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30 10:03
KT엠모바일이 청소년과 실버 세대를 겨냥한 실속형 LTE 폴더폰 '팬택폴더2'를 단독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팬택폴더2는 3.5인치 디스플레이에 130g 무게로 안드로이드 OS를 지원한다. 800만 화소 후면 카메라와 200만 화소 전면 카메라를 장착한 게 특징이다. 또 퀄컴 스냅드래곤210 프로세서와 RAM 2GB, 대용량 메모리 32GB를 탑재했으며 외장 메모리 32GB 추가 사용도 가능하다. 0.91인치의 전면 LED를 탑재하여 외부 화면으로 시간과 수신번호, 배터리 용량 확인이 가능하도록 기능을 추가했으며 LTE, VoLTE를 사용할 수 있고 영상통화도 가능하다.팬택폴더2는 KT엠모바일 다이렉트 몰과 대리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LTE 데이터 알뜰 30분 △2018.12.03 09:38
카카오모빌리티와 일본 최대 모바일 택시 호출 서비스를 운영하는 재팬택시가 오는 6일부터 한국-일본간 택시 로밍 호출 서비스인 ‘카카오 T 재팬택시’ 서비스를 시작한다.택시 로밍 호출은 스마트폰 로밍과 같은 개념으로 기존에 이용하던 택시 호출 앱으로 해외에서 현지 택시를 호출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카카오모빌리티와 재팬택시가 선보이는 카카오 T 재팬택시는 한국 이용자가 일본에서 '카카오 T' 앱으로 일본의 택시를 호출할 수 있는 서비스다. 카카오 T 이용자들은 일본 방문 시 별도의 앱을 설치하거나 가입할 필요없이 한국에서 쓰던 카카오 T앱으로 재팬택시에 등록된 약 7만대의 택시를 호출해 이용할 수 있다.카카오 T 재팬택2018.09.06 09:05
카카오모빌리티(CKAI)가 한일 간 택시 호출 서비스를 연결한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일본 택시 호출 서비스 업체 '재팬택시' 지분 1만주를 1350만달러(약 151억원)에 취득했다. 취득 지분은 3.4%로 최대 3%를 추가 인수할 계획이다. 재팬택시는 누적 다운로드 수가 550만회에 육박하며 약 7만대의 차량을 공유하는 현지 최대 택시 호출 서비스 업체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올해 말까지 국내 관광객들이 일본에서 손쉽게 택시를 예약할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도요타, 니혼교통 등 현지 업체들이 재팬택시에 투자하고 있지만 카카오모빌리티는 재팬택시에 투자한 첫 외국기업이다. 카카오모빌리티의 카카오T맵앱은 국내에서 약 1900만명의2017.10.24 15:11
일본 자동차 제조업체 도요타 자동차는 23일 택시 전용의 신형 차 '재팬 택시(JPN TAXI)'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도요타가 지난 1995년 '컴포트 택시'와 '크라운 컴포트 택시'를 출시한 이후 22년 만이다. 도요타는 월간 판매 목표 대수는 일본 국내에서 1000대라고 밝혔다. 그러나 전국하이어택시연합회 카와나베 이치로 회장은 "오는 2020년까지 도쿄에서 1만대를 도입해 택시 3대 중 1대를 재팬 택시로 교체하겠다"고 의욕을 보였다. 일부 택시 회사는 이미 재팬 택시를 도입하고 있기 때문에 빠르면 24일부터 도시에서 만날 수도 있다. '재팬 택시'의 파워트레인은 오랜 세월 사용되어 온 LPG(액화 석유 가스)와 호환되는 도요타2017.05.12 15:41
팬택의 휴대폰 사업 중단 보도에 대해 모회사인 쏠리드가 입장을 밝혔다. 쏠리드는 12일 공시를 통해 “팬택이 휴대폰 사업 전체를 중단하는 것으로 보도되었으나 사실 팬택은 구조조정을 통하여 비용 구조를 개선하는 과정에 있는 것이며 휴대폰사업 관련하여 다방면으로 사업을 진행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라고 밝혔다. 쏠리드는 아울러 “현재 시점에서 팬택은 구조조정을 통해 장기적으로 다시 사업규모를 확장해나가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휴대폰 사업의 철수는 아니라는 설명이다. 하지만 적자 누적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휴대폰 사업을 다시 재개할 수 있을지는 해석이 엇갈리는 상황이다. 팬택은 지난2017.05.12 09:33
지난해 아임백(IM-100)을 출시하며 부활을 선언했던 팬택이 적자누적이 심화되면서 스마트폰 사업을 접고 구조조정에 돌입한다. 12일 팬택에 따르면 정준 회장이 전날 직원들에게 스마트폰 사업을 잠정 중단하고 구조조정에 들어간다고 공지했다. 팬택은 그동안 추진해왔던 사물인터넷(IoT) 사업 등 일부만 추진한다. 팬택의 이같은 결정은 지난해 6월 출시한 아임백의 부진이 요인으로 꼽힌다. 아임백은 팬택이 1년 7개월만에 내놓은 제품으로 ‘스톤’ 등 참신한 기능을 갖춰 출시초반 소비자들의 신선을 끌었으나 판매량이 목표치 30만대에 턱없이 부족한 13만2000대에 그치는 부진한 성적을 거뒀다. 아울러 지난해 베트남에서 조2016.09.20 10:35
