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8 18:04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 주간 활성 이용자 수(WAU) 순위 최상위권에는 큰 변동이 없는 한 주였다.아이지에이웍스 앱 통계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의 9월 2주차(8일~14일) 순위 자료를 살펴보면 1주차와 비교했을 때 최상위 10개 게임의 면면에는 변동이 없었다.순위 변동을 살펴보면 6위 '클래시 로얄'이 '전략적 팀 전투'를 제치고 5위에 올라섰다. 출시 9주년을 맞이한 이 게임은 올 4월 들어 국내에서 순위 반등을 시작, 5월 뒤로 꾸준히 5~6위권에 머무르고 있다.'로블록스'와 '로얄 매치', '피망 뉴맞고', '브롤스타즈' 등 톱4가 건재한 가운데 WAU 11위는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넥슨 'EA 스포츠 FC 온라인' 모바일판(19만281명)'이 차지했2025.05.01 13:50
올해 출시 9주년을 맞이한 캐주얼 전략 게임 '클래시 로얄'이 국내 이용자 수 차트에서 최상위권으로 '역주행'하고 있다.아이지에이웍스 앱 통계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의 4월 4주차(21일~27일) 자료에 따르면 클래시 로얄은 주간활성이용자수(WAU) 28만2637명을 기록했다. 지난주 대비 1만4608명(5.5%) 많은 이용자가 몰려 8위였던 '쿠키런: 킹덤'을 제쳤다.클래시 로얄은 슈퍼셀에서 3월 2일 글로벌 출시한 모바일 게임이다. 무작위로 카드를 획득, 모으는 수집형 카드 게임(CCG) 요소에 카드로 구성한 덱을 바탕으로 다른 이용자와 실시간 전투를 벌이는 실시간 전략(RTS) 요소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이 게임은 올 3월 들어 구글 WAU 톱12023.10.26 05:46
슈퍼셀의 카드 수집형 실시간 전략 게임 '클래시 로얄'이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 주간활성이용자(WAU) 순위 10위에 들었다.앱 통계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의 10월 3주차(16일~22일) 통계 자료에 따르면 슈퍼셀의 게임 브롤스타즈와 클래시로얄은 WAU 톱10 게임 중 유이하게 전주 대비 상승세를 보였다.두 게임의 상승세는 슈퍼셀이 10월 초에 일찍 헬러윈 테마 이벤트를 적용하며 이용자 복귀 효과가 발생했기 때문으로 짐작된다. 특히 클래시 로얄은 지난주 10위 넥슨 'EA 스포츠 FC 온라인M(24만2945명, 이하 WAU)', 11위 킹(King) '캔디크러쉬사가(24만522명)'을 제치고 톱10에 들었다. '로블록스'와 '로얄 매치', '피망 뉴맞고' 등이 톱32019.05.13 09:55
핀란드 게임사 슈퍼셀(Supercell)과 CJ ENM 게임채널 OGN이 공동으로 북미에서 '클래시 로얄(Clash Royale)' 시즌2를 개최한다.12일(현시 시간) e스포츠 위자드 등 해외 게임매체들에 따르면 슈퍼셀과 OGN이 상금 100만 달러 이상을 내걸고 클래시 로얄 시즌 2게임을 진행한다.OGN은 플레이어언 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의 성공을 기반으로 최근 북미시장에 본격 진출을 꾀하고 있으며 슈퍼셀은 오랫동안 모바일 게임을 위한 e스포츠로 발전시키기 위한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를 찾고 있는 상황이었다.OGN은 미국 캘리포니아 맨해튼 비치의 OGN 슈퍼 아레나에서 5월 말에 클래시 로얄 시즌 2 방송을 시작할 예정이다.슈퍼셀과 OGN은 전체 경기를 한 번2019.03.15 13:05
슈퍼셀은 지난해 첫 출범한 ‘클래시 로얄’의 공식 e스포츠 리그인 ‘클래시 로얄 리그(CRL)’가 2년차를 맞아 더욱 박진감 넘치는 글로벌 리그로 업그레이드해 진행된다고 발표했다. 2019년 2회 대회는 아시아, 중국 및 서양 등 총 3개 지역 리그로 나눠, 전 세계 클래시 로얄 최고수로 구성된 32개팀이 참여하게 된다. 한국이 속한 아시아 리그는 한국 4팀 (‘킹존 드래곤X’, ‘샌드박스 게이밍’, ‘OP 게이밍’, ‘OGN 엔투스’), 일본 4팀 (‘PONOS’, ‘GameWith’, ‘DetonatioN Gaming’, ‘FAV gaming’) 및 동남아 4팀 (‘KIX’, ‘Bren Esports’, ‘Chaos Theory’, ‘Talon’) 등 총 12개 팀이 참여해 지역 내 최강자를 가릴 예정2018.06.22 09:36
카카오게임즈와 유럽을 대표하는 모바일 게임 기업 슈퍼셀(대표 일카 파나넨)이 제휴를 맺고 제작한 HTML5 기반 스낵게임 ‘클래시 로얄 프렌즈’가 출시 이후 첫 업데이트로 신규 캐릭터 2종을 추가했다고 22일 밝혔다. 먼저 새롭게 추가된 ‘가드’는 보호막으로 공격을 방어할 수 있는 캐릭터로 레벨이 올라갈 때 보호막과 체력이 함께 업그레이드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 다른 캐릭터인 ‘폭탄병 튜브’는 근거리에서 강력한 폭탄을 투척하고 공격을 받아 소멸될 때 자폭 형태로 적에게 데미지를 입힐 수 있다. 신규 캐릭터들은 다채로운 능력치로 기존 캐릭터 조합에 변화를 주며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2018.05.03 09:23
