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1 08:00
2019 전북 진안군 진안홍삼축제가 지난 9일 ‘백세인생, 천년기운, 진안홍삼’이라는 주제로 마이산 북부 일원에서 시작됐다. 개막 첫날인 9일에는 화창한 날씨와 함께 가을을 만끽하려는 가족, 연인 단위의 수많은 인파가 축제장에 몰리면서 성공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특히, 기억력 홍삼 캔쌓기와 항산화 홍삼금척낚시, 면역력 UP 홍삼하우스 등 스탬프투어와 관련된 프로그램과 전국 유일의 홍삼연구소에서 진행하는 연구소 직업체험 등에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많이 참여했다. 또한 지역 주민들이 손수 만든 ‘홍삼파우치’와 ‘건강꽃이피었습니다’, ‘홍삼인형’등 다양한 기념품들 또한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며 발걸음을2017.11.16 08:34
12회 째인 올해 정읍구절초축제에 모두 80만명이 다녀갔다. 또 80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 지역경제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했다. 구절초축제는 지난 10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15일 간 구절초테마공원에서 열렸다. 축제 방문객 집계 이래 1일 최고(12만 500명, 10월 5일)를 기록하는 등 올해 축제는 어느 해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 전국적인 대형 명품축제로서의 위상을 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는 지난 14일 시청별관 4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제12회 정읍 구절초축제 평가보고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김생기 시장과 축제추진위원회 김민영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참석했다. 김 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추2017.05.08 14:45
전남 함평군(군수 안병호)이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7일까지 개최한 제19회 함평나비대축제가 관람객 30만593명을 기록하며 성공리에 폐막했다. 입장료수입도 지난해보다 7천여만원이 늘어난 9억8200만원을 거둬 지난 2010년 이후 최고 입장료수입의 기록을 경신했다. 특히 지난해와 올해 9억원을 투입해 각각 9억900만원과 9억8200만원의 입장료수입을 기록해 2년 연속 흑자를 냈다. 2년 연속으로 개최비용보다 입장료수입 많아 ‘돈 먹는 축제’가 아니라 ‘돈 버는 축제’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군민이 참여한 축제장내 농·특산물 판매도 10억9100만원의 매출을 올려 군민소득 향상에 기여하며, 군민에게 소득이 돌아가는 축제로서의 역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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