팬택이 스카이(SKY) 휴대폰을 구매한 고객들을 위해 차별화된 사후서비스를 대폭 강화하고 나섰다.팬택은 지난 7월부터 시행중인 SKY택배 서비스를 한층 강화한 SKY 모바일 서비스를 21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SKY 모바일 서비스’는 서비스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택배 기사가 직접 찾아가 서비스 대상 휴대폰을 수거하고 수리 후 고객에게 인도하는 방문 서비스다. 또 AS 기간 동안 동일 모델의 휴대폰을 사용할 수 있는 대여폰 지급 서비스와 고객의 정보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저장(백업)할 수 있는 데이터 백업 서비스가 함께 제공된다. 이외에도 향후에는 원격으로 AS를 받을 수 있는 원격 진단 서비스도 추가될 예정이다.이용절차도 간단한다. 사용중인 휴대폰에 고장이 발생한 고객은 SKY 고객센터로 AS 서비스를 신청하고, 휴대폰에 설치된 ‘SKY 고객센터’ 웹을 이용하여 중요한 정보(주소록, 통화목록, SMS)를 백업하면 된다. 이후 전담 택배 기사가 방문해 AS 기간 고객이 휴대폰을 사용할 수 있게 동일 모델의 대여폰을 제공하고, 고객 휴대폰을 서비스센터로 전달한다. 고객은 제공된 대여폰에 백업해둔 정보를 복원하면 AS 기간에도 기존에 사용하던 환경으로 휴대폰을 사용할 수 있다. 수리가 완료된 고객 휴대폰은 택배기사가 방문 전달하고, 고객은 대여폰을 반납하면 된다.SKY 모바일 서비스는 우선적으로 아임백(IM-100) 모델 구매 고객에게 우선 제공되며, 향후 대상 모델을 확대할 예정이다. SKY 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최신 버전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받아야 한다. 팬택 마케팅본부장 이용준 전무는 ”이익을 남기기보다는 고객을 먼저 생각하고 고객의 곁에 함께하기 위해 ‘SKY 모바일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시간적, 공간적 제약으로 AS 받기 불편했던 고객들이 직접적인 혜택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고객이 신뢰하고 감동할 수 있는 차별화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6.08.25 16:41
팬택이 SKY 아임백((IM-100)의 업그레이드된 웰컴 보이스 기능을 소비자들이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컬투의 아임백쇼 이벤트를 8월 25일부터 9월 9일까지 실시한다. 웰컴 보이스는 외출 후 집으로 돌아와 스톤(STONE) 근처에 오면 고객이 설정한 음성으로 반겨주는 기능이다. 음성 설정은 기본으로 제공되는 음성 이외에 사용자가 직접 원하는 사운드(음악이나 녹음파일)를 추가해서 설정할 수 있다. 따라서 일과를 마치고 집에 돌아왔을 때 사용자가 외롭지 않도록 환한 빛과 더불어 사랑하는 가족이나 연인의 목소리가 함께 반겨주는 감성적인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기능이다.팬택은 이달 25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이벤트 사이트에 접속해 친구 또는 가족 등 지인 혹은 본인에게 평소 들려주고 싶었던 말과 사연을 작성하는 것으로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당첨자는 9월 9일 이벤트 사이트에서 보이는 ‘컬투의 아임백쇼’ 라이브 생방송에서 컬투의 맛갈나는 사연소개와 함께 발표될 예정이다.아울러 당첨자 100명에게는 아임백(IM-100)을 제공한다.팬택 마케팅본부장 이용준 전무는 “컬투의 아임백쇼 이벤트는 현대인의 바쁜 일상 속의 외로움을 아임백(IM-100)의 웰컴 보이스 기능을 통해 사랑하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위로할 수 있는 즐거움과 기쁨을 고객들과 함께 할 수 있기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2016.07.26 09:41
중가폰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팬택 아임백(IM-100)이 고객에 대한 사후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소프트웨어(SW) 업그레이드를 단행한다.팬택은 26일부터 SK텔레콤과 KT 등 통신사별로 IM-100에 대한 SW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에 배포되는 SW업그레이드 버전은 출시 이후 고객의 요구와 아이디어에 부응해 웰컴 기능과 알람 시간 및 날씨 정보의 음성 지원 등 IM-100과 스톤의 한단계 진화된 기능이 추가됐다.