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1 14:14
삼륭물산 등 탈(脫)플라스틱 관련주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삼륭물산은 액체 음료 포장용 위생 종이 용기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기업이다.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2시40분 현재 삼륭물산의 주가는 전장 대비 29.97% 오른 주당 1만60원에 거래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같은 시간 씨티케이 와 에코플라스틱 역시 16%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그린케미칼 도 8%대 상승세다. 이는 이재명 정부가 전날 재생에너지원으로 운영되는 RE100 산업단지 조성을 최우선 정책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친환경주를 둘러싼 기대감이 한층 커진 여파로 풀이된다.친환경주로 분류되는 탈플라스틱 관련주는 지난주 이 대통령이 연내 '탈플라스틱 로드2022.08.28 13:46
SK하이닉스가 이달부터 사업장에 투명 무인수거기를 설치해 탈 플라스틱에 힘쓰고 있다. 2019년 OECD의 통계에 따르면 한국의 쓰레기 재활용률은 81.5%로 OECD 국가 평균 56.5%에 비해 훨씬 높은 재활용률을 기록했다. 그런데 높은 재활용률에도 불구하고 정작 고품질 원료가 되는 투명 페트병은 수입하는 실정이었는데, 기존 분리수거 방식으로는 투명 페트병이 오염되고 타 플라스틱과 섞여 제대로 재활용하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SK하이닉스가 나섰다. SK하이닉스 뉴스룸에 따르면 지난 1일 투명 페트병 무인수거기가 SK하이닉스의 사업장에 설치되었다. 투명 페트병 무인수거기는 구성원들의 생활 속 SV 실천 및 탈 플2021.08.05 17:19
요기요는 강신봉 대표가 생활 속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탈 플라스틱 실천 운동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고 5일 밝혔다.고고챌린지는 환경부가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올해 1월부터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지명을 받은 주자가 일상 생활에서 플라스틱,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실천' 한 가지와 '해야 할 실천' 한 가지를 약속한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이다. 강신봉 대표는 '요기요에선 일회용 수저 받지 않Go, 사내에선 다회용컵 사용하Go'라는 메시지와 함께 작은 노력으로도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실천 메시지를 제시했다.현재 요기요는 환경보호를 위한 다양한 대내외 친환경 활동을 펼쳐2021.07.02 08:07
덕성여자대학교 김진우 총장은 지난달 30일 환경부가 주관하는 탈 플라스틱 실천운동 '고(GO) 고(GO) 챌린지'에 동참했다. '고고 챌린지'는 환경부에서 진행하는 탈 플라스틱 실천운동으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생활 속에서 하지 말아야 할 일 1가지와 해야 할 일 1가지를 약속하는 릴레이 캠페인으로, 1차 캠페인은 2021년 1월 4일~2월 28일까지 총 2740명이 릴레이에 참여하였으며, 이후 2차 캠페인(2021.3.31.부터) 운동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김진우 총장은 하지 말아야 할 일 1가지는 ‘일회용 제품 줄이기’를, 해야 할 일 1가지는 ‘친환경 제품 늘이기’를 꼽았다. 김진우 총장은 “전 세계적으로2021.07.01 14:00
한국신용정보원(원장 신현준)이 1일 환경부가 지난 1월부터 벌이고 있는 '고고챌린지(GO! GO! Challenge)'에 동참했다. 한국신용정보원은 은행연합회 등 5개 금융협회와 보험개발원이 분산 관리한 모든 신용정보를 안전하게 집중관리하고 금융회사와 신용조회 회사 등에게 제공하고 활용하기 위해 2016년 1월 설리보딘 종합신용정보집중 기관이다.지난해 3월 제 2대 원장으로 취임한 신현준 원장(56)은 기획재정부 보험제도과장. 우정사업본부 보험사업단 단장을 역임한 전문가다.이 캠페인은 일회용품과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진행되는' 생활 속 탈 플라스틱 실천 운동'으로 생활 속에서 하지 말아야 할 행동과 할 수 있는 행동을 한가지씩 약2021.06.04 09:42
