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12 14:20
삼성SDI와 스텔란티스가 짓는 두 번째 전기차 배터리 합작공장 부지가 미국 인디애나주 코코모시로 정해졌다.삼성SDI는 스텔란티스와 지난 7월 발표한 합작법인 스타플러스에너지의 2공장을 현재 건설 중인 1공장 인근 부지로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합작법인은 총 생산능력 67GWh(기가와트시) 규모의 스타플러스 에너지 코코모 기가팩토리를 완성하겠다는 목표다. 1공장은 33GWh의 규모로 2025년 1분기, 2공장은 34GWh로 2027년 초 가동 예정이다.스타플러스 에너지의 기가팩토리가 들어서는 코코모시는 스텔란티스의 부품 생산공장이 위치한 곳으로, 향후 스텔란티스의 전동화 전략을 위한 전초기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최윤호 삼성SDI 대표2023.03.23 07:33
유럽의 완성차 제조업체 스텔란티스(Stellantis)와 한국의 배터리 전문업체 삼성SDI가 미국 인디애나주 코코모시에 건설할 전기차용 배터리 제조시설의 건설이 시작됐다. 테일러무어(Tyler Moore) 코코모시 시장과 인디애나주 경제 개발 공사(Indiana Economic Development Corp.) 공무원, 브록 허(Brock Herr)사업 개발 수석 부사장 등은 22일(현지시간) 기념식을 열고 강철빔에 서명하며 본격적인 공사의 시작을 알렸다. 축구장 면적 32개에 해당하는 250만평방피트(약 23만2257㎡)의 부지에 건설되는 스테란티스와 삼성SDI의 배터리 공장은 2025년 1분기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스텔란티스와 삼성SDI는 최대 31억 달러(약 4조5002022.12.29 05:58
삼성SDI와 완성차 제조업체 스텔란티스가 합작해 설립한 스타플러스에너지(StarPlus Energy LLC)가 미국 인디애나주 코코모시에 건설예정인 전기차 배터리 생산공장에 대한 개발 계획을 승인받았다. 이에 따라 공장 건설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28일(현지시간) 코코모 지역언론 코코모트리뷴(Kokomo Tribune)에 따르면, 코코모 계획위원회는 스타플러스에너지의 전기차용 배터리 생산공장 개발 계획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이 계획이 승인되면서 스타플러스에너지는 공장 건설을 시작할 수 있는 권한을 얻게됨과 동시에 구체적인 개발 계획이 공개되었다. 코코모 계획위원회에 제출된 개발 계획에 따르면, 배터리 공장은 총면적 305에2022.10.17 06:59
삼성SDI와 자동차회사 스텔란티스가 합작회사 스타플러스에너지(StartPlus Energy)를 설립해 미국 인디애나주 코코모시에 진행하고 있는 배터리공장 건설프로젝트에 코코모시가 대규모 인프라 건설을 지원한다. 코코모 재개발 위원회는 인프라 개선 비용 자금 마련을 위해 3300만달러(약 476억원)의 채권 발행을 승인했다. 16일(이하 현지시간) 현지 보도에 따르면, 재개발위원회는 12일 스타플러스에너지 부지 인프라 개선과 부동산 취득 비용을 지불하기 위해 1864만달러(약 268억원)와 1500만달러(약 216억원)의 두 개의 채권 발행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발행된 채권의 금리는 7%를 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으며 만기는 22년인 것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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