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07 11:05
서울시교육청과 서울시, 자치구가 860억 원을 투입해 서울 학생 모두에게 친환경 농산물과 각종 식재료를 지원하는 서울형 '학생 식재료 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개학연기와 온라인 개학으로 인한 학교급식 중단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급식 업계와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마련됐다. 재원은 등교 개학 연기로 미사용된 무상급식 예산 등으로 서울 초·중·고·특수·각종학교 1335개교 86만 명의 학생 가정에 학생당 10만원 상당의 모바일쿠폰 형태의 바우처를 지원한다. 시교육청과 서울시는 우선 6만 원 상당의 모바일 쿠폰을 제공해 ‘친환경 쌀(2020.03.31 16:50
교육부가 온라인 개학을 결정하면서 초등학교 저학년과 특수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교사 가정방문을 검토하고 있다. 이상수 교육부 교육과정정책관은 3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가진 온라인 개학 실시계획 발표 기자회견에서 교사 가정방문을 고려하느냐는 질문에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이같이 답했다. 이 정책관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과 선생님이 직접 소통하고, 가정 원격학습 상황에 대해 학부모와 상담하도록 할 계획"이라며 "기준안을 시·도교육청을 통해 학교로 안내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가정방문을 통한 직접적인 학습지원은 감염병 관련 우려가 있어 신중하게 학교별로 상황에 따라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교육부2017.05.24 16:22
전북도교육청은 도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직접 만든 제품을 판매하는 하루 장터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전북도내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의 진로직업교육 결과로 만들어진 생산물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이번 장터는 오는 25일 오전 11시부터 전북도교육청 1층 로비에서 열린다. 특수교사의 진로직업교육 역량강화를 위한 연수도 개최된다.이날 열리는 하루 장터에는 전주선화학교, 전주은화학교, 다솜학교, 전북혜화학교, 전북푸른학교, 동암차돌학교, 전북맹아학교, 군산산돌학교 등 8개 특수학교와 김제와 순창의 특수학급, 꿈다운공동체, 느루걸음공동체, 징검다리 등 협동조합과 공동체가 참가한다.하루 장터에는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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