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31 12:21
벤틀리모터스코리아는 지난 30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벤틀리큐브에서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강력한 일반도로용 모델 '더 뉴 컨티넨탈 GT 스피드'와 컨버터블 '더 뉴 컨티넨탈 GTC 스피드를 공식 출시하며 판매 시작을 알렸다. 이번 신형 컨티넨탈 GT·GTC 스피드는 벤틀리의 그랜드 투어러 헤리티지를 계승하면서도, 고성능과 럭셔리를 모두 충족시키는 최신 기술과 디자인 요소가 접목되어 주목받고 있다.새로이 탑재된 4.0ℓ V8 엔진과 190마력을 발휘하는 전기 모터가 결합된 ‘울트라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최대 782마력의 출력을 제공하며, 0-100km/h 가속은 단 3.2초(GTC 3.4초) 만에 이뤄진다. 또한, 335km/h(GTC 285km/h)의 최2023.06.22 17:28
제임스 본드가 애용하던 영국의 고급 스포츠카 애스턴마틴이 브랜드를 대표하는 최신의 스포츠카 DB12를 출시했다. 시작 가격은 3억900만원부터다. 국내 출시는 8∼9월 사이 될 전망이다.애스턴마틴은 22일 서울 강남구에서 `DB 시리즈` 전시회를 열고 새 모델 `DB12`를 공개했다.DB 시리즈는 75년 역사를 자랑하는 애스턴마틴의 플래그십 라인업으로 1963년 출시된 DB5는 영화 `007` 시리즈에서 주인공 제임스 본드가 탄 것으로 유명하다.DB12의 제원은 전장 4775㎜, 전폭 1980㎜, 전고 1295㎜다. 차량 전면부 중앙에는 지난해 20년 만에 바뀐 애스턴마틴의 새 로고가 처음 장착됐다. 기존 로고보다 다소 작아지고 테두리가 단순해진 모습이다.42023.02.19 14:47
명색이 프리미엄 브랜드를 단 차라고는 하지만, 가끔 기대를 저버리는 모델이 있다. 물론 이런 차들이 나오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일반 고객의 요구에 못 이겨 내놓기도 하며 라인업에 어떠한 빈틈도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이기도 하다. 대표적으로 벤츠에서는 ‘마이비’가 그랬고 BMW에서는 이번에 시승한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가 그러하다. 이 둘은 MPV로 소개된다. 해치백으로 대표되는 폭스바겐 골프와 비슷한 체형이지만, 키가 조금 더 높아 보일 뿐이다. 약간의 퍼포먼스를 유지하면서도 실용성에 초점을 맞춘 차다.국내에는 지난해 8월 출시를 알렸다. 지난 2014년 1세대 이후 8년 만에 새롭게 소개된 2세대 모델이다. 해외에는 가2022.07.14 10:29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 BMW가 14일 2022 부산국제모터쇼 프레스데이에서 자사 크로스오버 모델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프리미엄 컴팩트 세그먼트 내에서도 독보적인 콘셉트를 자랑하는 BMW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는 뛰어난 공간 활용성과 역동적인 주행 특성을 동시에 제공하는 프리미엄 크로스오버 모델이다.지난 2014년 첫 출시 이후 8년만에 선보이는 2세대 뉴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는 더욱 더 날렵한 외관과 진보적인 디자인으로 탈바꿈한 실내, 높은 수준의 실용성, 한층 더 강화된 편의 사양은 물론 향상된 파워트레인과 커넥티비티 기술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외관은 스포티한 감성을 부여해 현대적인 크로스오버2022.06.27 13:40
