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31 07:07
카멀라 해리스 전 미국 부통령이 30일(현지시각) 차기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아울러 당분간 선출직에 출마할 생각이 없다는 뜻도 피력했다. 이같은 결정은 차기 대선 도전 가능성을 염두에 둔 행보로 해석되는 가운데 미국 최대 민주당 지지 지역인 캘리포니아의 주지사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합이 예상된다.31일(이하 현지시각) ABC뉴스에 따르면 해리스 전 부통령은 전날 낸 성명을 통해 “최근 몇 달 동안 캘리포니아 주지사직에 도전하는 방안을 진지하게 검토했지만 이번 선거에는 출마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내 정치적 리더십과 공적 서비스는 당분간 선출직이 아닌 방식으로 이뤄질 것”이라고2024.11.22 07:46
민주당 소속의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지난 5일(이하 현지시각) 치러진 차기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공화당 소속의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패했으나 오는 2028년 실시되는 대선에 다시 출마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예상됐다.20일 더힐에 따르면 온라인 매체 퍽뉴스는 여론조사 업체 에셜론 인사이츠에 의뢰해 민주당 지지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최근 여론조사를 벌인 결과 응답자의 41%가 해리스 부통령이 2028년 대선에서도 민주당 후보로 나올 것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해리스 부통령과 함께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와 조시 샤피로 펜실베이니아 주지사도 민주당원들이 지지하는 유력한 차기 대선 주자로 꼽혔으나 해2024.08.21 17:50
카멀라 해리스 미 부통령의 대선 캠페인은 신중함과 절제를 특징으로 한다는 평가가 나온다.조 바이든 대통령의 후보 사퇴 이후 한 달 동안 해리스는 공개 석상에서 발언을 최소화하고 구체적인 정책 발표를 자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접근 방식은 위험을 최소화하고 안정성을 확보하려는 전략이라고 20일(현지시각) 액시오스가 보도했다. 해리스 캠프의 이런 전략은 장단점을 동시에 지니고 있다. 한편으로는 불필요한 논란을 피하고 안정적인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유권자들에게 구체적인 비전과 정책을 제시하지 못한다는 비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경제 문제에 대한 트럼프의 우위를 고려할 때, 해리스의2024.07.25 08:23
조 바이든 대통령의 사퇴 이후 새로운 민주당 대선 후보로 급부상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암호화폐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드러냈다는 보도가 나왔다. 24일(현지시각) 데이비드 베일리 비트코인매거진 최고경영자(CEO)는 자신의 SNS인 X를 통해 "주요 민주당 기부자 중 한 명이 내게 ‘해리스가 사적으로 비트코인은 범죄자들의 돈이라고 말했다'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그는 "4년 동안 가상자산 산업을 망가뜨리고, 게리 겐슬러와 엘리자베스 워렌 상원의원을 최강 권력자로 만든 뒤 비트코인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척 하는 것은 위선"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데이비드 베일리는 비트코인매거진이 주최하는 '비트코인2024.07.19 14:18
카멀라 해리스 이력 / 미국의 제49대 부통령. 1964년 미국 캘리포니아 출생 앨러미다 카운티 검찰청 차장검사 (1990. ~ 1998.)제27대 샌프란시스코 검사장 (2004.1.8. ~ 2011.1.3.)제32대 캘리포니아 주 법무장관 (2011.1.3 ~ 2017.1.3.)제115대 연방 상원의원 (캘리포니아 / 민주당) 미국 대통령 선거 부통령 후보아버지= 자메이카 세인트앤 패리시 브라운즈 타운 출신의 자메이카계 미국 흑인 해리스,,미국의 제49대 부통령/스탠퍼드 대학교 경제학과 최초의 흑인 테뉴어 교수.어머니 = 샤말라 고팔란 첸나이 출신의 남인도계 타밀족. 1960년 미국 이민, 유방암 관련 연구 의학자였고, 아버지는 스탠퍼드 대학교 경제학과 최초의 흑인 테뉴어2021.01.20 16:24
20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 시대의 본격 개막과 여러 인물들이 주목받고 있다. 바이든 행정부는 대외·통상 부문을 포함해 주요 요직에 소수민족 출신 수장 등을 배치하며 다양성을 강화했다. 바이든 새 대통령과 백악관 안팎에서 호흡을 맞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퍼스트레이디 질 바이든에 대한 관심도 높다. 반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재임 당시 주목받았던 장녀 이방카와 퍼스트레이디 멜라니아 트럼프에 대한 관심은 줄어들고 있다. 일단 해리스 부통령과 질 바이든은 미국 정치사에서 새로운 페이지를 열게 됐다. 해리스 부통령은 사상 첫 여성, 흑인 부통령의 타이틀을 지니게 됐다. 고령2020.08.12 05:52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부통령 후보로 카멀라 해리스 상원 의원을 선택했다.미국 대선에서 부통령 후보에 여성이 오른 적은 있지만 흑인 여성이 지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해리슨은 민주당이 대선에서 승리할 경우 미국 역사상 첫 여성 부통령이 탄생한다. 바이든 전 부통령은 12일 트윗에서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겁없는 싸움꾼이자 최고의 공직자 중 하나인 카멀라 해리스를 러닝메이트로 선택했다고 발표할 수 있어 큰 영광"이라고 발표햇다. 바이든 전 부통령의 러닝베이트로 해리스 의원과 수전 라이스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백인 여성인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 그레천 휘트머 미시간 주지사 등이 거2020.08.12 05:39
[속보] 미국 사상 첫 흑인 부통령 후보, 바이든 해리스 지명 미국 뉴욕증시 하락 반전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부통령 후보로 카멀라 해리스 상원 의원을 지명했다.미국 대선에서 부통령 후보에 흑인 여성이 지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해리스 상원의원은 민주당 경선 레시스에 출마했다가 지난 3월 자금 부족을 이유로 도중하차 했다. 해리스 상원의원은 ‘여자 오바바’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민주당 대선 후보 ‘슈퍼 루키’로 주목받았다. 캘리포니아주 법무장관 출신인 해리스는 델라웨어주 법무장관을 지낸 바이든 전 부통령의 아들 보 바이든과도 인연이 있다. 바이든 전 부통령이 해리스 상원의원을 러닝메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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