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2 16:28
미국의 색채 연구소인 팬톤사는 매년 12월 다음 해의 트랜드 컬러를 발표한다. 2000년 처음 도입된 팬톤 컬러는 매년 시각적인 콘텐츠들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올해의 컬러는 해 질 무렵 어둑해진 하늘을 연상시키며 시대를 초월한 심플한 컬러인 ‘클래식 블루’팬톤 컬러 연구소는 “오늘날, 전 세계의 많은 이들의 늘 불안에 떨며 살아간다. 황혼의 하늘이 그런 사람들에게 안도감과 자신감 그리고 연대의 감정을 줄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뉴욕 매거진은 이번 팬톤의 색을 “불안을 막는 블루”라고 불렀으며 CNN은 “2020년을 차분하게 시작하는 색”이라고 평했다.파란색은 젊음, 희망, 신뢰와 긍정을 의미한다. 영어권에서 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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