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6 10:30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4일 충남대학교에서 대학생 대상 찾아가는 투자교육 프로그램 '한투 캠퍼스투어'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한투 캠퍼스투어'는 미래 자본시장의 주역인 대학생들이 올바른 투자관을 형성하고 건강한 투자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지난달 처음 시작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기존 이론 중심 강의에서 벗어나 디지털 투자 환경에 맞춘 실전 중심 교육과 학생 참여형 소통 방식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이번 충남대 프로그램에서는 한국투자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활용한 주식 매매 기법과 차트 분석 기초, 퀀트 투자를 위한 오픈 API 활용법 등 실전 투자 역량을 높이기 위한 강의가 진행됐다. 이와 함께2026.03.05 14:26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4일 충청남도 아산시 ‘방축지역아동센터’에 ‘캠코브러리 45호점’을 열고 새봄·새학기를 맞은 아이들에게 책을 읽고 꿈을 키울 수 있는 독서공간을 마련했다고 5일 밝혔다.캠코브러리는 ‘캠코(KAMCO)’와 ‘도서관(Library)’을 합친 이름으로 지역아동센터의 오래된 공간을 새롭게 꾸며 작은 도서관을 만들고, 어린이들의 학습환경 개선과 독서활동을 지원하는 캠코의 사회공헌 사업이다.이날 행사에는 천성민 캠코인재개발원장, 이강철 캠코 대전충남지역본부장, 안금선 아산시 아동보육과장, 이홍구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부회장 등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캠코는 방축지역아동센터 내 유휴 공2026.02.23 10:59
신한투자증권은 23일 벤처캐피털 플럭스벤처스와 함께 한국벤처투자가 주관하는 '2025년 충남 기업성장 벤처펀드' 출자 사업의 위탁운용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에 따라 양사는 공동(Co-GP) 형태로 펀드를 결성하고, 충청남도 소재 반도체·인공지능(AI)·바이오 등 첨단 전략산업 기업을 발굴해 투자 및 육성에 나설 계획이다.해당 펀드는 12대 국가전략기술과 탄소중립 분야에 집중 투자한다. 소재·부품·장비 및 AI, 탄소중립·보건·보안, 차세대 융합산업 등 3대 전략 축을 중심으로 초기부터 후기 단계까지 다양한 성장 단계 기업에 자금을 공급해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한다.신한투자증권은 자금 공급을 넘어 신한2026.02.13 19:00
충남 북부 3개 시에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발령됐다. 해당 지역은 천안과 아산, 당진이다. 이 지역의 1시간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77㎍(마이크로그램·100만분의 1g)/㎥이다. 초미세먼지주의보는 시간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75㎍/㎥ 이상인 상태가 2시간 지속될 때 발령된다. 초미세먼지는 머리카락 굵기의 30분의 1 정도 크기다. 호흡기에 걸러지지 않아 인체에 해로워주의가 필요하다. 노인과 어린이, 호흡기질환자, 심혈관질환자는 실외 활동을 자제하는 게 좋다. 건강한 성인 경우도 실외 활동을 줄이고 마스크를 착용하는 게 좋다.2026.01.14 17:26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지난 13일 대전 충남대학교 대학본부 리더스룸에서 충남대학교, 일본 신슈대학교와 물 분야 기술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첨단수처리와 물·에너지 융합 분야 등에 걸쳐 국제 공동 연구와 인재 교류를 본격화하고자 마련됐다.수자원공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그간 충남대학교와 함께 대전지역 혁신포럼 개최, 기후위기 대응 기술-경영 융합인재 양성 등으로 이어온 지역 기반 물산업 기술 협력을 글로벌 연구 협력으로 확장한다.협약에 참여한 일본 신슈대학교는 세계적 석학 엔도 모리노부 교수를 중심으로 한 탄소나노튜브(CNT) 연구 성과를 토대로2025.12.04 08:55
기술보증기금이 충청남도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에 나선다.기술보증기금은 지난 3일 충남 아산 디바인밸리에서 충청남도, 충남테크노파크와 '충남 중소기업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보유한 기업 지원제도와 지역 네트워크를 연계해 미래 첨단산업 영위 기업이 밀집한 충남지역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충남도는 R&D 전주기 지원과 기술이전·사업화 등 정책적 지원을 수행하고, 충남TP는 지원 프로세스 구축 및 소부장기업의 사업화 촉진을 위해 협력한다. 기보는 기술평가·기술보증·기술이전 등 금융 및2025.11.25 14:50
두산건설이 천안에서 하이엔드 아파트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천안’을 분양한다. 충청남도 첫 두산위브더제니스 단지다. 두산건설은 천안시 동남구 청당동 310-6번지 일원에 짓는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천안의 견존부택을 28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동 전용면적 84㎡ 1202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84㎡A 730세대, 84㎡B 257세대, 84㎡C 215세대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 타입으로 구성됐다.특히 이 단지는 두산건설이 충남에서 처음 선보이는 두산위브더제니스 아파트다. 두산위브더제니스는 부산 해운대 두산위브더제니스, 대구 범2025.10.17 14:39
