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도요타는 월간 판매 목표 대수는 일본 국내에서 1000대라고 밝혔다. 그러나 전국하이어택시연합회 카와나베 이치로 회장은 "오는 2020년까지 도쿄에서 1만대를 도입해 택시 3대 중 1대를 재팬 택시로 교체하겠다"고 의욕을 보였다. 일부 택시 회사는 이미 재팬 택시를 도입하고 있기 때문에 빠르면 24일부터 도시에서 만날 수도 있다.
'재팬 택시'의 파워트레인은 오랜 세월 사용되어 온 LPG(액화 석유 가스)와 호환되는 도요타 하이브리드 시스템인 'THS II'를 사용한다. 배기량은 1.5lℓ(리터)로 JC08 모드 연비는 19.4㎞/ℓ다.
재팬 택시 크기는 길이 4400× 넓이 1695 × 높이 1750㎜이며, 휠베이스는 2750㎜다. 승차 정원은 5명이다. 어린이와 노인을 배려한 손잡이와 함께 휠체어도 탑승 가능한 구조다.
국토교통성은 UD 택시를 포함해 '복지 택시'를 오는 2020년까지 2만8000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2011년 말 시점에서 복지 택시의 보급은 약 1만2000대로 나타났다.
김대훈 기자 bigfire2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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