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25 08:35
성훈이 동생 커플 때문에 끙끙 앓는다.25일 저녁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37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예고편에 따르면 태민(안우연 분)은 형 상민(성훈 분)의 여자친구가 연태(신혜선 분)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 부모님이 귀국하면 진주(임수향 분)를 소개시킬거라고 선언하며 상민을 불안하게 한다.태민은 또 진주에게 "부모님께 사귀는 것부터 허락받자"고 이야기한다. 이에 진주는 "차라리 우리 도망가서 결혼부터 하자"고 제안한다. 상민 또한 태민과 진주의 관계를 알고 "어차피 넌 결혼 못하잖아 그 집도 널 싫어하는데"라고 태민을 도발한다. 이에 태민은 "그 각서 무효야"라고 형에게 반발한다. 그동안 상민에게 선뜻 다가서지 못했던 연태는 상민에게 먼저 키스를 하는 등 거침없는 애정 공세를 퍼부어 상민을 긴장시킨다. 상민은 그런 연태를 보며 '이렇게 좋아 죽겠는데 걱정이 태산이다'라고 태민 때문에 고민한다. 장민호(최정우 분)와 박옥순(송옥숙 분)은 모르는 남자 둘과 시비가 붙고 마침 태민이 그 장면을 목격하고 다가가서 싸움을 말린다. 이로써 태민은 진주 부모님에게 점수를 따게 될 것으로 보인다.재혼을 추진하는 이상태(안재욱 분)와 안미정(소유진 분)은 상태의 부모님과 가족들에게 인사를 하러 찾아간다. 상태 아버지 이신욱(장용 분)은 "나도 큰 놈 싫어져. 그 놈이 나쁜 놈이야"라고 말해 여전히 상태와 미정의 재혼이 순탄하지 않을 것을 암시한다.미정의 전남편 윤인철(권오중 분)도 안미정을 찾아와서 "너가 재혼하겠다는 것이나 내가 재혼했다는 것이나 애들한테 충격인건 마찬가지야"라고 소리친다.이에 미정은 "아무리 우영(정윤석 분)이가 어른스럽다고 해도 아직 애야"라고 항의한다.한편 상태와 이야기를 나누던 우영은 횡단보도를 마구 달려가다가 마주 오는 차를 보고 깜짝 놀란다. 우영의 뒤를 좇아오던 상태 또한 위기에 빠진 우영을 보고 깜짝 놀란다.상태-미정의 재혼 과정에 놓인 가시밭길이 언제 걷힐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연출2016.06.24 15:08
'아이가 다섯'에서 상민-연태 커플과 함께 색다른 케미를 불러일으키는 임수향(장진주 역)과 안우연(김태민 역)의 다정한 커플샷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제작진은 극중에서 태민-진주 커플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안우연과 임수향이 정장을 입고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있는 사진을 23일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의 임수향은 극중 장진주의 이미지에 걸맞는 화이트 드레스와 초커목걸이로 청순하면서도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안우연 또한 평소 자상한 선생님에 세심한 남자친구답게 화이트 셔츠에 남색 슈트, 행커치프를 포켓에 꽂아 댄디 룩을 완성했다.두 사람 모두 정장 스타일의 옷을 착용해 혹시 극중 장진주의 부모님을 만나러 가는 것은 아닌가라는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제작진은 안우연과 임수향이 촬영현장에서도 모두가 부러워하는 한 쌍의 커플이라고 전했다. 촬영 도중 쉬는 시간이면 함께 대본을 나눠보며 표정 하나, 동작 하나까지 세세하게 맞춰보는가 하면 촬영장에 들어서면 바로 서로를 극중 이름인 '진주', '태민'으로 부르며 장난을 쳐 현장 스태프들의 질투를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후문.