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3 10:46
미국의 제너럴모터스(이하 GM)가 온라인 중고차 사업에 나선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GM은 온라인 중고차 거래 플랫폼 '카브라보(CarBravo)'를 설립해 빠르면 봄부터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중고차 거래에 나선다고 밝혔다. 카브라보에는 미국 내 판매 중인 모든 브랜드의 중고차를 취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GM의 온라인 중고차 사업 진출은 미국 내 자동차시장에 큰 연쇄효과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의 중고차 시장은 연간 4000만 대가 거래될 정도로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는데, 온라인 플랫폼을 앞세운 GM의 참전으로 중고차 시장의 패러다임이 급격하게 전환될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어서다. 온라인중고차플랫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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