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9 10:21
해양플랜트와 첨단 선박시장에서 고성능 선박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 이런 변화에 맞춰 삼성중공업이 그리스 선주사 차코스(Tsakos) 그룹이 발주한 셔틀탱커 9척에 노르웨이 콩스버그 마리타임(Kongsberg Maritime)의 해양통합기술을 적용하기로 했다고 매러타임 이그제큐티브(maritime-executive)가 지난 7일(현지시각) 보도했다.삼성중공업은 경남 거제조선소에서 9척의 자동 위치제어(DP) 셔틀탱커를 건조해 2027년까지 순차적으로 인도할 계획이다. 이 선박들은 브라질 에너지 물류회사 트란스페트로(Transpetro)가 맨배 전세 방식으로 운영하며, 브라질 해상 염전 유전에서 원유 수송을 지원한다.◇ 콩스버그, DP2 등 핵심 시스템 일괄 공2023.03.09 06:18
현대중공업이 노르웨이 방산전문업체 콩스버그마리타임(KONGSBERG MARITIME, 이하 콩스버그)으로부터 가변피치프로펠러(Controllable Pitch Propeller, CPP) 6세트를 구입했다. 현대중공업이 건조중인 필리핀 해군의 연안경비함(OPV)에 장착될 것으로 전망된다. 6일(현지시간) 콩스버그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이 콩스버그로부터 구입한 CPP는 86 A/5 D-B 시스템과 샤프트 라인·유압 동력 장치·로컬 조작 패널과 액세서리로 구성된 것으로 전해졌다. CPP는 선박의 뒤쪽 하단에 설치되는 엔진이나 모터와 연결되는 선박 추진의 핵심기관으로 CPP는 고정피치프로펠러(Fixed Pitch Propeller, FPP)대비 프로펠러의 자체 피치2022.04.05 18:04
노르웨이 해양설비업체 콩스버그 마리타임(Kongsberg Maritime)은 IWS(Integrated Wind Solutions)의 시운전서비스운영선박(CSOV) 2척에 대한 통합장비 패키지를 2024년 상반기에 납품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4일(현지시간) 현지 외신에 따르면 IWS는 이미 2023년에 인도될 두 척의 동일한 선박을 발주했고, 최대 두 척의 추가 선박에 대한 옵션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잠재적으로 6척의 CSOV 시리즈를 갖추게 된다.콩스버그는 2021년 6월 당시 어윈드(Awind)로 불렸던 이 회사에 최초 두 척의 CSOV 용 통합장비를 설계하고 납품하는 계약을 따냈다.이 선박들은 중국상업중공업(CMHI)에서 콩스버그 마리타임의 'UT 5519 DE' 기준에 따라 통합장비 패1
“ HBM의 시대는 끝났다” 엔비디아가 한국 메모리의 ‘구리선’을 뽑아버린 이유
2
정성환(게임테일즈 대표)씨 본인상
3
이란 전쟁 "곧 종전" 네타냐후 긴급 기자회견... 국제유가 돌연 하락 반전
4
“2년 전의 소름 돋는 예언이 적중했다”... 엔비디아의 독주를 끝낼 ‘전기 먹는 하마’ AI의 최후와 침묵의 반도체
5
트럼프 끝내 지상군... CBS 긴급뉴스 "제82 공수사단 파병"
6
미 F-35, 레이더 없는 '장님 전투기' 전락 위기
7
독일 TKMS·加 가스톱스, 차기 잠수함 '전략적 동맹' 체결
8
금값 은값 돌연 급락... 뉴욕증시 마이크론 실적 발표 충격
9
포드자동차 블루오벌 글렌데일 공장 1600명 해고…'북미 배터리 드림' 첫 균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