혀지지 않는다. 언제나 따뜻하게 배려해준 인자함 또한 잊혀지지 않는다. 미처2016.11.27 02:23
걸그룹 마마무가 청룡영화제 축하 무대에서 선보인 '데칼코마니' 개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마마무는 지난 25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7회 청룡영화제 축하 무대에서 신곡 '데칼코마니'를 영화 속 명대사를 인용해 센스 있게 개사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마마무는 축하무대에 올라 '데칼코마니'를 부르며 걸크러시 배우로 유명한 MC 김혜수를 향해 "김혜수 선배님. 저희 정말 사랑합니다"라고 하는 것을 시작으로 영화 '곡성'의 아역배우 김환희를 향해 영화 속 명대사인 "뭣이, 뭣이, 뭣이 중헌디"를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이병헌에게 "저기 저 이병헌 선배님. 모히토 가서 몰디브 한 잔 하실래요"라고 재치 있는 가사를 붙였다. 압권은 정우성에게 날린 가사로 "정우성. 내가 원샷하면 나랑 사귀자"라고 도발해 폭소를 자아냈다. 마마무의 청룡영화상 축하공연 영상은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 빠르게 퍼지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다음은 네티즌 반응 suranchi**** 청룡은 정말 실력파에게 상도 주고 축하공연 초청하네~~ 내년에도 초대해주세요~ 그땐 2곡 불러줘요~~ dkdf**** 이게 그 말로만듣던 마마무 라이브인가요?? 듣던 대로 감탄하고 가네요 lek7**** 마마무가 지금 존재하는 아이돌 중 여러 모로 최고의 그룹인 것 같다.2016.11.26 00:00
배우 이병헌과 김민희가 올해 청룡영화상 남녀주연상을 각각 수상했다. 또 영화 '내부자들'이 최우수 작품상의 영예를 안았다. 25일 밤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제37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사회는 김혜수와 유준상이 진행했다. 올해 신인남우상은 영화 '동주'에서 송몽규 역을 맡은 박정민이 수상했다. 박정민은 "송몽규 선생님에 비해 너무 부족해서 많이 울었다. 70년 전에 나라를 잃었다. 영화를 찍으면서 가장 크게 얻은 것은 70년 후에 이 세상을 살아가야할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어떤 생각을 해야 할지를 고민했다. 나라가 많이 어수선한데 송몽규 선생님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살아야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신인여우상은 '아가씨'의 김태리에게 돌아갔다. 김태리는 "영화는 시간과 정성을 오래 쏟아 붙는 작업이라는 것을 점점 깨닫고 있다. 숙희와 아가씨가 그랬듯이 한발한발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겠다. 따뜻한 겨울 보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최우수 작품상을 받은 '내부자들'의 제작사 내부자들문화전문회사 관계자는 "현시국에 '내부자들'이 이 상을 받는 것이 맞는지 잘 모르겠다"면서도 "건강한 대한민국이 빨리 돌아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남우주연상은 '내부자들'의 이병헌이 수상했다. 이병헌은 일곱번째 도전끝에 남우주연상을 거머쥐어 더욱 뜻깊은 자리였다. 이병헌은 "시나리오를 처음 읽었을 때 재미도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영화니까 너무 과장된 것이 아닌가, 사회 현상을 너무 극적으로 몰고 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보면 현실이 '내부자들'을 이겨버렸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소신 발언은 아니지만, 모두가 한마음이 돼 촛불을 들고 있는 장면을 봤다"며 "언젠가 그것이 희망의 촛불이 될 것이라는 믿음을 가졌다"고 전했다. 여우주연상은 '아가씨'의 김민희에게 돌아갔다. 김민희는 생애 첫 여우주연상 수상이었으나 홍상수 감독과 '불륜 스캔들'로 인함인지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았다. 남녀조연상으로는 '곡성'2016.11.25 13:14
지난 6월 13일 첫 방송을 시작했던 SBS 저녁 일일드라마 ‘당신은 선물’이 지난 24일(목요일) 111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했다. 기존 112부작으로 예상되었던 ‘당신은 선물’은 11월 25일(금요일) 저녁 7시 55분 ‘제37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진행되면서 1회를 줄인 111부작으로 마무리됐다. 이에 일일 저녁드라마의 결방 없이 자연스럽게 ‘제37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편성된 것이다. 25일(금요일) 오후 7시 55분에 시작하는 ‘제37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은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펼쳐진다. 배우 김혜수와 배우 유준상이 MC를 맡았으며 총 18부문으로 나눠 시상이 진행된다. 또한 SBS 지상파 방송편성표에 따르면 ‘SBS 8 뉴스’는 저녁 7시로 앞당겨져 편성됐다. 한편 오는 11월 28일(월요일) ‘당신은 선물’ 후속작 ‘사랑은 방울방울’이 첫 방송된다. SBS 일일드라마 ‘사랑은 방울방울’은 왕지혜, 강은탁, 공현주, 김민수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한 여자가 연인의 심장을 이식 받은 남자를 만나 사랑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려낼 예정이다.2015.11.28 06:00
'청룡영화제' 유아인도 피해가지 못하는 설현의 마력?...'입까지 헤 벌리고 무대감상' 폭소'청룡영화제' 유아인의 모습이 화제다.지난 26일 열린 제 36회 청룡영화제에는 걸그룹 AOA가 축하무대를 그렸다. 당시 AOA는 '심쿵해'를 열창하며 청룡영화제의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객석의 유아인이 입을 벌린채 AOA의 무대를 감상하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을 폭소케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청룡영화제 유아인, 우와", "청룡영화제 유아인 대박", "청룡영화제 유아인 헐", "청룡영화제 유아인 아웃겨", "청룡영화제 유아인 짱"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11.27 17:23
