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3 19:23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일부 중부지방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오전에 추위가 맹위를 떨칠 전망이다.서울은 5년 만에 가장 추운 수능일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내일 아침 수험생은 체온유지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기상청은 13일 밤 11시를 기해 서울과 인천, 경기, 서해5도, 강원에 한파주의보를 내린다고 밝혔다.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하강해 3도 이하이고 평년값보다 3도 이하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 아침 최저기온이 -12도 이하가 2일 이상 지속되거나 급격한 저온현상으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때 발효된다.수능 당일인 14일 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3도 ▲인천 -1도2015.01.02 15:20
'3일 내일 날씨' 주말 '추위' 여전…나들이는 체온유지 신경쓰면 OK[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내일도 추위는 이어지지만 낮에는 기온이 올라가 나들이하기에도 적당할 것으로 보인다.2일 기상청에 따르면 3일 내일 날씨는 제주도 남쪽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그 가장자리에 들겠다고 내다봤다.내일은 전국이 구름 많고, 아침 최저기온이 -14도로 나타나 춥겠지만 낮 최고기온은 0도에서 8도로 예상돼 2일보다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서울·경기도는 오후부터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으며 아침 최저기온은 -14도에서 -7도로 춥겠고, 낮 최고기온은 0도에서 2도로 전망됐다.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서쪽먼바다와 제주도전해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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