야놀자는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탈플라스틱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세계 환경의 날은 유엔(UN)이 지구환경보전을 위한 노력을 다짐하며 제정한 기념일이다. 올해 26회를 맞아 '미래세대를 위한 탄소중립 실현'을 주제로 기업과 지자체에서 다양한 환경보호 캠페인을 진행중이다.야놀자는 일상 속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환경보호에 대한 임직원들의 관심을 제고하고자 탈플라스틱 캠페인을 펼쳤다.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야놀자 사옥 앞에 간식차를 준비해 머그컵이나 텀블러 등 개인컵을 지참한 임직원들과 주변 입주사 직원들에게 음료와 간식을 무료로 제공했다. 플라스틱 빨대 대신 친환경 대나무 빨대도 지급해 임직원2021.05.28 17:06
임성훈 DGB대구은행장이 생활 속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대체하는 탈플라스틱 실천운동 캠페인 '고고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8일 밝혔다.임 은행장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김한식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김세환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을 지명했다.'고고 챌린지'는 올해 환경부가 주관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한 가지를 거부하'고', 해야 할 한 가지를 실천하'고'의 의미를 담은 캠페인 명칭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관련 게시하고 다음 챌린지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실천 운동 첫 주자는 한정애 환경부 장관이다. 앞서 한 장관은 지난 3월 '불필요한 일회용품은 사용하2021.05.04 10:39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실천 운동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정 회장은 지난 3일 현대차그룹 공식 사회관계망(SNS) 채널을 통해 "인류를 위한 플라스틱 줄이기 여정에 동참하고자 고고챌린지에 참여했다"고 밝혔다.SNS '고고챌린지'는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일상 생활 속에서 하지 않을 일과 할 수 있는 일 각각 한 가지를 약속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정 회장은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의 제안으로 고고챌린지에 참여했으며 그룹 차원에서 탈플라스틱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특히 정 회장은 업사이클링(디자인을 가미한 재활용품)한 티셔츠를 착용하고 인2021.03.12 10:13
이랜드가 친환경 캠페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한다. ‘고고챌린지’는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제품 사용을 줄여 환경보호 실천을 독려하기 위한 환경부 주관 SNS 캠페인이다. 이랜드의 이번 캠페인 참여는 제품의 품질과 안전을 인증하는 기관인 ‘FITI 시험연구원’으로부터 지명을 받아 이뤄졌다. 이랜드는 캠페인을 통해 폐 페트병을 활용한 섬유를 개발한 이랜드 베트남 섬유 R&BD센터 ‘탕콤’의 활동을 소개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소재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이번 고고챌린지에 동참한 섬유 R&BD센터 ‘탕콤’은 이랜드 패션의 주요 생산기지로 도레이, 렌징 등 세계 최고 기업들과 새로운 소재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2021.02.21 18:11
이건준 BGF리테일 대표가 생활 속에서 탈(脫) 플라스틱 생활 실천을 약속하는 ‘고고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고고챌린지는 일회용품을 비롯한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지켜나갈 실천 다짐을 적어 SNS 채널에 공약하는 환경부 주관 릴레이 캠페인이다. 21일 BGF리테일에 따르면 BGF에코바이오의 추천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이건준 대표는 전국 1만 5000여 CU 점포를 환경 보호를 위한 그린 플랫폼으로 활용하고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사내 친환경 캠페인을 이어나갈 것을 약속했다. 이에 BGF리테일 임직원들은 텀블러‧에코백 사용, 페이퍼리스 업무 생활화, 부재 시 PC 종료 등을 포함한 사내 친환경 캠페인을 올해도2021.02.15 16:47
