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10 06:15
자동차 부품업체 현대모비스는 올해 상반기 연결실적 기준으로 재무비율을 살펴보면 수익성, 성장성은 보통, 안정성은 보통 이상으로 평가된다.9일 금융투자정보업체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회사의 지불 능력을 판단하는 지표 '유동비율'(이하 연결 기준)은 올해 6월 기준 233.7%다. 레버리지(부채성) 비율 척도인 유동비율은 보통 이상이다. 1년 이내 현금화 할 수 있는 자산인 유동자산은 22조9346억 원이다. 유동비율은 1년 이내에 갚아야 할 부채를 갚을 수 있는 지를 측정하는 지표로 200%가 이상적으로 여겨진다. 유동부채는 9조8135억 원이다. 재무 안정성은 유동비율이 클수록 증가하고 작을수록 감소한다.부채 총액을 총자본으로 나눈2021.10.06 06:45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올해 상반기 연결실적 기준으로 재무비율을 살펴보면 기업 안전성은 보통, 수익성과 성장성은 보통 이상을 나타내고 있다. 5일 금융투자정보업체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올해 상반기 부채성 비율(레버리지 비율) 척도인 유동비율은 보통 이하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올해 상반기 유동비율은 155.9%로 보통 이하다. 유동자산(1년 이내 현금화 할 수 있는 자산)은 6조4267억 원이며 유동부채는 4조1224억 원이다. 유동비율(유동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값)은 회사가 부채를 1년 이내 갚을 수 있는 능력을 갖췄는지 여부를 측정하는 지표다. 회사의 재무 안정성은 유동비율이 클수록 증가하고 작을수2021.09.01 06:00
풍산의 올해 6월 연결실적 기준으로 재무비율을 살펴보면 수익성, 성장성은 보통 이상, 안정성은 보통으로 평가 받고 있다.유동비율은 회사 지불 능력을 판단하는 지표다. 풍산의 레버리지(부채성) 비율 척도인 유동 비율은 200% 아래로 보통 이하다.유동비율은 1년 이내 갚아야 할 부채를 갚을 수 있는 지를 측정하는 지표로 200%를 이상적으로 보고 있다. 재무 안정성은 유동비율이 클수록 증가하고 작을수록 감소한다.금융투자정보업체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풍산의 유동비율(이하 연결 기준)은 올해 6월 기준 179.16%다.풍산이 1년 이내 현금화 할 수 있는 자산인 유동 자산은 1조6560억 원이며, 유동부채는 9243억 원이다.부채총액을 총자본2021.07.07 07:10
삼성SDI는 올해 3월 연결실적 기준으로 재무비율을 살펴보면 수익성, 성장성은 보통 이상, 안정성은 보통으로 평가 받고 있다. 유동비율은 회사 지불 능력을 판단하는 지표다. 삼성SDI는 레버리지(부채성) 비율 척도인 유동 비율이 보통 이하다유동비율은 1년 이내 갚아야 할 부채를 갚을 수 있는 지를 측정하는 지표로 200%가 이상적이다. 재무 안정성은 유동비율이 클수록 증가하고 작을수록 감소한다.금융투자정보업체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삼성SDI 유동비율(이하 연결 기준)은 올해 3월 기준 115.8%다.삼성SDI가 1년 이내 현금화 할 수 있는 자산인 유동 자산은 5조7705억 원이다. 유동부채는 4조9840억 원이다. 부채총액을 총자본으로 나2021.06.02 06:10
포스코케미칼의 지난해 재무비율을 연결실적 기준으로 살펴보면 안정성은 보통 이상이며 성장성과 수익성은 보통 수준에 머물고 있다. 1일 금융투자정보업체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포스코케미칼의 부채성 비율(레버리지 비율) 척도인 유동비율은 안정적인 편이다. 유동비율(유동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값)은 회사가 부채를 1년 이내 갚을 수 있는 능력을 갖췄는지 여부를 측정하는 지표다. 회사의 재무 안정성은 유동비율이 클수록 증가하고 작을수록 감소한다. 또 일반적으로 유동비율은 200%가 돼야 안정적이라고 여긴다. 포스코케미칼은 지난해 유동비율이 367.4%를 기록했다. 유동자산(1년 이내 현금화 할 수 있는 자산)은 8102021.05.05 12:58
