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5 09:59
성남시는 판교 시스템반도체 연구센터 조성비 등 올해 예산 2396억원을 증액하는 내용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추경 예산안이 오는 3월 12일부터 예정된 ‘성남시의회 제309회 임시회’를 통과하면 올해 성남시의 총예산 규모는 당초 3조9408억원에서 4조1804억원으로 6.08% 늘게 된다.추경에 반영된 주요 사업비는 △4차산업 발전의 기반이 되는 판교 시스템반도체 연구센터 조성 262억원 △K-패스 카드 이용자의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 113억원 △내연기관 차량을 폐차 또는 판매 후 전기자동차 구매자에게 주는 전환지원금 33억원 △수정청소년수련관 시설개선비 20억원 △오리공원 물놀이장 설2025.12.11 13:56
일본의 추가경정예산안(보정예산안)이 일본 국회서 통과될 전망이다. 추경은 다카이치 사나에 내각 정권의 핵심 종합경제대책의 일환이다.요미우리신문은 11일 일본 정부 종합경제대책의 핵심인 2025년도 추가경정예산안이 이날 오후 국회 중의원 본회의에서 자민당, 일본유신회 등의 찬성 다수로 가결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야당에서도 국민민주당이 휘발유세 잠정세율 폐지가 반영된 것을 이유로 찬성을 표명했으며, 공명당도 같은 날 오전 당 회의에서 찬성 방침을 밝혔다. 일본의 이번 보정예산안은 일반회계 세출 총액이 18조3034억 엔(약 173조480억 원) 규모로, 겨울철 전기·가스 요금 지원과 아동 1인당 2만 엔 지급 등 물가2025.09.09 15:34
부산 기장군의회(의장 박홍복)는 9월 9일, 군수 및 관계공무원이 출석한 가운데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제290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는 지난 8월 28일부터 13일간의 의사일정으로 기정액 대비 약 832억 원 증가한 9244억 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군민생활 안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조례안 등 의원발의 26건과 집행부 21건 포함 총 47건의 안건을 심사·처리했다.제2회 추경예산안 심사 결과, 증액된 832억 원 중 10억 6000만 원을 삭감해 수정가결됐으며 삭감액은 전액 내부유보금으로 계상하도록 했다. 기장군의회 의원들은 이번 제2회 추경예산안 심사과정에서 요청사항으로 “사업 진행 상황에 대한 철저한2025.07.21 16:19
경기 시흥시의회 21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제329회 임시회 기간 중 제1차 회의를 열고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심사에 나섰다. 앞서 시의회는 지난 15일 제1차 본회의에서 성훈창, 송미희, 김선옥, 이상훈, 한지숙 의원으로 예산결산특위 위원으로 구성하고, 투표를 통해 한지숙 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임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성훈창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했으며, 기획조정실장의 총괄 설명을 청취한 후 본격적인 심사에 착수했다. 예산결산특위는 오는 24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예비심사를 거친 예산안을 종합 검토한 후, 제2차 본회의에 심사보고서를 상정하여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이2025.05.13 17:24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박성호, 이하 경자청)은 351억 원 규모의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글로벌 투자유치시장의 성장지원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추가경정예산은 지난 12일 개최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제145회 조합회의 임시회에서 최종 확정됐다. 추경예산은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우선으로 반영되며, 외국인 투자유치와 혁신성장을 위한 핵심 사업에 집중 투입될 예정이다.경자청은 이번 추가경정예산으로 국내외 매체 프로모션, 뉴미디어 캠페인, 투자유치 브랜딩 콘텐츠 등에 투입되는 예산을 대폭 확대(53.2%증)해 글로벌 투자자와 국내 복귀기업을 충분히 준비된 캠페인을 펼친2025.04.11 15:28
청송군이 산불 피해 복구에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가운데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당초 예산보다 355억 원(7.12%) 증액된 총 5,341억 원 규모로 편성·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추경안은 지난 3월 25일 청송 지역으로 확산된 산불 피해에 대한 긴급 대응 예산, 이른바 ‘원포인트 추경’으로, 응급 복구와 이재민 지원, 군민의 일상 회복에 집중해 발 빠르게 마련됐다. 세입 재원으로 지방교부세 20억원, 조정교부금 38억원, 보조금 8억원, 보전수입등 215억원을 편성했으며, 세출 주요사업으로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한 임시 주거용 조립식 주택 설치 32억원, 주택철거비 10억원, 폐기물처리비 55억원, 농업생산기반시설2025.03.20 16:00
과천시는 2025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을 편성해 지난 18일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0일 전했다. 이번 제1회 추경예산 규모는 5,645억 원(일반회계 4,678억 원, 특별회계 967억 원)이다. 이는 올해 본예산 5,434억 원보다 211억 원(일반회계 207억 원, 특별회계 4억 원)이 증액된 규모다. 이번 추경예산은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한 문화예술사업과 복지 수요 증가에 따른 청소년과 아동 지원 관련 예산 편성에 중점을 뒀다. 분야별 주요 예산 내역을 살펴보면 문화 및 관광 분야에서는 △과천공연예술축제 7억 원 △기획공연 3억 6천만 원 △캠프닉데이 6천만 원 △공공야외스케이트장 8억 원 △갈현동 스크린파크골프장 조성 5억 2천만 원2025.03.11 13:51
광명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지속가능한 지역 인프라 구축에 집중 투자하는 내용을 담은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광명시의회에 제출했다고 11일 밝혔다. 전체 규모는 당초 예산 1조1604억원에서 10.1%(1169억원)가 증가한 1조2773억원이다. 어려운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긴급 처방을 위해 광명시는 지난 1월 제1회 추경으로 시민 1인당 지역화폐 10만원을 지급하는 ‘광명시 민생안정지원금’ 예산을 원포인트로 확보한 바 있다. 이번 제2회 추경도 제1회 추경의 ‘민생경제 회복’ 기조를 이어간다. 일자리 강화, 소상공인 지원, 사회안전망 확충 및 가계경제 부양에 집중해 민생경제를 회복한다. 또한, 지속가능 발전을 위해2025.01.24 14:21
