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31 14:03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이 31일 서울시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총학생회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서울시 투자‧출연기관 취업설명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서울시립대학교 백주년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이번 취업설명회는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특화사업 일환으로 진행된다.이번 공동 취업설명회에는 서울관광재단 등 15개의 서울시 투자‧출연기관이 참가하여 상담을 진행한다.설명회 참가 기관으로는 서울관광재단을 비롯해 △서울교통공사 △서울시설공단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 △서울주택도시공사(SH) △서울에너지공사 △서울의료원 △서울경제진흥원(SBA) △세종문화회관 △서울시복지재단2019.12.09 10:36
서울시 투자‧출연 기관 중 여성 비율이 낮고 교대 근무직이 많은 기관일수록 남녀간 임금격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전체 22개 투자·출연기관의 '2018년 성별 임금격차' 현황을 홈페이지에 공시했다. 성별 임금격차는 양(+)이면 남성이 여성보다, 음(-)이면 여성이 남성보다 평균 임금이 높음을 뜻한다. 공시 내용에 따르면 구체적 수치가 공개된 19개 기관의 2018년 성별 임금격차는 우리나라 성별 평균 임금격차(2017년 OECD 발표 34.6%)보다 대체로 작았다. 그러나 여성비율은 높은 서울연구원(46.42%)과 서울산업진흥원(37.35%), 서울에너지공사(40.99%) 등 3개 기관은 평균 임금격차보다 컸다. 이 가운2017.07.18 16:32
서울시가 서울교통공사 등 투자·출연기관 11곳에 근무중인 무기계약직 2442명 전원을 내년 1월부터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7일 이런 내용을 담은 '노동존중특별시 2단계 계획'을 발표했다.이번 정규직전환 대상은 서울 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1147명), 서울시설공단(450명) 등 서울시 투자출연기관 11곳에서 일하는 무기계약직이다. 무기계약직이란 정규직처럼 회사는 계속 다닐 수 있지만, 근로조건은 비정규직에 가까워 정규직 직원에 비해 임금 인상 체계와 승진, 각종 복리 후생에서 차별을 받고 있다.서울시 산하 기관 등에 적용되는 기본임금인 '서울형 생활임금'도 2019년까지 1만원대로 올려2017.07.05 14:21
서울시가 서울교통공사 등 투자·출연기관 11곳에 근무중인 무기계약직 2400여 명을 연내 모두 정규직화하기로 했다. 시는 이어 내년 상반기까지 투자·출연기관의 비정규직 기간제 근로자 1천여 명도 정규직으로 전환할 계획도 추진중이다. 서울시는 무기 계약직 제도를 없애는 방향으로 내부 방침을 정해 관련 기관과 함께 직제 변경, 예산 확보 등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그동안 서울시는 2011년 박원순 현 서울시장 당선 이후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핵심 시정 목표로 내걸고 관련 정책을 추진해왔다.이번 정규직화 대상은 서울교통공사, 서울시설공단, 서울의료원, 서울주택도시공사 등 투자·출연기관 20곳 가운데 11곳이다. 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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