조광한 경기도 남양주시장이 탈 플라스틱 사회전환 공감대 형성 및 확산을 위한‘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릴레이 캠페인(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고고챌린지란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일 1가지를 거부하고’의 ‘고’와 ‘해야 할 일 1가지를 실천하고’의 ‘고’에서 각각 따온 말로, 지난달 4일 환경부에서 시작해 SNS를 통해 지속적으로 실천 운동이 이어지고 있는 캠페인이다.윤화섭 안산시장에 이어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조광한 시장은 “페트병은 분리배출하고, 아이스팩은 재활용하고”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장덕천 부천시장, 김상호 하남시장, 송도근 사천시장을 지목했다.조 시장은 “인류의2019.07.01 05:53
20세기를 주도했던 혁신기술 중 하나인 합성 플라스틱이 21세기에 접어들면서 지구 환경을 위협하는 최대의 적(敵)이 되었다. 이 때문에 탈 플라스틱을 향한 움직임이 전 세계적으로 가속되고 있으며, 이는 '사우디아람코' 등 세계 유수의 대형 석유사들의 탄탄했던 경영 행보에 먹구름을 드리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차의 연비 효율 개선과 최근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EV 수요를 배경으로, 석유 산업의 주요 수익원이던 연료유 수요는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그리고 이에 대응해 석유 업체들은 발 빠르게 새로운 수익원의 기둥을 찾기 시작했으며, 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사용되는 플라스틱 등 석유화학 제품에 눈독을 들여왔다.2019.03.27 15:03
편의점의 '탈 플라스틱'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일본의 편의점 체인 로손은 커피 컵을 종이 컵으로 바꾸는 실험에 착수했다. 패밀리마트나 세븐일레븐 저팬도 원유 기반의 플라스틱 용기 줄이기 대응을 펼치고 있다. 심각한 해양오염을 일으키는 플라스틱 쓰레기 감축에 기여하기 위해서다. 일본 산케이(産經) 신문에 따르면 로손은 최근 스몰 사이즈의 아이스커피 컵을 플라스틱 소재에서 송이 소재로 변경시키고, 빨대를 사용하지 않고 직접 '입'에 대고 마실 수 있는 컵이 '내추럴 로손(Natural Lawson)'을 개발해 지금 시험 중이다. 실험은 이번 여름에 본격적인 출시를 위해 3월말까지 실시된다. 그러나 종이 컵이 아이스커피의 청량2017.02.09 14:11
한화토탈은 자사의 플라스틱 병뚜껑용 수지원료제품(HDPE)이 코트라가 선정한 ‘세계일류상품’에 포함됐다고 9일 밝혔다. 세계일류상품은 글로벌 시장 점유율이 5위 이내 또는 5% 이상인 제품 중 세계시장 규모 연간 5000만 달러, 수출 연간 500만 달러 이상인 제품을 대상으로 선정된다. 한화토탈의 병뚜껑용 HDPE는 2015년 기준 국내시장 점유율 76%로 1위를 기록하는 동시에 연간 81만t 규모의 세계시장에서도 12%의 점유율을 달성해 이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병뚜껑용 HDPE는 생수와 탄산수 등 각종 음료수가 담긴 플라스틱 병에 사용되는 제품으로 1개당 무게가 1~4g에 불과하지만 고객의 요구사항과 사용자의 편의성 확보를 위해 다양한 기술력을 총동원하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한화토탈 관계자는 “이번 세계일류상품 선정은 다양한 고부가가치 제품개발로 선도적 석유화학기업으로 우뚝 서고자 하는 노력의 결과물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전 사업부문의 고부가화를 통해 해외 경쟁사와의 격차를 벌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화토탈은 지난해 1조4000억원에 달하는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회사 창립 이래 최대 실적이자 한화그룹 창립 이후 계열사 실적 중에서도 최대치다. 한화 계열사는 약 40개지만 1년 영업이익이 1조원을 넘긴 곳은 한화토탈이 처음이다. 2014년 11월 삼성에서 한화로 매각된 이 회사는 한화그룹 매출신장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며 ‘복덩이’로 자리잡았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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