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3 16:49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창조대학원 미래 시민리더십·거버넌스 전공은 오는 27일 “한국의 거버넌스” 콜로키움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한국의 거버넌스” 콜로키움은 미래 시민리더십·거버넌스 전공 특성화프로그램으로 준비 진행되며 미래 시민러더십·거버넌스 전공 서유경 전공주임교수 환영사를 시작으로 개회된다. 이어지는 특강 및 토론에서는 아주대학교 김영래 전 명예교수(전 한국정치학회 회장)를 좌장으로 중앙일보 노유진 글로벌협력팀 차장의 “사례로 보는 한국 민관거버넌스의 과제”, 고려대학교 행정학과 김선혁 교수의 “한국의 거버넌스:논점과 과제”, 대전평생교육진흥원 금홍섭 전 원장의 “대전·대구·2020.07.15 07:01
인하대학교(총장 조명우)는 지난 7일 다문화융합연구소(소장 김영순)가 송도 센트럴파크호텔 에메랄드홀에서 ‘포스트 코로나시대의 다문화인문학’이라는 주제로 ‘다문화인문학 콜로키움’을 진행하였다. 이번 다문화인문학 콜로키움은 임재해 안동대 명예교수(민속학), 김 영 인하대 명예교수(한문학), 박인기 경인교대 명예교수(국어교육학), 나희덕 시인·서울과기대 교수(문예창작학), 박혜영 인하대 교수(영문학)가 강연자로 나서며 코로나 19가 가져온 삶의 변화, 마음의 상처를 인문학으로 그 대안을 찾아보고자 하였다. 각 강연의 주제는 ▲임재해, 돌림병 ‘코로나 19’이후 생활세계의 인식과 전망 ▲김 영, 현대문명의2020.03.20 11:18
광주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가 3월 19일 낮 12시 교내 복지관 대형 강의실에서 ‘교양교육과 리터러시’를 주제로 ‘제2회 호남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콜로키움’을 열고, 4차산업혁명 시대의 새로운 교양교육의 방향을 모색했다. 호남권 사립대 가운데 유일하게 한국연구재단의 ‘2019 인문사회연구소 지원사업’(책임교수 윤영)에 선정돼 6년 동안 최대 12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는 호남대는, 지난 1월 29일 개최한 ‘1회 콜로키움’에 이어 열린 이날 행사에서 4차산업혁명 시대에 요구되는 인문학적 리터러시 능력 함양을 위한 교양교육의 방향을 놓고 주제발표와 함께 토론을 가졌다. 이날 콜로키움에서는 김신정 교수(호남대2019.03.19 10:39
네이버(대표 한성숙)가 학계·산업계 인공지능(AI) 분야 연구자들과 기술과 노하우를 소개하고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네이버는 올해로 4회를 맞은 '네이버 AI 콜로키움 2019'를 다음달 5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털호텔 파르나스 그랜드볼룸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네이버 연구진들이 학계와 AI 분야 연구현황을 공유하며 더욱 발전적인 프로젝트를 이끌어 가기 위한 목표로 마련한 학술 행사다. 행사에서는 네이버 서치&클로바의 김광현 리더가 네이버 AI 기술 현황과 방향성에 대해 소개하고 뒤이은 7개 세션과 22개 발표를 통해 인공지능 기술 분야 교수들과 네이버의 연구진들이 각자 진행 중인 연구를 소개한다. 신2018.09.04 17:22
중앙대(총장 김창수)는 오는 6일 오후 1시 30분 서울캠퍼스 302관에서 일본 메이지가쿠인 대학과 콜로키움 및 주니어학술교류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중앙대 HK+ 접경인문학 연구단(단장 차용구)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한∙일 양국의 학문 교류를 통해 인문학에 대한 상호 간의 이해를 넓히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이번 콜로키움은 <국가 신도(神道)의 성립 전사(前史) : 히라타 아쓰타네와 기독교의 만남>이란 주제로 시마다 사이시(嶋田彩司, 메이지가쿠인 대학) 교수가 강연할 예정이다. 시마다 교수는 일본 천황제의 버팀목인 ‘신도(神道)’가 ‘종교 위의 종교’로 자리매김한 과정과 신도가 유교, 불교, 기독교 등과 가진2017.08.23 16:18
빅데이터 시대의 디자인은 어떤 모습일까. 23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볼룸 홀에서 네이버의 디자인 방향성을 소개하는 ‘디자인 콜로세움 2017’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의 중요 흐름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UX(이용자 경험) 증가와 이를 가능케하는 디자인 방법이었다. 이날 기조연설을 맡은 네이버 디자인설계 김승언 리더는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급변하는 산업의 특성 상 더 이상 기획‧디자인‧개발등과 같은 전통적인 업무 구분이 의미 없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제 디자인의 역할은 사용자가 경험하는 모든 것을 고려하고 해결해주는 설계라고 강조했다. 김 리더는 네이버 디자인의 방2017.08.23 13:39
네이버는 23일 예비 디자이너와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디자인 콜로키움 2017’을 개최했다. 디자인 콜로키움은 네이버 디자인의 방향성에 대해 공유하고 토론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선 그 동안 진행됐던 다양한 디자인 프로젝트 성과와 그 과정을 공개했다.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파르나스 5층 그랜드볼룸 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350여명 이상의 예비 디자이너와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기조연설을 맡은 네이버 디자인설계 김승언 리더는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급변하는 산업의 특성 상 더 이상 기획‧디자인‧개발등과 같은 전통적인 업무 구분이 의미 없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제 디자인의 역할2016.10.14 10:11
