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3 00:08
지난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에 감염된 첫 셀럽이라는 ‘페이크 뉴스’가 나온 해리 포터 시리즈의 주인공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연인과 약 2주간의 자율격리를 감행하고 집에서 레고블록 만들기를 즐기고 있었다고 한다. 다니엘은 1월 27일부터 3월 28일까지 런던 ‘올드 빅 시어터’에서 알란 커밍과 함께 2인 무대 ‘엔드 게임’ 무대에 설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의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영국 전역이 락 다운(도시봉쇄) 되면서 무대에 설 수 없게 되었다. 2012년부터 교제한 에린 다크와 동거 중인 다니엘은 이 시간을 살려 레고블록을 만들었다는데, 그가 빠진 것은 해리포터의 호그와트 마법학교가 아니라 쥬라기 공원이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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