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아이가 다섯' 36회에서는 상민(성훈 분)과 태민 형제가 서로 만나지는 못한 채 엇갈려가며 각각 서로의 여자친구를 확인하고 당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상민은 여자친구인 연태(신혜선 분)으로 부터 태민커플이 온다는 소리를 전해 듣고 자리를 피한채 동생 태민과 그의 여자친구가 자신과 소개팅을 했던 진주라는 사실을 알고 깜짝 놀랐다. 태민 또한 진주와 포켓볼을 치러 왔다가 형 상민의 여자친구인 단호박이 바로 연태이고, 연태가 자신을 7년동안 짝사랑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충격을 받았다. 제작진은 앞으로 형제간인 상민과 태민의 전쟁 같은 연애가 본격적으로 그려질 것이라고 밝혀 상민-연태, 태민-진주 커플의 달콤 쌉싸름한 향후 전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연출 김정규,2016.06.21 14:59
성훈이 지난 18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35회 볼링장 데이트에서 안우연과 임수향 커플을 피한 방법이 공개돼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성훈은 극중에서 모델 출신 프로골퍼 김상민 역으로 연태(신혜선 분)를 향한 직진 사랑 고백으로 시청자들의 환호를 받고 있다. 성훈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분한 칭찬 감사합니다. 병~ 뚜껑 같지만 멋있어... 감사합니다. 이때도 바닥을 기어볼까 생각했음..."이라는 글과 함께 태민 역의 안우연, 진주 역의 임수향과의 맞대면을 피하기 위해 몸을 숨기는 장면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장면은 연태 역의 신혜선이 상민에게 인사를 시키기 위해 태민-진주 커플을 볼링장으로 불러들이자 상민은 갑작스러운 만남을 피하기 위해 연태가 전화 통화를 하고 있는 사이 재빨리 의자 사이로 몸을 낮춰 자신을 숨긴 것.공개된 영상 속의 성훈은 몸을 뒤로 돌려 소파에서 빠져 나온 뒤 푸시업 자세와 같은 낮은 자세로 일단 연태의 눈을 피한 것으로 밝혀져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영상을 본 누리꾼 eunjin****는 "요즘 성훈님 나오는 드라마에 푹 빠져 헤어 나오질 못 하네요 *^^* 알콩달콩 연애 했던 시절이 언제인지 까먹고 있었는데 남친과 드라마 보면서 권태기 6년 커플에게 연애 세포 깨우게 해 준거 같아요. 그만큼 연기가 실감나게 잘 한다는 거겠죠. ㅋ 드라마 홧팅. 성훈님 홧팅"이라는 글로 성훈의 연기를 칭찬했다. 또 sadgirl****는 "사춘기 때도 안 해본 연예인앓이를 지금에야 하다니", mihwa****는 "컥. 50대도 설레게 하는 배우~멋있고 매력 넘치는 연기에 주말이 즐거워요~", lee.so****는 "와우 저 장면이 저렇게 힘들게 계셨다니ㅜ근데 저 자세도 멋져요ㅋㅋ"라는 댓글로 성훈을 응원했다.한편 성훈이 출연하는 KBS2주말 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현재 상민-연태 커플이 태민-진주 커플과 맞대면할 순간을 앞두고 있어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토, 일요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2016.06.19 10:20