포천시는 신속한 민생 안정 정책을 펼쳐 경기침체를 해소하고자 새해 첫 번째로 열리는 시의회 임시회에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하 추경예산)을 상정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은 포천사랑상품권 인센티브 상시 10%(최대 15%) 확대 지원, 소상공인․중소기업 융자지원 등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예산으로 편성할 예정이다.현재 시는 평시 6%, 설․추석 명절 10%를 지원하고 있는 포천사랑 인센티브를 이번 추경을 통해 상시 10%로 지원하고, 추가적으로 5% 캐시백을 지급할 수 있도록 관련 조례 개정을 위한 절차를 서둘러 진행하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 육성자금 융자지원의 보증 가능 인원을 기존 최2024.12.23 08:47
전남 보성군은 20일 2024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제307회 보성군의회 임시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총 7807억 원으로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2회 추경예산인 7899억 원에서 92억 원(1.16%) 감소한 규모로, 일반회계는 81억 원 감소한 6832억 원, 특별회계는 11억 원 감소한 975억 원이다. 이번 추경은 회계연도 마감을 앞두고 세입 조정 및 국도비 보조사업 변경 사항을 반영하고, 세출예산의 집행잔액과 비효율적인 사업예산을 삭감해 이․불용액 최소화와 건전한 재정 운용에 중점을 뒀다. 특히, 2024년 지방교부세가 정부의 국세 수입 재추계 결과 당초 내시된 2,713억 원에서 93억 원 줄어든 2,620억 원으로 확2024.09.27 17:29
고양특례시가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3조 3865억 원 규모로 편성해 지난 26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예산안은 제1회 추가경정예산 대비 763억 원이 증액된 것으로, 일반회계는 704억 원(2.6%), 특별회계는 59억 원(1.1%) 증가했다.이번 추경안은 경기 침체와 국세 수입 감소로 인한 어려운 재정 상황을 고려해 시급성이 낮은 사업은 최소화하고, 창릉신도시와 성사혁신지구 등 고양시의 미래 기반을 다질 핵심 사업에 중점 투자한다는 방침이다.주요 산업 분야로는 △일산시장 연대상권 육성 지원(1억 6000만 원) △소상공인 특례보증 출연금(1억 원)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1억 4000만 원) 등이 포함되었으며, 지역 개발에서는2024.09.05 16:51
경기도 이천시의회(의장 박명서)가 지난 4일 본회의장에서 제248회 임시회 개회식을 갖고 9일 간 의사 일정에 들어갔다. 이날 본회의는 의사일정 상정에 앞서 김재국 의원의 ‘이천시 인구 유입 정책의 필요성’, 김하식 의원의 ‘이천의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에 대한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이번 임시회에서 심사할 안건은 의원발의 조례안 12건과 집행부가 제출한 조례안 11건, 예산안 2건, 동의안 5건, 의견 청취 1건, 보고 1건 등 총 32건이다.특히 이번 임시회는 2024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심사가 예정되어 있어 지역경제 안정에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민생안정과2024.06.24 09:56
수원특례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지난 21일 2023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2024회계연도 제1회 추경예산안 등을 심사했다. 예결위는 기정예산액 3조 741억원에서 3520억원 증액해 3조 4261억원으로 편성·제출한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중 3220만6000원을 감액 조정한 후 수정 가결했다. 또한 2023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에 대해 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했다. 증액된 주요 사업은 공동주택관리 보조금 예산(5억원), 네트워크 트래픽 품질관리 시스템(1억5000만원), 수원컨벤션센터재단 운영 예산(1500만원) 등이다. 감액한 주요 사업은 수원 군공항 이전·경기남부통합국제공항 공론화 추진(2억원)2024.05.29 16:42
화성시 2024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28일 시의회 제231회 임시회에서 3조4071억 원 규모로 확정됐다. 이는 본예산 대비 2221억 원 증액된 규모이다. 시는 올해 첫 추경 예산안에 계속되는 고물가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예산 재정 운영의 내실을 다지면서도 시민 복리 증진 효과가 큰 사업을 우선 편성했다. 특히 지난 1월 ‘시민과의 대화’에서 시민들이 직접 건의한 생활밀착형 사업을 편성해 시민 편의 증진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주요 사업은 △도시가스 공급 취약지원 지원 5억 원 △제부도 진입도로 보수 30억 원 △기안남로 도로 및 동탄공원로 보행로 정비 5억 원 등이다. 시민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서는 △포트홀 보수 등 도로정2024.04.30 14:15
파주시는 지난 26일 1066억 원이 증액된 2024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파주시의회에 제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일반회계 970억 원, 특별회계 96억 원을 증액한 2조 1136억 원으로 당초예산 대비 5.3% 증가한 규모이며, 시는 국도비 추가·변경 내시 반영 및 현안 사업, 지난해 연도 말에 교부된 특별교부세 및 특별조정교부금 확보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을 편성했다고 설명했다.주요 사업으로는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랑상품권(지역화폐) 발행 109억 원 △중소기업 지원사업 12억 원 △기업박람회 4억 원 등을 편성했다.문화도시로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파주문화재단 설립 3억 원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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