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5 15:48
조현준 효성 회장이 전력과 수소, 친환경 소재 전반에 걸친 탄소저감 기술 투자를 통해 효성을 저탄소 시대를 선도하는 지속가능 산업 기업으로 이끌고 있다.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ESG 경영이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 잡은 가운데, 효성은 탄소저감 기술을 그룹 핵심 전략으로 삼고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그 중심에는 기술을 통해 미래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조현준 회장의 경영 판단이 자리하고 있다. 조 회장은 친환경을 비용이 아닌 성장 기회로 규정하며, 전력·수소·소재 전반에 걸친 기술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저탄소 전력 시장 겨냥한 효성중공업의 전략조현준 회장의 친환경 전략은 전력 사업에서 가장2025.03.26 10:57
엔씨소프(이하 엔씨(NC))가 3월 26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엔씨소프트 R&D센터에서 제28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주주총회 의장 박병무 공동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엔씨소프트는 게임성, 기술력 등 기본으로 돌아가는 데 충실할 것"이라며 "기술적 혁신과 이용자 소통을 기반으로 재밌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모든 직원이 한 방향으로 움직였던 과거의 모습을 되찾겠다"고 밝혔다. 엔씨(NC)는 올해 전략 방안으로 △운영 고도화를 통한 기존 IP(지식재산권) 경쟁력 유지 △신규 개발 및 퍼블리싱 작품의 게임성 극대화 △신규 투자 및 M&A로 장르별 클러스터 구축 △퍼블리싱 역량 강화를 위한 인재 확충 및 개발사 협업 확대 등을 추진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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