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5 16:29
실시간 대화형 AI 기술 스타트업 클레온이 LG유플러스(U+), SM엔터테인먼트와 더불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5'에 참여했다고 5일 밝혔다.LG U+는 MWC 2025에서 '디지털 휴먼' 기획 전시에 나섰다. 이 자리에서 SM엔터의 디지털 휴먼 '나이비스(nævis)'가 AI를 기반으로 대화하는 것을 구현, 전시했다.클레온은 자사 AI 기술을 적용해 나이비스의 외형과 목소리, 성격을 바탕으로 인간과 같은 1:1 크기 비율로 나이비스를 구현했다. 나이비스는 디지털 디스플레이를 통해 방문객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눴다.적용된 기술은 구체적으로 △4K 그래픽 콘텐츠 △초저지연(2초 이하) 응답 속도 △모바일 환경2024.11.03 13:06
1950년대, 핵 에너지는 미래 기술의 상징이었다. 과학자들은 핵 에너지가 인류의 삶을 혁신적으로 바꿀 것이라 믿었고, 이러한 믿음은 자동차 산업에도 영향을 미쳤다. 당시 포드는 상상 속에서나 가능했던 '원자력 자동차'를 현실로 만들려는 야심찬 계획을 세웠다. 1957년, 포드는 핵 추진 자동차 '포드 뉴클레온'의 컨셉 디자인을 공개하며 세상을 놀라게 했다고 에코뉴스가 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8,000km를 달리는 꿈의 자동차, 포드 뉴클레온보도에 따르면 포드 뉴클레온은 한 번 연료 충전으로 무려 8,000km를 주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당시 일반적인 자동차의 주행거리가 수백 km에 불과했던 것을 감안하면 혁명적인 발상이었다. 이2021.10.13 10:33
스마일게이트 AI(인공지능) 센터는 AI 관련 스타트업 클레온, 휴멜로와 함께 '감성 AI 아바타 챗봇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협업으로 3사는 사람처럼 다양한 감정, 매력을 표현할 수 있는 'AI 아바타 서비스'를 공동 연구, 올해 안에 프로토타입(상품화 전 성능 검증을 위한 시제품)을 개발할 계획이다.클레온, 휴멜로는 2018년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각각 올 하반기 20억, 30억 원 대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이중 클레온은 딥러닝 기반 영상 생성기술을 보유한 업체로 정면 사진 1장만으로 아바타를 생성하는 고유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휴멜로는 지난 4월 TTS(Text to Speech) 프로그램 '프로2021.07.22 17:22
AI교육기업 웅진씽크빅(대표 이재진)이 클레온(대표 진승혁)과 차세대 실감형 교육 콘텐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클레온은 딥러닝 기반 영상·음성 생성 기술인 '딥 휴먼(Deep Human)'을 보유한 기업이다. 사진 1장과 1분 가량의 음성 데이터로 영상 속 인물의 얼굴과 음성을 변환하고 생성할 수 있다.웅진씽크빅은 이번 협약으로 딥 휴먼 기술을 증강현실(AR) 독서 제품 '인터랙티브북', 글로벌 브랜드 'AR피디아' 등에 도입해 보다 생생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학습자의 목소리와 사진을 활용해 원하는 국가 언어로 음성을 생성할 수 있고, 책 이야기와 결합시켜 동화 속 주인공이 되는 간접경험도 가능해져 학습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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