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8 15:58
한국조폐공사가 다국적 보이그룹인 세븐틴 데뷔 10주년 기념하는 두 번째 공식 골드&실버를 12월 15일 출시한다.이번 2차 골드&실버는 조폐공사 신기술을 적용한 멤버들의 초상과 팬들에게 ‘세븐틴의 원점’이라 불리는 ‘속초바다’를 모티프로 삼아 제작될 예정이다.‘속초바다’는 세븐틴이 연습생 시절 함께 바라보며 꿈을 다진 곳으로 데뷔 이후에도 “처음 마음을 돌아보게 되는 장소”로 종종 언급된 상징의 공간이다. 잔잔한 파도와 새벽빛, 그리고 서로를 향하던 따뜻한 시선을 섬세하게 새겨, 데뷔 초의 순수한 열정과 10년간 쌓아온 팀워크 그리고 캐럿과 함께한 시간을 골드&실버로 제작할 예정이다.2차 골드&실버는 12월 15일에 한2022.05.26 18:04
르노가 한번 충전에 750km 주행이 가능하며 5분 이내에 충전 완료가 가능한 전기-수소 하이브리드 컨셉트카인 세닉 비전(Scenic Vision)을 선보였다고 24일(현지 시간) 외신이 보도했다. 프랑스의 자동차 제조기업인 르노에 따르면, 이 컨셉트카의 수소 하이브리드 모델은 기존 배터리보다 두 배 가벼운 배터리를 장착했다. 질 비달 르노 브랜드 부사장은 "이 컨셉트카는 2024년 신형 세닉 100% 전기 모델의 외관 디자인을 미리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하이브리드 전기 및 수소 배터리는 탄소발자국을 줄이는 동시에 에너지 재충전 시간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르노는 이 모델이 기존 배터리 전기 자동차보다 75% 더 적은 탄소 발자국으2022.04.11 10:40
지프는 지난 9일부터 오는 17일까지 미국 유타주 모압에서 개최되는 '2022 이스터 지프 사파리'에서 컨셉트카 10종을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올해 56회째를 맞은 '2022 이스터 지프 사파리는 지프 마니아들을 위한 축제로, 매년 오프로드에 열광하는 지프 오너들과 함께 9일 동안 모압을 출발하여 극한의 장애물과 코스를 탐험하는 오프로드 행사다. 올해는 더욱 크고, 빠르고, 친환경적인 4x4 기능을 갖춘 지프와 '모파'의 컨셉트카가 등장해 미래 모빌리티의 방향성을 제안한다. 전동화된 파워트레인, 전설적인 4x4 성능, 우월한 퍼포먼스를 갖춘 컨셉트카 10종이 유타주 모압에 모였다. 지프는 브랜드 최초의 순수전기차 컨셉트인 랭글러 매그2021.03.14 09:04
중국 완다그룹, 미 AMC 엔터테인먼트 다수 지분 포기 헨리 포드의 증손녀, 여성 가족 중 처음으로 이사회에 합류 샤오미, 미국의 투자금지 부당 소송에서 승소 테슬라, 美 캘리포니아공장 근로자 400명 5월과 12월 사이 코로나 양성 반응 쌍용차, 파산설 불구하고 베트남에서 업그레이드 된 SUV 렉스턴 출시 현대건설, 페루 친체로 신공항 토목공사 수주 암호화폐 아트부터 트레이딩 카드까지 투자 ‘광풍’ 日 투자자들, 브렉시트 리스크 해소되자 2021년 초 기록적인 금리로 영국 국채 매입 바닷물 30분 이내 식수로 바꾸는 신기술 개발 2027년 오픈 예정 우주호텔 ‘보이저 스테이션’ 예약 시작 중국 핀2020.11.13 13:26
포르쉐가 미래형 순수전기 미니밴의 컨셉트카를 선보였다. 12일(이하 현지시간) 전기차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포르쉐는 ‘포르쉐 언신(Porsche Unseen)'이라는 모델명이 붙은 순수전기 컨셉트 미니밴 제품군을 구성하는 15가지 버전의 사진을 이날 발표했다. 포르쉐는 “지난 2005년부터 2019년 사이에 극비리에 진행했던 미니밴 전기차의 디자인을 공개한다”며 “이 디자인 작업은 이같이 선보였다. 그러나 포르쉐는 외관만 공개하고 인테리어는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공개된 컨셉트카 중에는 ‘렌디엔스트(Renndienst⦁사진)’도 포함돼 있다. 특히 이 컨셉트카는 지난 2018년 개발됐으나 발표하지는 않은 것으로 이날 사진만 공2020.08.18 14:03
장기화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위축된 내수 시장 속에서도 온라인 패션 편집숍이 선방하며 주목받고 있다.온라인 편집숍 'W컨셉'은 올해 상반기(1월 1일~6월 30일) 매출이 작년 같은 기간 대비 50% 증가했다. 신규 브랜드 710여 개가 입점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상반기 코로나19 사태로 소비가 둔화된 점을 고려하면 의미 있는 성과다. 7월 매출 역시 지난해보다 40% 증가해 하반기도 순조롭게 출발했다. 매출 증대는 언택트 쇼핑 시장이 커지며 소비자층 확대가 주요 요인으로 분석됐다. 20·30세대 고객뿐만 아니라 40·50세대까지 구매력 있는 고객층을 확보해 호실적을 낼 수 있었다는 것이다.실제로 작년 상반기 대비 앱 다운로드2019.12.11 13:49
