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21 11:14
SK지오센트릭이 오는 2025년 완공을 목표로 구축 중인 세계 최초의 '폐플라스틱 재활용 클러스터'를 소개하고, 새롭게 만든 친환경 제품 통합 브랜드 싸이클러스(CYCLUS)를 처음 공개했다.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글로벌 플라스틱·고무 산업 박람회 'K 2022'에서다. SK지오센트릭은 21일 이같이 밝히며 "기술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내 파트너십과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SK지오센트릭이 터치스크린 컨텐츠 등을 통해 소개한 리사이클 클러스터는 현재 울산에 짓고 있는 종합단지로 △폐플라스틱을 용매에 녹여 고순도 폴리프로필렌(PP)을 추출하는 기술 △중합된 폴리에스테르(PET) 고분자를 해체해 원료 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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