한국중부발전이 지난 16일 충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한국서부발전, 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 청그라미, 뉴키즈인베스트먼트와 함께 충남 최초의 임팩트 펀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임팩트 펀드'는 재무적 수익과 함께 사회·환경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기업이나 단체에 투자하는 펀드를 의미한다. 이번 펀드 조성 협약은 한국중부발전의 사회적경제조직 지원 브랜드인 ‘KOMIPO 소셜 그라운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충남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투자 유치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체결됐다. 충남 1호 임팩트 발전 펀드는 총 2억 원 규모로 조성되며, 법인 기금 출2025.09.26 14:26
코트라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지난 25일 KAIST 인터내셔널 센터에서 ‘외국인유학생 채용상담회(대전‧충남권)’를 공동 개최하고, 배터리·로봇·첨단모빌리티 등 전략산업 분야에 필요한 글로벌 인재 발굴에 나섰다.대전‧충남권 이공계 유학생은 5756명으로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 중 가장 많다. 이 중 KAIST와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이하 UST)에만 1411명이 재학 중이다. 이번 상담회는 부울경권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지역 행사로, 이 같은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기획됐다.행사에는 엔지니어·연구원 채용을 희망하는 국내 첨단기업 10여 개사가 참가했다. 기업들은 사전 서류 검증을 통과한 다양한 국적의 유학생들과 1:1 심층 상2025.09.12 11:08
대전·충남지역의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 정부·지자체·유관기관·시민단체가 참여하는 ‘교통안전 비전제로 범국민 추진단’이 출범한다. 국회 교통안전포럼은 12일 서산 베니키아호텔에서 이 같은 추진단 발대신을 열었다. 발대식에는 포럼 공동대표인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과 엄정희 국토교통부 교통물류실장을 비롯해 서산시청, 서산시의회, 서산경찰서 등 지자체 및 손해보험협회,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추진단 활동을 통해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감축을 목표로 할 것을 결의했다. 협약을 통해 서산시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페달오조작 방지장치 지원사업을 추진2025.09.06 13:53
행정안전부는 6일 밤부터 7일까지 수도권과 충청·전라권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예상됨에 따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관계기관 대처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밤부터 7일 오전 사이에 충남·전북 지역에 시간당 최대 50㎜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김 본부장은 이날 회의에서 밤부터 새벽 사이 취약시간대에 비가 내리는 상황을 고려해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요청했다.또 지난달 말부터 비가 이어진 수도권과 충남·전북 지역은 우수관과 빗물받이 관리 실적을 점검하고, 하천변·지하차도를 비롯한 침수 위험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상황을 모니터링하며 필요시 즉시 통제할 것을 주문했다2025.08.29 18:14
충남도가 지천 기후대응댐 건설의 당위성을 강조하며 환경부에 계획대로 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박정주 충남도 행정부지사는 29일 신규댐 정밀 재검토 차 후보지를 찾은 김성환 환경부 장관에게 "대한민국과 충남의 미래 100년을 위해 지천댐 건설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박 부지사는 "첨단산업은 막대한 물과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며 "충남은 국가 첨단산업의 핵심 거점임에도 생활·공업용수의 80% 이상을 대청댐에 의존하고 있어 새로운 수자원 확보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실제 지천댐 건설 후보지인 청양군은 생활용수의 60%를 보령댐, 20%를 대청댐에 의존하고 있으며, 부여군은 필요한 생활용수 전량을 대청댐에서 공급받2025.08.22 18:21
해외시장 개척 등을 위해 중국·베트남 출장 중인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K-제품 세일즈를 위해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다. 김 지사는 22일 난징 진링호텔에서 열린 충남-장수성 교류 20주년 기념 기업교류회에 참석했다.이번 기업교류회는 도내 김과 화장품, 주류, 반도체 부품 등 벤처·수출중소기업 11개사가 참가했다.이들 기업은 이번 기업교류회를 시작으로 오는 26일까지 장수성과 상하이 등지에서 수출상담회와 산업 현장 시찰, 충남 중국사무소 개소식 및 한중 산학연 교류협력 포럼 참석 등을 진행한다.이날 기업교류회에서 각 기업은 현지 50여 개 기업과 1대1 상담을 가지며 중국 시장 진출 방안을 모색했다.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상담2025.08.14 16:53
충남콘텐츠진흥원(원장 김곡미, 이하 진흥원)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순국선열의 기억을 조명하는 특별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추진 중인 ‘2025 지역특화콘텐츠개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다. 해당 사업은 인공지능(AI) 기반의 아카데미 및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대학생 및 일반 시민들이 선도 기업과 협업해 창작 영상을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는 프로젝트이다. 특히 이번 영상에는 독립운동가 유관순 열사의 미공개 가족사진이 최초로 활용되며 그 의미를 더했다.미국 뉴욕에 거주 중인 유관순 열사의 친족 유혜경 씨가 소장하고 있던 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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