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10:27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관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국민과 산업현장 눈높이에서 보는 조직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NHN과 놀유니버스 등 기업 대표를 거쳐 지난해 7월 문체부 장관으로 취임한 최휘영 장관은 "수십 년을 민간에서 일해온 내게 공직은 낯설고 배워야할 점이 많은 곳"이라며 "국민을 가장 먼저 떠올리며 현장 속에서 움직여야한다는 점은 분명하다"고 밝혔다. 또 "단군 이래 처음으로 K-컬처가 세계인을 사로잡는 가운데 정부도 '높은 문화의 힘을 갖춘 나라'를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다"며 "기대의 무게 만큼 문체부의 책임 역시 몇 배, 몇 십 배 커졌다"고 말했다.콘텐츠와 공연 분야에선 올해 저작권 침해 콘텐츠 유2025.09.24 19:00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관이 지난 7월 31일 취임 후 처음으로 게임계 현업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문체부는 9월 24일 경기도 판교제2테크노밸리 LH기업성장센터에 소재한 글로벌게임허브센터에서 '게임업계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최휘영 문체부 장관이 현장을 직접 찾은 가운데 조영기 한국게임산업협회 회장과 김현규 한국모바일게임협회 부회장 등 협·단체는 물론 김정욱 넥슨코리아 대표와 김병규 넷마블 대표, 박병무 엔씨소프트 대표,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성준호 스마일게이트홀딩스 대표 등 주요 게임사 경영진과 로드컴플릿과 원더포션, 더브릭스게임 등 중소·인디게임사 관계자들이 간담회에 참석했다.게임 업계는2025.08.04 06:58
이재명 정부 수립 약 2개월 만에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의 새로운 리더로 최휘영 장관이 취임했다. 문화 콘텐츠 분야에서 최고의 수출 산업으로 꼽히는 게임 분야의 주요 과제에 관한 행보에 업계인들의 관심이 쏠린다.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지난달 31일 정식 취임식을 가졌다. 7월 11일 장관 후보로 낙점, 29일 국회 인사 청문회를 거쳐 30일 보고서가 채택돼 비교적 수월하게 입각에 성공했다.최 신임 장관은 취임 이전 인터파크와 놀유니버스, 들국화컴퍼니 등의 대표직을 역임, 여러 콘텐츠 분야에서 일선 경험을 두루 갖춘 '실무형 장관'이란 평을 받는다. NHN에 12년 간 머무르며 대표이사까지 역임한 인물인 만큼 게임 분야에서도 '산업2025.07.29 17:05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는 29일 열린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게임 이용 장애 질병 코드 도입 논란에 대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반대 의사를 명확히 했다.최 후보자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청문회에서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게임은 질병이라고 생각하느냐"라는 질의에 "아니다"고 응답했다.최 후보자는 청문회에 앞서 공개된 질의 답변서에서 게임 질병 코드 문제와 관련, "대표 수출 산업인 게임 콘텐츠 이용이 질병으로 분류되는 것이 산업과 수출을 크게 위축시킬 수 있다는 점도 고려돼야 할 것"이라며 "도입 이전에 사회적 합의가 선행돼야 한다"고 유보적 태도를 보였다.이날 청문회에서 민 의원이 이를2022.08.18 16:53
인터파크가 18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최휘영 전 트리플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신임 최휘영 대표는 연합뉴스, YTN 기자 출신으로, 10년 간의 기자 생활 이후 야후코리아에 합류해 포털 뉴스 서비스 구축에 기여했다. 2002년부터는 NHN에서 대표직을 역임하며 2000년대 네이버의 성장기를 이끌기도 했으며, 이후 2016년 초개인화 여행 플랫폼인 트리플을 창업, 운영해왔다.인터파크는 최 대표의 플랫폼 산업 이해도와 여행산업에 대한 전문성이 인터파크의 비전에 부합한다고 판단해 선임했다. 최 대표는 인터파크가 보유한 글로벌 인벤토리·네트워크와 빅데이터·AI 등 기술을 결합해 인터파크의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고 여행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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