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08 14:55
금호건설은 지난 6일 '파주시 환경순환센터 현대화사업' 착공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사업에는 477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지난 1991년 준공된 노후 시설을 전면 개량하는 공사로 이달 착공을 시작해 오는 2026년 12월 준공 예정이다.기존 노후화된 처리시설은 철거되고 하루 처리 용량 160t 규모의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이번 사업으로 파주시 내에서 발생하는 가축분뇨 90t과 음식물쓰레기 70t을 안정적으로 처리해 환경오염을 예방하는 것과 동시에 바이오 가스 생산까지 가능할 수 있게 됐다.이번 사업에 적용되는 금호건설의 자체 개발 바이오가스화 기술 'KH-ABC기술'은 기존 처리시설의 문제점인 악취와 높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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