웰컴 기능은 외출 후 집으로 돌아와 스톤 근처에 오면 무드램프로 고객을 반겨주는 웰컴 라이팅의 강화된 기능으로 웰컴 라이팅이 점등되면서 고객이 설정한 웰컴 음성이 표시된다. 기본으로 멜로디 1종과 웰컴 음성 8종이 제공되며 사용자가 음악이나 녹음파일을 최대 5개 까지 추가할 수도 있다.또 알람이 울릴 때 알람 시간 정보와 현재 위치의 날씨 변화를 알려주는 알람(날씨) 음성 지원 기능, 알람이 울릴 때 해제하면 사용자가 사전에 설정한 앱(캘린더, 음악, 날씨, 뉴스 등)이 자동으로 실행되는 알람 해제 후 앱 실행 기능이 추가됐다.한편 팬택은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이외에도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달 12일부터 진행중인 ‘SKY 택배 서비스’에 ‘대여폰 서비스’를 결합한 ‘SKY 모바일 A/S’도 곧 선보일 예정이다.팬택 마케팅본부장 이용준 전무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고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것이다”며, “SKY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서비스센터를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고객이 감동할 수 있는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사후지원 서비스 품질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2016.06.30 16:08
팬택의 IM-100이 30일부터 오프라인 시장에 본격 출시됐다.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IM-100 제품에 대한 예약 판매를 마치고 각 이동통신 대리점을 통해 판매에 돌입했다. 24일부터 29일까지 6일간 예약판매를 진행했던 SK텔레콤과 KT는 IM-100이 애초 기대치를 넘는 수준을 보였다는 평가다.시장 안팍에서는 약 7000여대 정도 예약판매를 통해 판매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많은 관심속에 중가폰으로는 드물게 예약 판매를 진행했고 공시지원금도 많았기 때문에 ‘대박’ 수준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실적달성에는 성공했다는 평이 주류를 이룬다.양사는 최고 33만원에 달하는 공시지원금을 지급하면서 IM-100의 판매를 독려했다. IM-100 출고가는 44만9천900원으로 공시지원금을 감안하면 최저 10만원대에 단말기를 구입할 수 있다.대리점을 통해 전격 판매에 돌입함에 따라 1년 7개월만에 팬택이 들고 나온 IM-100이 시장에서 어느 정도 판매될지 관심을 끌고 있다.일단 팬택은 올해 30만대를 판매하면서 휴대폰 시장 안착을 목표로 하고 있다. SK텔레콤과 KT도 IM-100 흥행에 적극적이다. SK텔레콤은 7월말까지 구매한 고객 가운데 5000명 추첨해 ‘옥수수’ 1만 포인트 제공하고 KT는 올레 멤버십 포인트로 단말기 추가 할인 혜택과 카드 포인트로 통신비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해 준다. 업체의 한 관계자는 “최근 중저가 제품 출시가 잇따른 상황에서도 나름 선전했다”며 “실제 판매가 진행되고 앞으로 2~3주 정도 지켜보면 IM-100에 대한 시장의 평가가 드러날 전망”이라고 말했다.2016.06.29 14:05
KT가 팬택의 신제품 IM-100을 전국 올레매장과 올레샵을 통해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IM-100의 출시 가격은 44만9900원(VAT포함)이며, LTE 데이터 선택 699 요금제 기준 공시지원금은 33만원으로 최대 공시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또 최저 요금제 LTE 데이터 선택 299 요금제의 공시지원금은 20만원이다. 색상은 플래티넘 블랙, 클래식 화이트 2종으로 출시한다.KT는 IM-100 구매시 올레멤버십 포인트(최대 5만원) 및 카드 포인트를 활용해 단말기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고, ‘슈퍼할부 카드’를 이용하면 2년간 최대 36만원까지 통신비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만 24세 이하 고객의 경우 ‘Y24 요금제’를 이용하면 기존 데이터 선택 요금제와 동일한 가격에 매일 연속 3시간 동안 데이터를 마음껏(매일 2GB+최대 3Mbps) 이용 가능하며, 지니팩, 올레TV모바일 데일리팩 등의 콘텐츠를 반값에 이용할 수 있다.한편 이 회사는 지난주 금요일에 시작한 IM-100 예약 가입에 구매자들이 많이 몰리면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고 밝혔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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