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6 11:41
크래프톤이 미디어 콘텐츠 제작사 트리오스코프에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리오스코프는 L.C.크로울리, 그렉 욘카티스 등 영상 제작자들이 지난 2019년에 설립한 신생 기업이다.트리오스코프 측은 이번 투자가 임시 자금 대출을 뜻하는 '브리지 파이낸싱' 형태로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이번 투자 외에도 지난해 10월, 트리오스코프는 일본의 소니, 벤처 캐피털 비트크래프트 등으로부터 투자를 받았다. 당시 투자 규모는 525만달러(약 67억원)였다.트리오스코프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전쟁 드라마 '더 리버레이터: 500일의 오디세이'에 애니메이션 제작사로 참여했다. 그 외에도 조지 R.R. 마틴의 SF 영화 '나이트 오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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