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제 1천여명도 내년 정규직화
이미지 확대보기시는 이어 내년 상반기까지 투자·출연기관의 비정규직 기간제 근로자 1천여 명도 정규직으로 전환할 계획도 추진중이다.
서울시는 무기 계약직 제도를 없애는 방향으로 내부 방침을 정해 관련 기관과 함께 직제 변경, 예산 확보 등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그동안 서울시는 2011년 박원순 현 서울시장 당선 이후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핵심 시정 목표로 내걸고 관련 정책을 추진해왔다.
무기계약직이란 정규직처럼 회사는 계속 다닐 수 있지만, 근로조건은 비정규직에 가까워 정규직 직원에 비해 임금 인상 체계와 승진, 각종 복리 후생에서 차별을 받고 있다.
김하성 기자 sungh90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