BMW그룹코리아는 내달 15일 개막하는 2022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전기 플래그십 세단 i7과 2세대 뉴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를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이외에도 BMW는 iX M60 및 i4 M50, 미니 브랜드 최초의 순수전기 모델 미니 일렉트릭, BMW 모토라드의 순수전기 모터사이클 CE 04 등도 함께 전시한다.수입차 브랜드 중 유일하게 이번 부산 국제 모터쇼에 참가하는 BMW그룹코리아는 BMW와 미니, BMW 모토라드 브랜드의 전기화 모델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다각적인 접근법과 리더십을 제시할 예정이다.먼저 BMW는 미래를 이끄는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테마로 순수 전기 플래그십 세단인 i7, 뛰어난 활용성과 브랜드2022.05.08 16:50
5월이다. 차가운 바람이 불던 겨울은 가고 시원한 바람이 부는 초여름에 접어들었다. 추운 바람에 창문을 닫고 운전을 하던 이들은, 어느새 창문을 내려 바람을 만끽한다. 초록빛을 띠는 숲과 다채로운 꽃은 덤이다. 좋아진 날씨를 따라 사람들은 자동차, 모터사이클, 버스, 기차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이용해 멀리 떠난다. 하지만 바람을 가르며, 자연을 오롯이 만낄 할 수 있는 수단은 '모터사이클' 뿐이다. 먼저 모터사이클은 스쿠터, 레이서 레플리카, 오프로드, 스포츠 투어러, 투어러, 크루저 등 용도에 따라 나눠진다. 이 중 투어러는 대용량 수납공간, 커다란 윈드쉴드 페어링, 넉넉한 출력의 대배기량 엔진으로 대표되는 오토바이의 한2020.10.22 14:36
13년 만에 메르세데스-벤츠의 스프린터가 새롭게 돌아왔다.㈜더-밴이 판매하는 메르세데스-벤츠의 풀 체인지(완전변경) 모델 3세대 '뉴 스프린터 투어러 VS-800(319 CDI)' 얘기다.몸집은 컸지만 세련미는 넘쳤다. 뚜렷한 인상을 가진 스프린터는 전형적인 미남형 얼굴을 추구했다.직선과 곡선 라인의 완벽한 조합으로 투박하지 않으면서도 다이내믹한 이미지를 완성했다.기자가 시승한 뉴 스프린터 319 모델은 전장(차 길이) 5932mm, 전폭(차 너비) 2020mm, 전고(차 높이) 2376mm, 휠베이스(차축 거리) 3665mm의 크기를 갖췄다.뉴 스프린터 319에는 2987cc의 OM642 V6 디젤 엔진과 7단 자동변속기가 조합해 최고출력 190마력과 최대토크 440nm의2020.10.21 07:30
13년 만에 새롭게 돌아왔다. 거대한 몸집에도 불구하고 세련미가 넘쳐흘렀다. 뚜렷한 눈과 코, 그리고 큼지막한 입까지 전형적인 미남형 얼굴이다. 직선 라인과 부드러운 곡선 라인까지 더해져 강인함과 유려함이 동시에 묻어났다.㈜더-밴이 판매하고 있는 메르세데스-벤츠의 풀 체인지(완전변경) 모델 3세대 '뉴 스프린터 9인승 투어러 319 CDI' 얘기다.스프린터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이미 명성이 자자한 대형 밴으로 오랫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모델 중 하나다. 실용성에 완벽한 주행 성능까지 갖췄으니 이러한 유명세는 당연한 결과다.특히 새롭게 풀 체인지 모델로 돌아온 뉴 스프린터는 멋진 외관과 함께 고품격 인테리어로 국2020.09.04 19:46
시트로엥이 7인승 다목적차량(MPV) ‘그랜드 C4 스페이스투어러’ 2021년형을 4일 출시했다. 그랜드 C4 스페이스투어러는 시트로엥을 대표하는 패밀리카(가족 단위로 널리 이용하는 차)다. 시트로엥 공식 수입사인 한불모터스에 따르면 차에서 숙식을 해결하며 야영하는 ‘차박’ 인구가 늘어나면서 지난 6월 기존 모델 재고가 완판됐다. 시트로엥은 국내 소비자 요구를 반영해 엔진을 1.5리터 디젤 ‘블루 HDi’로 단일화했다. 또 가죽시트와 1열 마사지 시트, 전동식 테일게이트(트렁크), ‘포레스트 블루’ 색상 등을 추가했다. 그리고 새로운 디자인의 17인치 휠과 조향과 연동한 헤드램프(전조등)를 적용했다. 배기량 1.5리터 블1
“ HBM의 시대는 끝났다” 엔비디아가 한국 메모리의 ‘구리선’을 뽑아버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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