카카오게임즈는 유럽을 대표하는 모바일 게임 기업 슈퍼셀과 제휴를 맺고 제작한 ‘클래시 로얄 프렌즈’를 정식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클래시 로얄 프렌즈는 슈퍼셀의 대표 모바일 게임 ‘클래시 로얄’ IP를 활용해 제작한 새로운 형태의 스낵게임이다. 이 게임은 ▲클래시 로얄 대표 캐릭터 8종과 카카오프렌즈의 친근하면서도 귀여운 변신 ▲기존 클래시 로얄 게임의 영지 방어 요소를 활용한 새로운 게임 방식 ▲다양한 특성의 캐릭터 카드를 선택해 만들 수 있는 나만의 5인조 팀 조합 ▲카카오톡 친구 혹은 랜덤 매칭을 통한 실시간 전략 대전이 특징인 게임이다. 클래시 로얄 프렌즈 정식 출시를 기념해 오는 29일까지 게2018.04.13 14:49
카카오게임즈는 13일 유럽을 대표하는 모바일 게임 기업 슈퍼셀과 제휴를 맺고 ‘클래시 로얄 프렌즈’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이번에 출시될 클래시 로얄 프렌즈는 슈퍼셀의 대표 모바일 게임 ‘클래시 로얄’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해 제작한 새로운 형태의 스낵게임으로, 카카오게임 스낵 플랫폼을 통해 대중에게 처음으로 선보일 전망이다. 모바일 게임 플레이 채널 ‘카카오톡 게임별’을 통해 서비스될 ‘클래시 로얄 프렌즈’는 ‘클래시 로얄’ 대표 캐릭터 8종이 친근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등장하는 것이 특징이다.‘클래시 로얄’의 영지 방어 요소를 차용하여 나만의 카드를 조합해 실시간으로 상대와 대전할 수 있어 이용자들2017.11.16 08:44
슈퍼셀이 한국 유망 모바일 게임 개발사에 대한 투자에 나선다. 슈퍼셀 CEO 일카 파나넨(Ilkka Paananen)은 “슈퍼셀은 한국의 게임 개발사들에 대해 경외감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높게 평가하고 있다. 한국 개발사들은 세계 최고 수준의 게임들을 만들어 온 역사가 있으며, 부분유료화 모델을 최초로 만든 나라 역시 한국”이라며 “슈퍼셀은 개별 팀들이 독립적으로 일하면서 게임에 대한 의사결정권을 전적으로 가지고 개발하는 매우 독특한 방식을 가지고 있는데, 동일한 방식으로 한국 최고의 개발사들과 함께 일하길 원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한국 개발사에 투자하고 성장을 도울 것이다. 하지만 그들이 독립적으로 모든 결정을2017.07.18 00:00
매번 기상천외한 미션을 걸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 유튜버 창봉이 이번엔 ‘클래시로얄’에서 로켓 마법에 복제를 걸어 데미지를 두 배로 늘리는 미션을 수행했다. 이번 미션은 클래시로얄 공식카페에 올라온 한 글에서 시작됐다. 해당 글은 타이밍에 맞춰 로켓에 복제 마법을 사용하면 데미지가 두 배로 들어간다고 썼고 댓글도 “진짜로 된다”는 반응 일색이었다.창봉은 이를 믿고 수차례 로켓 마법과 복제 마법을 조합해 공격에 나섰다. 하지만 거듭된 실험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이에 봉창은 다시 공식 까페 글을 확인했다. 창봉은 댓글 말미에 “너무 공중에서 하면 로켓떨어질 때 공기저항이 너무2017.06.23 17:37
최근 중국 IT‧게임 기업 텐센트가 '앵그리버드'로 유명한 핀란드의 개발사 로비오의 인수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로비오 인수 자금은 약 30억 달러(약3조4천억원)으로 추정되며 텐센트 이외에도 많은 기업이 로비오 인수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텐센트는 유명 게임 개발사와 IP(지적재산권)을 사들이며 몸집을 급격히 불려나가고 있다. 2011년 4월 ‘리그오브레전드’ 개발사 라이엇 게임즈를 약 4억 달러에 인수했다. 인기 게임 '클래시 로얄' 개발사 슈퍼셀도 텐센트의 소유다. 텐센트는 게임 엔진 '언리얼 엔진'을 개발한 에픽 게임즈의 지분 약 절반과, ‘오버워치’, ‘스타크래프트’ 등을 개발한 액티비전블리자드2017.05.22 17:14
중앙일보가 ‘인천공항 비정규직 감전 사고’ 사건에 적절치 못한 사진을 사용해 누리꾼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지난 20일 중앙일보는 ‘인천공항서 감전 사고… 용역업체 직원 3명 중상’라는 제목의 기사를 올렸다. 기사는 “이 사고로 유지보수 용역업체 직원 40대 박 모씨 등 2명이 머리와 팔에 2도 화상을 입고, 1명은 호흡곤란을 호소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그런데 기사에 첨부한 사진이 적절치 못했다. 모바일 게임 ‘클래시로얄’의 캐릭터 중 하나가 번개를 맞는 우스꽝스러운 사진을 사용한 것이다. “사진과 기사내용은 관계 없음”이라는 설명을 달아 놓았지만 게임 사진 사용은 안타까운 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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