세계적인 상용차 제조업체 볼보트럭이 건설현장과 장거리 물류 운송에 최적화 된 대형 전기 콘셉 트럭을 10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앞서 볼보트럭은 최근 도시 환경에서 지속 가능한 운송 솔루션에 대한 수요 증가에 따라 중형 전기 트럭 FL 일렉트릭의 판매 개시를 선언했다. 배출가스가 전혀 없고 소음 수준이 낮은 대형 전기 트럭은 건설 현장에서 운전자와 작업자의 작업 환경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며, 대형 건설 프로젝트가 진행 중인 도시의 대기 질 개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볼보의 대형 전기 트럭은 장거리 물류 운송에서도 기후 변화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할 수 있다.2019.11.20 17:26
건설기계업체 두산인프라코어가 4차 산업혁명의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미래 건설현장 솔루션 '컨셉트-엑스(Concept-X)’를 선보인다.두산인프라코어는 20일 충남 보령시 두산인프라코어 성능시험장에서 건설현장 종합 관제 솔루션 '컨셉트-엑스(Concept-X)’를 공개하고 시연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정관계 인사와 보쉬(Bosch), ASI, LG유플러스, 포테닛 등 ‘컨셉트-엑스’ 개발 관련 기업, 기관, 학계 등에서 총 200여 명이 참석했다. ‘컨셉트-엑스’는 드론을 통한 3D 스캐닝으로 작업장 지형을 측량하고 측량한 지형 데이터를 자동 분석해 작업계획을 수립한 뒤 무인 굴착기와 휠로더 등으로 작업을 진행하는 종합 관제 솔루션이다. 관2017.01.10 15:53
인피니티는 9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 모터쇼(2017 NAIAS)에서 차세대 중형 프리미엄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의 비전을 제시할 'QX50 컨셉트'(QX50 Concept)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2016 QX 스포츠 인스퍼레이션에서 한층 진화한 QX50 컨셉트는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컨셉트의 디자인을 미래 양산 모델에 어떻게 적용시킬지 보여준다. QX50 컨셉트는 인피니티 최신 디자인 언어인 '강렬한 우아함'(Powerful Elegance)을 기반으로 인피니티의 예술적 감성을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캐빈-포워드'(Cabin-forward, 실내 공간을 확장한 디자인) 실루엣은 긴장감 넘치는 근육질 라인, 유려한 표면이 어우러져 역동적이고 실용적인 SUV로써의 면모를 드러낸다. '운전자 중심의, 탑승객 지향적'인 실내의 유기적 형태는 외관 디자인과 조화를 이룬다. 현대적인 장인정신과 진보적 디자인이 결합된 QX50 컨셉트 실내는 프리미엄 인테리어 디자인에 대한 기존의 접근방식에 도전하려는 인피니티의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인피니티는 QX50 컨셉트를 미래 자율주행 기술도 선보인다. 인피니티는 미래 모든 자율주행 지원 시스템 개발 전략의 핵심은 운전자가 궁극적으로 차량에 대한 최종 제어 권한을 가질 수 있도록한다는 방침이라며 이와 동시에 적극적인 안전 대책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2017.01.10 10:39
아우디가 9일(현지시간) 미국 '2017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Q8 컨셉트'와 'SQ5 TFSI'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쿠페와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의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Q8 컨셉트는 고급스러움과 스포티함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다. SUV의 장점인 여유로운 실내공간과 쿠페의 감성적인 스타일을 접목시켜 대형차 시장에서 새로운 세그먼트를 제시한다는 방치이다. 특히 여러 디자인 요소들에서 1980년대 선보인 '아우디 오리지널 Ur-콰트로'를 떠오르게 한다. 강인한 느낌의 곡선으로 넓게 디자인 된 휠과 이례적으로 평편하고 넓은 C필러가 대표적이다. 평편한 루프 디자인에도 불구하고, 좌석과 적재 공간은 여유로우며 실내 디자인은 스포티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이번 아우디 Q8 컨셉트 카는 대형 터치스크린에 구현되는 새로운 차량 컨트롤 컨셉이 적용됐다. 