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31 13:34
차 의과학대학교 분당 차병원(원장 윤상욱) 암센터는 2016년 췌담도암 다학제 진료를 시작해 국내 최단기간에 2000례를 달성했다고 31일 밝혔다. 분당 차병원 암센터는 다학제 진료를 통해 치료를 포기한 환자들이나 치료 불가능했던 환자들의 치료 성적을 높여 가고 있다. 지난해 분당 차병원 암센터에서 다학제 진료를 받은 환자 33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를 진행한 결과, 의료진의 진단과 치료 계획에 대한 설명, 진료 중 질문 기회 제공 등 10개 문항에서 평균 4.9점(5점 만점)을 받았으며, 99%가 다학제 진료에 ‘매우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또한 암환우 카페와 블로그 등을 중심으로 분당 차병원 암센터의 다학제 진료를 받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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