성훈이 동생의 애인이 임수향이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는다.19일 저녁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34회에서는 김상민(성훈 분)이 동생 태민(안우연 분)의 애인이 다름아닌 자신의 소개팅녀였던 장진주(임수향 분)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장면이 그려진다.예고 영상에 따르면 태민 커플이 온다는 이연태(신혜선 분)의 말에 깜짝 놀란 상민은 볼링장에 숨어 있다가 태민과 함께 있는 진주를 목격하고 경악한다. 연태와 태민, 태민과 진주의 그동안 얽힌 모든 관계를 알게 된 상민은 갑자기 동생 태민에게 각서를 쓰라고 윽박지른다. 미정(소유진 분)의 재혼 소식을 들은 윤인철(권오중 분)은 "우영(정윤석 분)이도 싫어하는 그런 결혼을 왜 하려고 하느냐"며 따진다. 이에 미정은 "나도 행복해지고 싶어서 그래"라고 대답한다.이상태(안재욱 분)는 재혼을 앞두고 안미정과 함께 정식으로 인사를 드리기 전에 부모님을 찾아가 결혼은 자신들이 알아서 진행한다고 밝힌다. 이 말에 오미숙(박혜숙 분)은 속이 상하고 이신욱(장용 분)은 "방금 니 엄마한테 한 말이 그게 뭐냐"라고 아들 상태를 타박한다. 하지만 상태는 "엄마가 좀 섭섭해 하셔도 어쩔 수 없어요"아버지라고 대답한다. 또 이상태는 엄마 안미정의 재혼을 반대하는 윤우영(정윤석 분)을 찾아가서 "만약에 아빠(윤인철)가 너랑 못 살게 되면 어떻게 하겠니"라고 물어본다. 이에 우영은 "그런 일은 없을거예요"라고 대답한다.미정 또한 재혼을 반대하는 아들 우영에게 "엄마랑 따로 산다고? 그러면 안돼"라고 설득해본다. 우영이 그런 미정을 거부하고 달려가자 미정은 "우영이가 옆에 있어야 정말로 행복할 수 있어"라고 눈물짓는다. 한편 그동안 사위의 재혼을 반대하던 장인 장민호(최정우 분)와 장모 박옥순(송옥숙 분)은 집 얻을 때 보태라며 상태에게 통장을 내민다. 재혼을 앞두고 흔들리던 미정과 상태가 결혼하기로 결심을 굳힌 가운데 아들 우영의 돌발 행동을 어떻게 달래면서 헤쳐 나갈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2016.06.18 06:00
성훈이 신혜선의 소개로 동생 커플과 드디어 대면하게 될 전망이다.18일 저녁 방송될 KBS2 '아이가 다섯' 35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예고편에 따르면 이연태(신혜선 분)는 김상민(성훈 분)이 자신의 과거의 짝사랑을 들춰내며 질투를 하자 왜 과거에 신경쓰냐고 발끈한다. 이후 연태는 상민과의 커플 볼링 모임에서 자신의 7년 짝사랑남인 태민과 그의 여자친구가 올 것이라고 밝혀 상민을 놀라게 한다. 연태는 "올 때가 됐는데…"라고 태민 커플을 기다리고 상민은 "지금? 지금 온다고? 그 친구 태민씨가?"라며 깜짝 놀란다. 이에 연태는 "두 사림이 친해지면 좋을 것 같아요"라고 해맑게 웃으면서 대답한다.상민과 태민은 친형제 사이로 앞서 방송에서 아침에 연태를 출근시키던 상민은 연태의 짝사랑이 다름 아닌 자신의 친동생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은 바 있다. 게다가 태민의 여자친구가 장진주(임수향 분)라는 사실은 아직 상민도 모르고 있는 상태로 연태-상민 커플이 태민-진주 커플과 만나게 되면 한바탕 소동이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한편 아이들과 캠핑장으로 떠난 윤인철(권오중 분)은 전처인 안미정(소유진 분)의 재혼 문제를 놓고 이상태(안재욱 분)와 시비 끝에 서울로 떠난다. 미정은 인철이 갑자기 서울로 돌아갔다는 연락을 받게 되고, 뒤늦게 상태와 아이들이 있는 캠핑장으로 향한다. 한편 캠핑장에서 돌아온 상태와 미정은 각자 자신들의 자녀에게 재혼을 하겠다고 밝힌다. 안미정은 "엄마는 한 가지 결심을 했어"라고 세 자녀인 우영(정윤석 분), 우리(곽지혜 분), 우주(최유리 분)에게 재혼 상대를 밝힌다. 이상태 또한 이수(조현도 분)와 이빈(권수정 분)에게 재혼 상대가 안미정임을 공개하고 허락을 받으려 한다.상태-미정 커플이 상대방 가족을 설득해나가는 가운데 드디어 아이들에게 공개적으로 재혼 허락을 구하는 장면이 그려져 재혼에 이르는 길이 하나씩 풀릴 것으로 기대감을 자아낸다. 극중 또 다른 인기 커플인 연태-상민과 태민-진주 커플의 만남은 또 다른 케미를 불러일으킬 것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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