컨택트 아날로그 헤드업 디스플레이(contact analogue head-up display)와 한 단계 발전한 '아우디 버추얼 콕핏'(Audi virtual cockpit)이 보다 실제와 가까운 증강현실 기술을 보여준다. 일례로 내비게이션 화면 상의 화살표와 교통표지가 실제 도로와 똑 같은 위치에 나타난다. 파워와 고효율을 모두 겸비한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로 개발됐으며, 최고출력 442.5마력(330kW), 최대토크 71.3kg·m(700 Nm)을 자랑한다. Q5 모델 라인업 가운데 가장 스포티한 모델인 'SQ5 TFSI'는 3리터 V6 터보차저 엔진으로 1370rpm에서 최고출력 354마력(260kW), 최대토크 50.9kg·m(500Nm)를 낸다. 단 5.4초 만에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이 가능하다. 기계식 풀타임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는 부드러운 8단 팁트로닉 변속기와 더불어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완성해준다. 좌우 뒷바퀴의 토크를 능동적으로 분배하는 스포츠 디퍼렌셜 및 다이내믹 스티어링과 같은 옵션 사항이 더해져 차량의 움직임이 보다 민첩해졌다. 이러한 성능은2017.01.06 17:12
아우디가 현지시간 5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국제가전박람회) 2017' 에서 '엔비디아(NVIDIA)'와 협업을 통해 탄생 시킨 자율주행차 '아우디 Q7 딥러닝 컨셉트'(Audi Q7 deep learning concept)를 선보였다. 아우디는 5일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된 CES 2017에서 엔비디아 기조연설에 발맞춰 자율주행을 위해 특별히 개발된 인공지능 'Q7 딥러닝 컨셉트'를 시연했다. 새로운 인공지능을 탑재한 Q7 딥러닝 컨셉트는 차량 전방의 200만 화소 카메라와 엔비디아의 '드라이브 PX2' 프로세서의 상호 교신을 통해 차량의 위치를 감지한다. 특히 고성능 컨트롤러는 자율주행 기술을 위해 특별히 개발됐다. 차량 개발은 실제 운전자의 주행으로부터 시작됐다. 트레이닝 카메라를 활용한 지속적인 관찰로 도로 및 주변 환경을 파악하고 이를 통해 실제 운전자의 반응과 카메라가 감지하는 현상 간의 상관관계를 확립했다. 딥러닝 컨셉트의 기반이 된 개념은 지난해 1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인공지능 회의 '신경정보처리시스템 국제학회'(NIPS)에서 발표된 '심화강화학습'이다. 이 학회에서 아우디는 8분의 1 크기의 모형으로 차량이 스스로 주차하는 방법을 학습하는 모습을 시연했다. 실제로 아우디 Q7 딥러닝 컨셉트는 훈련 주행 중 스스로 관련성이 있다고 파악되는 데이터를 수신하며 딥러닝 컨셉트의 무한한 가능성을 드러내기도 했다. 인공지능(AI)은 자율주행의 판도를 바꿀 핵심기술로 알려져 있다. 아우디도 이 같은 점을 인지해 전자업계 선두 기업들과 긴밀히 협력하며 머신러닝 분야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IT와 자동차 산업 내 기업 간 협력은 컨셉트 개발이나 향후 차량 개발에 있어 큰 경제가치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엔비디아(NVIDIA)는 세계 반도체 산업에 있어 최강자로 손꼽힌다. 아우디와 엔비디아는 2005년부터 협업하기 시작했다. 엔비디아의 칩은 2007년 처음으로 '아우디 A4'에 탑재됐으며, 그로부터 2년 뒤인 202015.10.29 09:59
렉서스는 지난 28일부터 11월 8일까지의 12일 간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제44회 도쿄 모터쇼 2015에서 렉서스의 수소연료전지 컨셉트카 렉서스 LF-FC를 28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렉서스 LF-FC는 미래 사회의 고객의 지향을 반영한 세단 베이스의 컨셉트카다. 압도적인 존재감 있는 디자인과 진보된 기술의 탑재는 물론, 수소 사회는 반드시 올 것으로 내다보고 파워트레인에는 렉서스 최초로 연료 전지 기술을 채용하는 등 렉서스의 새로운 장을 여는 모델이다.렉서스는 2012년에 풀 모델 체인지한 GS을 시작으로, 스핀들 그릴로 대표 되는 혁신적이면서도 오리지널리티 높은 디자인, 감정적인 주행, 그리고 선진적인 친환경 및 안전 기술을 채용해 기존의 럭셔리와는 다른 가치관을 추구해 왔다. 앞으로도 항상 최신의 첨단기술을 받아들여 브랜드의 근간에 있는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놀라움과 감동의 제공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2015.09.16 16:35
