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1 21:06
국경 폐쇄로 북한 내 코로나19 감염 현황을 전혀 알 수 없는 가운데, 북한이 오는 4월 열릴 예정인 평양 국제마라톤대회를 전면 취소한 것으로 확인됐다.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고려투어와 영파이어니어 투어 등 북한 전문 여행사들이 이날 홈페이지에 “오늘(21일) 북한 내 파트너들로부터 4월 평양 마라톤대회가 취소됐다는 공식 통보를 받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평양마라톤대회의 정식 명칭은 '만경대상 국제마라톤경기대회'이다. 여행사들은 평양 마라톤대회 최소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북한 당국의 국경폐쇄 조치의 하나라고 밝혔다.과거에 에볼라 전염 확산 때도 평양 마라톤대회를 축소 개최했던 북한이 이번에 아예 대회 취소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5
호르무즈 기뢰 설치 ... NYT 뉴스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6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7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8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9
호르무즈 유조선 대폭발 ...로이터 긴급뉴스 "하르그섬 폭격 미국-이란 전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