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5 13:45
프랑스 인디 게임사 샌드폴 인터랙티브가 개발한 3D 턴제 전투 RPG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가 PC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동시 접속 8위까지 치고 올라왔다.'클레르 옵스퀴르'는 지난 4월 24일 글로벌 출시됐다. 스팀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이 게임은 스팀에서 출시 2주차 주말 기준 최다 동시 접속자 수 14만5063명을 기록했다.샌드폴 인터랙티브는 2020년 설립된 신생 개발사로 임직원 수는 불과 30명 수준이다. 이들이 데뷔작으로 선보인 클레르 옵스퀴르는 '매년 정해진 나이의 사람들이 사망하는 저주'를 테마로 한 독특한 세계관, 고품질 3D 그래픽과 인게임 전투 컷씬의 조화 등으로 주목을 받았다.미국 리뷰 통계 사이트 메타 크리틱2025.04.30 15:26
글로벌 게임계에서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가 화두로 떠올랐다. 인디 게임사의 데뷔작으로서 평단의 호평, 상업적 성과 양면에서 성공을 거둔 가운데 게임의 핵심이 개발사 소재지 '프랑스'적인 요소들도 주목 받고 있다.올 4월 24일 출시된 '클레르 옵스퀴르'는 리뷰 통계 사이트 메타크리틱에서 평균 평점 92점(100점 만점)으로 올해 신작 중 최고의 점수를 받으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에 힘 입어 판매량 또한 사흘 만에 100만 장을 돌파했다. 게임의 국내 배급을 맡은 스마일게이트는 최근 개발사 샌드폴 인터랙티브와 국내 매체들을 상대로 서면 그룹 인터뷰를 진행했다. 개발사 샌드폴 인터랙티브는 2020년 설립된 신생 개발사로2025.04.23 19:16
스마일게이트에서 국내 서비스를 앞둔 턴제 전투 RPG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가 미국 리뷰 통계 플랫폼 메타 크리틱에서 평론 평점 92점(100점 만점 기준)을 받았다. 올해 신작 중 최고 수준의 점수다.메타 크리틱에는 이날 '클레르 옵스퀴르'의 게임 전문 매체들의 리뷰 엠바고 해제에 발맞춰 리뷰들이 게재됐다. 총 40개 매체가 리뷰를 남겼으며 평균 평점은 92점이다.이는 미국 인디 게임사 도구밤의 퍼즐 게임 '블루 프린스'와 같은 점수이며 91점을 수상한 EA '스플릿 픽션', 90점을 받은 크로팀의 '탈로스의 법칙: 리어웨이큰드', 88점을 기록한 워호스 스튜디오 '킹덤 컴 2: 딜리버런스'와 캡콤 '몬스터 헌터 와일즈' 등 올해 대표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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