청룡영화제 신인여우주연상의 주인공 이유영이 관심을 모은 가운데 이유영의 과거 베드신 연기가 눈길을 끈다. 영화 '간신'에서 이유영은 연산군(김강우 분)의 서로를 탐하라는 명에 단희(임지연 분)와 리얼한 동성 베드신 연기를 펼쳤다. 이에 과거 임지연은 언론 시사회에 참석해 베드신 소감에 대해 "혼자였다면 힘들었을 장면인데 원래 잘 알고 지내던 언니랑 하게 돼서 큰 도움이 됐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유영이 신인여우상 수상 소감에 "너무 많은 여자 배우들이 시스루 한복을 입고 추위 속에서 고생했다. 수많은 여자 배우 분들과 영광을 함께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청룡영화제 이유영, 예쁘네", "청룡영화제 이유영, 대박", "청룡영화제 이유영, 매력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11.27 16:40
청룡영화제 유아인이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과거 유아인의 졸업사진이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아인의 초등학교 시절 모습과 중학교 졸업사진이 게재됐다.공개된 사진 속 유아인은 지금과 다르지 않는 외모를 자랑했다. 특히 중학교 졸업사진에서는 안경을 쓴 유아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청룡영화제 유아인, 완전 귀여워", "청룡영화제 유아인, 대박", "청룡영화제 유아인, 변한게 없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아인은 지난 26일 청룡영화제에서 '사도'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2015.11.27 15:38
청룡영화제 유아인이 관심을 모은 가운데 그의 일상 사진이 눈길을 끈다.유아인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유아인은 무덤덤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있다. 특히 유아인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이 시선을 모은다.이에 누리꾼들은 "청룡영화제 유아인, 대박", "청룡영화제 유아인, 멋있어", "청룡영화제 유아인, 진짜 매력넘쳐"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6일 유아인은 제 36회 청룡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2015.11.27 12:58
청룡영화제 유아인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공개한 일상 사진이 눈길을 모은다. 육룡이 유아인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m fin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유아인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아이스크림을 한 입 가득 먹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유아인의 장난기넘치는 표정이 돋보인다. 이에 누리꾼들은 "청룡영화제 유아인, 아이스크림도 귀엽게 먹네", "청룡영화제 유아인, 멋있어", "청룡영화제 유아인, 사랑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유아인은 지난 26일 진행된 '제3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남우 주연상을 수상했다.2015.11.27 09:09
배우 유아인이 청룡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가운데 유아인이 공개한 일상 사진이 눈길을 모은다. 유아인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유아인은 모자를 뒤로 쓰고 손에 음료를 쥔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특히 유아인의 장난기어린 표정이 돋보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유아인, 대박”, “유아인, 축하해요”, “유아인, 남우주연상 받을만 했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유아인은 지난 26일 진행된 '제3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남우 주연상을 수상했다.2015.11.27 08:06
청룡영화제에서 유아인이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가운데 과거 유아인의 일상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모델 이현이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가운 얼굴들" 이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아인과 정유미가 팔장을 끼고 다정하게 있는 모습이다. 그 옆에는 모델 겸 배우 배정남, 모델 이현이,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함께 서 있다.유아인과 정유미는 과거 영화 '깡철이'에 함께 출연했다. 한편 유아인은 지난 26일 진행된 '제3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남우 주연상을 차지했다.1
美 잠수함 부대, 북극해 빙하 아래서 '100번째' 임무 완수…우주만큼 거친 극지 정복
2
엔비디아, 공급계약 앞두고 삼성 등 협력사에 ‘이례적 혹평’
3
2나노 '수율의 벽'…테슬라 AI6, 2028년 전 차량 탑재 '사실상 불가'
4
웨스팅하우스·미쓰비시 손잡고 원전 149조 원 베팅… 한국은 어디에
5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6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7
1,000달러 투자한다면 비트코인일까 리플일까… 3년 뒤 웃게 될 승자는 누구?
8
삼성·SK하이닉스 'HBM 독주'에 균열 오나…대만 난야, 'AI 메모리' 판 흔드는 승부수
9
“불이 꺼졌다, 병원도 멈췄다”... 쿠바, 건국 이래 최악의 ‘항복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