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4 10:32
노바백스(Novavax)와 인도의 파트너인 세럼연구소(Serum Institute)가 WHO(세계보건기구)에 노바백스의 코로나19 백신 긴급사용을 신청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노바백스는 대부분의 국민들에게 백신을 접종한 미국과 유럽에서 허가 경쟁에 뒤쳐진 후, 저소득 및 중간 소득 국가에 대한 규제 승인을 우선시해 왔다. WHO의 허가를 받아 백신 목록에 등재되면 노바백스는 WHO의 지침에 의존하는 여러 개발도상국으로 백신을 배송할 수 있다.또한 노바백스는 저소득 및 중산 소득 국가에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공평한 접근을 제공하고자 하는 코백스(COVAX)를 통해 백신을 배포할 수도 있다. 노바백스는 이미 인도, 필2021.03.13 07:50
세계보건기구(WHO)는 12일(현지시간) 미국 존슨앤드존슨(J&J)이 개발한 1회접종타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긴급사용을 승인했다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이에 따라 WHO가 승인한 코로나19 백신은 미국 화이자/독일 바이오엔테크, 영국 아스트라제네카/옥스포드대학의 백신에 이어 3번째로 늘어났다.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코로나19에 대한 안전하고 유효한 새로운 방식에 따라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억제에 한걸음 가까워졌다”고 지적했다. 그는 “WHO가 승인한 백신은 평등 배분을 위한 국제적 틀인 ‘코백스(COVAX)퍼실리티’를 통해 각국에 보급된다”면서 “전2021.02.05 08:39
CNBC는 4일(현지시각) 존슨앤존슨이 미국식품의약국(FDA)에 백신 긴급 사용허가를 신청했다고 보도했다. 존슨앤존슨은 지난주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이 약 66%의 효과가 있다고 발표했다. 존슨앤존슨의 신청이 승인되면 화이자바이오가 개발한 백신에 이어 미국에서 긴급 사용이 허가된 세 번째 코로나19 백신이 된다.보도에 따르면, 폴 스토펠스 존슨앤존슨 수석 과학책임자는 ”오늘 연구용 단발성 COVID-19 백신의 긴급 사용 허가서를 제출하는 것은 전세계 사람들의 질병 부담을 줄이고 대유행을 종식시키기 위한 중요한 조치”라고 밝혔다.그는 ”조사용 코로나19 백신의 긴급 사용 허가에 따라 출하 준비가 완료됐다”고 말했다. 미국 관리들2021.01.01 06:55
세계보건기구(WHO)는 31일(현지시간) 미국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공동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긴급사용을 승인했다. WHO는 이에 따라 각국이 사용을 승인하고 접종을 시작할 문을 열었다고 말했다.WHO의 마리안젤라 시마오 사무총장보는 “코로나19 백신에의 세계적인 접근을 진행할 매우 유익한 단계다. 다만 세계 각지에서 우선순위가 높은 사람들에 대한 니즈를 충족할 충분한 공급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국제적인 대처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싶다”고 말했다.2020.11.20 21:47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 백신 개발 선두주자인 미국의 화이자와 바이오엔테크가 20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자사 백신의 긴급사용 승인을 신청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AP통신 등이 보도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화이자는 FDA가 내달 중순 긴급사용을 승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승인될 경우 신속히 유통할 수 있도록 움직일 예정이라고 말했다.화이자는 2500만 명이 접종할 수 있는 분량인 5000만 회분 백신을 올해 안에 준비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긴급사용 승인은 공중보건 위기가 닥쳤을 때 의약품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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