한국표준협회는 오는 18일 오후 2시부터 서울 더-케이 호텔 에비뉴 금강 A홀에서 '국가경쟁력 향상을 위한 표준거버넌스의 발전방향'를 주제로 제3회 KSA 표준정책콜로키움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3회 KSA 표준정책콜로키움 행사는 범부처 참여형 국가표준 운영체계가 도입된 지 만 1년이 지난 시점에서, 바람직한 표준거버넌스 구축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콜로키움 첫 번째 발제자인 중앙대학교 공공인재학부 이용규 교수는 표준정책에서 거버넌스의 중요성을 소개하고, 우리나라와 미국, 일본, 독일 등 주요국의 표준 시스템 비교·분석을 통해 향후 우리나라의 표준 거버넌스 구축과 운영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두 번째 발제자인 영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정병기 교수는 유럽연합에서의 개별 회원국 정부와 민간 표준화 단체의 협력체계, 조정기구로서의 표준화 기구 역할의 중요성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특히 정병기 교수는 유럽연합의 표준거버넌스 사례에 비추어 지난 1년간 우리나라의 범부처 참여형 표준운영체계를 진단하고 향후 우리나라 표준운영체계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서는 표준화 관련 기관에게 실질적인 통할(統轄)과 조정 권한이 있어야 함을 제안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박주승 표준정책과장과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성지은 박사 등이 국가표준 운영체계의 활성화를 위한 바람작한 표준 거버넌스 정립방향 등을 주제로 활발한 패널토론을 진행할 방침이다. 행사 참가 등록은 한국표준협회 홈페이지나 이메일로 가능하다.2016.06.24 09:17
한국표준협회(회장 백수현, 동국대 석좌교수)는 28일 오후 2시부터 서울 더-케이 호텔 에비뉴 금강 A홀에서 '한중 經熱의 시대- 한중 글로벌 표준협력의 과제와 방향'를 주제로 제2회 KSA 표준정책콜로키움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2회 콜로키움 행사에는 중국의 제13차 5개년 산업 발전 계획에서 나타난 중국의 국가 표준화 전략의 특성을 분석, 소개하고 한-중 간 글로벌 표준 분야에서의 협력방안에 대하여 논의할 예정이다. 이어 한국표준협회 최동근 수석연구원이 한국과 중국의 주요 핵심 산업분야별 국가 표준들의 비교 차이를 분석해 그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이희진 교수는 발제를 통해, 중국은 제13차 5개년 발전계획에서 표준화 활동을 국가통합을 촉진하고 공정한 거래의 중요한 정책적 수단으로 바라보고 있음을 지적하고 내부적으로 신기술, 신산업 중심의 표준 제정활동 활성화를 통해 자국 산업 경쟁력을 향상함과 동시에 적극적인 국제표준화 추진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자국 표준의 영향력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이 있어, 이러한 움직임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음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박재훈 국제표준과장과 정보통신정책연구원 국제협력연구실 남상열 박사 등이 패널로 참여해 활발한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행사 참석 등록은 한국표준협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성명, 소속, 이름, 연락처를 기재해 백종현 책임연구원에게 하면 된다.2016.04.14 17:54
한국표준협회(회장 백수현, 동국대 석좌교수)는 오는 19일(화) 오후 2시부터 서울 더-케이 호텔 에비뉴 금강 A홀에서 제1회 KSA 표준정책 콜로키움을 개최한다. KSA 표준정책 콜로키움은 올해부터 이행되는 ‘제4차 국가표준기본 계획’과 범부처 참여형 국가표준운영체계 개편에 맞추어 표준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정책 제언을 통해 민간 중심의 표준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장으로 올해 처음으로 열린다. 이번 제1회 콜로키움에서는 한국과학기술정책연구원 이광호 센터장이‘표준과 R&D 연계혁신방안’의 발제자로 나서 R&D와 표준화 연계의 중요성과 실행 아이디어에 대해 이야기하며 주요 발제내용으로는 △국가혁신시스템(NIS: National Innovation System)에서의 표준의 중요성과 역할 △글로벌 R&D와 표준 연계정책동향, △표준과 R&D 연계 촉진을 위한 중점 연구분야 선정절차 △표준과 R&D 정책개선을 위한 제언 등이다. 발제 후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ITP) 위규진 CP, 한양대학교 장의선 교수,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박주승 표준정책과장이 패널로 참여하여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사전참가신청은 이메일로 접수 중이며, 사전참가신청 선착순 50명에게는 표준경영, 경제 및 표준정책분야의 최신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수록한 ‘Next Standards 2016’서적을 제공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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