연결실적 기준으로 지난해 포스코 재무비율을 살펴보면 안정성은 보통 이상이며, 성장성과 수익성은 보통 수준에 머물고 있다.5일 금융투자정보업체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포스코의 부채성 비율(레버리지 비율) 척도인 유동비율은 안정적인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유동비율은 회사가 부채를 1년 이내 갚을 수 있는 능력을 갖췄는지 여부를 측정하는 지표다. 회사의 재무 안정성은 유동비율이 클수록 증가하고 작을수록 감소한다. 또한 일반적으로 유동비율은 200%가 되어야 안정적이라고 여긴다.포스코의 지난해 유동비율은 212.58%를 기록했다.유동자산(1년 이내 현금화 할 수 있는 자산)은 35조8308억 원이며 유동부채는 16조8549억 원이다.지2021.04.28 05:50
연결실적 기준으로 지난해 SK하이닉스 재무비율을 살펴보면 성장성, 안정성은 보통 이상, 수익성은 보통 수준에 머물고 있다. 금융투자정보업체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부채성 비율(레버리지 비율) 척도인 유동비율이 보통 수준이다. 유동비율은 회사가 부채를 1년 이내 갚을 수 있는 능력을 갖췄는지 여부를 측정하는 지표다. 회사의 재무 안정성은 유동비율이 클수록 증가하고 작을수록 감소한다. 또한 일반적으로 유동비율은 200%가 되어야 안정적이라고 여긴다. SK하이닉스의 지난해 유동비율은 182.7%를 기록했다. 유동자산(1년 이내 현금화 할 수 있는 자산)은 16조5710억 원이며 유동부채는 9조724억 원이다. 지난해 SK하이닉2019.10.09 06:00
세아그룹 양대 지주 회사인 세아홀딩스(대표 이태성)는 국내 유가증권시장에서 7일 종가 8만1300 원을 나타내고 있지만 1년 전 주가(12만8000 원)으로 회복하기는 사실상 힘들 전망이다. 이는 세아홀딩스의 안정성 측면에서 긍정적인 평가와 부정적인 평가가 혼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현재 세아홀딩스 유동비율은 150.3%이다. 유동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유동비율은 기업 지불능력을 판단하는 지표이면서 재무안정성의 판단 기준이다. 재무안정성은 유동비율이 높을수록 안정적이다.최근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실시한 포스코의 상반기 유동비율이 193%인 점을 감안하면 세아홀딩스 재무 상태는 보통이2016.10.03 12:55
주식 투자자들의 주요 잠고 투자지표인 주가수익비율(PER)과 주가순자산비율(PBR) 산출방법이 손질된다. 한국거래소는 증권시장에서 주요 참고자료로 활용되는 PER, PBR등 투자지표 산출방법을 개선해 4일부터 발표한다고 3일 밝혔다. 대상 지표는 시장•업종•지수별 PER과 PBR다. 이번 개선으로 코스피200 지수의 PER는 13.6배에서 12.7배로, 코스닥 150지수의 PER는 27.0배에서 30.7배로 증가하게 됐다. 이제껏 상장법인의 재무 상황을 전년도 사업보고서(감사보고서)를 기준으로 연 1회 반영해 이들 투자지표를 산출했다. 하지만 이번 개선안의 시행으로 앞으로는 전년도 사업보고서뿐만 아니라 최근의 분•반기 보고서를 기준으로 연 4차례 반영하게 된다. 한편 PER은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으로 해당 종목의 고평가 저평가를 나타내는 바로미터로 통한다. PBR은 주가를 주당순자산가치(BPS)로 나눈 비율이다. 회사가 청산할 경우 주주가 배당받을 수 있는 자산가치로 1이하면 주가 대비 해당의 기업자산이 더 많다는 뜻이다.1
“ HBM의 시대는 끝났다” 엔비디아가 한국 메모리의 ‘구리선’을 뽑아버린 이유
2
미 F-35, 레이더 없는 '장님 전투기' 전락 위기
3
트럼프 끝내 지상군... CBS 긴급뉴스 "제82 공수사단 파병"
4
“실리콘밸리도 못 구한다” 펜타곤이 한국의 ‘K-교전 빅데이터’에 줄 서기 시작한 이유
5
"돈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 '전기'가 화폐다... 주식 대신 칩으로 거래하는 'AI 물물교환'의 서막"
6
블랙 스완 캐피털리스트 설립자 "XRP가 세계 금융계 지배할 것"
7
한화·인드라, 스페인 K9 자주포 현지 생산 협상 타결 임박
8
암호화폐 클래리티 법안 급물살…美 상원·백악관, 원칙적 합의
9
이란 “일본 선박은 호르무즈 통과 허용 협의”…선별적 봉쇄 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