토요타가 15일(현지시각)에 열린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토요타 New C-HR 컨셉트를 공개했다. 토요타 C-HR 컨셉트는 점점 균일화 되가는 자동차시장에서 컴팩트 크로스오버의 새로운 방향을 탐구하기 위해 개발됐으며 디자인 연구차원에서 지난해 파리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였다. C-HR 컨셉트 차량은 두 가지 핵심요소에 기반을 뒀다. 토요타의 디자인 언어인 킨 룩(Keen Look)과 프론트 디자인에서 언더 그릴을 강조한 'Under Priority'이 그것이다. 이에 따라 토요타는 공기역학적 성능, 냉각, 보행자 안전을 향상시켰다.업데이트된 이번 컨셉트는 지난해 선보였던 모델과 비교해 '3-도어'에서 '5-도어'로 바뀌었다. 이는 실용성의 관점에서 양산형 모델 생산을 앞두고 있음을 보여준다. 지붕 색상의 조합도 파란색과 검은 색의 투톤에서 광택 있는 블랙 색상으로 변경됐다. 토요타 C-HR 컨셉트는 차량 플랫폼과 파워트레인 구성를 위한 토요타의 통합 개발 프로그램인 Toyota New Global Architecture(TNGA)를 사용하여 만들어진다. 토요타는 더 작고 가벼운 모터와 배터리를 채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개발함으로써 연비를 향상시키고, 열효율이 40 % 이상인 엔진을 탑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2015.09.11 15:07
디자이너 셀렉샵 W컨셉은 프론트로우 X 로우클래식 콜라보레이션 트렌치코트 뉴 컬러 출시를 앞두고, 기념 이벤트 "Coming New Color!"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Coming New Color!" 이벤트는 지난 시즌 두 브랜드의 협업만으로도 큰 화제가 됐던, 프론트로우 X 로우클래식 오버사이즈 트렌치코트의 2015 FW 뉴 컬러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기획됐다. 오는 14일까지 W컨셉 온라인 몰과 페이스북에 업로드 된 티징 영상을 보고 뉴 컬러를 맞추면 추첨을 통해 △애플의 스마트 워치 애플워치(1명) △모던&유니크 브랜드 모더니크 핸드백(2명) △수퍼 루키 브랜드 아더에러의 모자(2명) △프론트로우 X 로우클래식 2015 FW 뉴 컬러 트렌치코트 할인쿠폰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W컨셉 마케팅 담당자는 “지난 시즌 두 브랜드의 협업만으로도 이슈가 됐던 프론트로우 X 로우클래식의 오버사이즈 트렌치코트의 뉴 컬러 출시를 앞두고 기대를 모으고 있다”며 “차별화된 퀄리티의 심파텍스 원단, 세심한 디테일은 물론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춘 제품으로 올 가을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자리잡기에 충분한 아이템”이라고 전했다.프론트로우 X 로우클래식의 뉴 컬러 트렌치코트는 오는 15일 출시 될 예정이며, 출시 기념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W컨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5.08.25 09:16
아웃도어 브랜드 컬럼비아는 이번 하반기 상품 컨셉트인 ‘스타일 &룩, 인스파이어드 바이 포틀랜드’를 주제로 한 가을 제품 화보를 25일 공개했다. ‘포틀랜드’는 컬럼비아가 시작된 곳이다. 컬럼비아 강, 후드 산 등 아웃도어 기업인 컬럼비아가 탄생할 수 밖에 없었던 대자연 환경이 번화한 도시를 감싸 안고 있다. 여기에서 영감을 받아 자연 속 아웃도어 라이프와 도심 속 일상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공존하는 포틀랜드의 라이프스타일을 디자인에 반영하고자 했다.특히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이 핵심이다. 자연스럽고 세련된 스타일을 위해 톤온톤의 컬러를 기반으로 서로 다른 소재를 섞어 포인트를 줬다. 도회적 감성의 그레이, 블루 색상과 늦가을 풍경에서 착안한 따뜻한 색상이 조화를 이룬다. 길이와 실루엣을 다양하게 변화시켜 아웃도어와 일상 어디에서나 실용적이다. 이번 가을 화보 속에 선보인 여성용 트렌치 코트 스타일과 야상, 사파리형 재킷의 디자인은 도심 속 세련된 아웃도어 룩을 연출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제품군에 포함돼 있다.이 밖에 트레킹, 워킹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과 일상 생활 모두 잘 어울리는 ‘트레일하이크’, 컬럼비아의 기능성 소재와 제품 노하우가 결합된 프리미엄급 ‘타이타늄’ 제품군으로 구성됐다.1
“KF-21은 더 이상 혼자 싸우지 않는다” 런던발 뉴스에 발칵 뒤집힌 세계 전투기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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