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2 06:30
영화관 내 팝콘 취식이 1일부터 금지되면서 영화업계는 아쉬워하는 분위기다. 지난달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 전환 이후 영화관 관객수가 증가하고 매점 매출이 오르는 등 활기를 되찾던 업계가 다시 침체될 수 있기 때문이다. 앞서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달 29일 영화관 3사에 방역 지침을 전했다. 최근 지방의 한 영화관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한 것을 고려해 내린 조치다. 이로 인해 이달 1일부터 영화관 내 팝콘 취식이 잠정 중단됐다. 단, 모든 상영관에서 물, 음료(무알콜) 취식은 그대로 가능하다. 백신패스관 내 좌석 간 거리두기 및 영업시간 제한 해제 등 영화관 내 방역수칙도 유지된다. 지난달 방역수2021.11.03 21:36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 영화관 3사는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에 따라 영화 소비쿠폰을 지급한다. 아울러 좌석 간 거리두기 해제, 취식 허용 등으로 코로나19 이전처럼 영화관을 이용하는 방안을 단계별로적으로 시행한다.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는 지난 1일부터 영화 소비쿠폰 지원 사업인 ‘모든 요일 6천원 할인’을 운영한다. 관객들은 전국 521개 영화관에서 입장료 6000원 할인권으로 영화를 저렴하게 관람할 수 있다. 영화관업계는 이날부터 영진위와 연계해 4주간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6000원 영화 할인권을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할인권은 영화관 업체 애플리케이션(앱)과 홈페이지 행사 페이지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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